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따라 선 넘는 고민? 글들이 꽤 보이네요 허허
아무리 그래도 멀쩡히 있는 가정은 건드리지 말아요 우리 허허허
여기에 “저 범죄하고 싶은데 어떡하죠?” 이런 글 올리는 꼴이잖아요 ㅋㅋㅋㅋㅋ
그런 마음은 앱씨에 있는 수많은 ntr영상들로만 풉시다....
따끔한 충고를 받고 싶으면, 본인의 애인(배우자)이나 상대방의 애인(배우자)에게 직접 고민 상담하는게 어떨까요? 물론 마우스피스는 끼고요
여기선 욕도 못해서 아무리 따끔하게 말해주고 싶어도 성에 안차요 허허허 ㅋㅋㅋㅋ
그럼 다들 정상적이고 예쁜 사랑 하시길....! :)
여기에 “저 범죄하고 싶은데 어떡하죠?” 이런 글 올리는 꼴이잖아요 ㅋㅋㅋㅋㅋ
그런 마음은 앱씨에 있는 수많은 ntr영상들로만 풉시다....
따끔한 충고를 받고 싶으면, 본인의 애인(배우자)이나 상대방의 애인(배우자)에게 직접 고민 상담하는게 어떨까요? 물론 마우스피스는 끼고요
여기선 욕도 못해서 아무리 따끔하게 말해주고 싶어도 성에 안차요 허허허 ㅋㅋㅋㅋ
그럼 다들 정상적이고 예쁜 사랑 하시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