여성의 몸에 관한 고찰
저번 글에서 너무 혐오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이번에는 아름답고 예술적인 사진만 올려봅니다.
되게 변태 같은 말이지만 여성의 몸은 백인이던 흑인이던, 키가 크고 작고, 가슴이 크던 작던 그냥 그 자체로 아름다운거 같습니다.
하나의 조각품 같은 느낌도 들고, 몸만 있어도 아름다움과 우아함이 공존하는게 여성의 몸 아닐까 싶습니다.ㅎㅎ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되게 변태 같은 말이지만 여성의 몸은 백인이던 흑인이던, 키가 크고 작고, 가슴이 크던 작던 그냥 그 자체로 아름다운거 같습니다.
하나의 조각품 같은 느낌도 들고, 몸만 있어도 아름다움과 우아함이 공존하는게 여성의 몸 아닐까 싶습니다.ㅎㅎ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