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가 본 스웨디시 후기입니다.
포럼에 처음 글 남겨보네요 ^^;
이 시국에 웬 스웨디시냐 하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몸도 찌뿌둥하고 무엇보다 그놈의 스웨디시가 뭔지 궁금해서 직접 가봤습니다.ㅎㅎ
성북구 위치에 90분 12만원 코스로 예약했습니다.
아쉽게도 마무리는 없었네요;
방에 샤워실이 있어 씻고 앞뒤가 똑같은 요상한 T팬티를 입고 엎드려있으면 똑똑 노크와 함께 실장님이 들어오십니다.
나이는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
몸에 쫙 달라붙는 핑크색 짧은 원피스에 배우 수* 목소리를 갖고 계셨는데 눈감고 있으면 그분한테 마사지 받는 기분이었네요.
뭔가 더 야릇ㅎㅎ
마사지는 원피스를 입은 채 하셨고 고개를 돌릴 때마다 봉긋한 엉덩이와 가슴이 눈에 들어와 터치 되냐고 물어보니 안 된다고 해서 자세 바꿀 때 툭툭 건드리는 걸로 만족해야 했네요.
탄력이 좋았는데.. 더 아쉽..
암튼,, 잔잔한 음악과 함께 마사지가 시작되는데 제 몸에 오일을 손으로 골고루 발라주고 주무른다는 느낌보다는 부드럽게 만져주는(?) 뭐 그런 느낌이었고 간혹 사타구니쪽으로 손이 들어올 때면 아랫도리 동생이 성내곤 했는데 팬티가 작은지 팬티 밖으로 삐져나온 채로 계속 마사지 받았네요ㅎㅎ;;
그렇게 엎드린 채 60~70분 받고 누워서 나머지 시간동안 마사지를 받습니다. 앞 부분이라고 특별한 건 없었고 쌍둥이 알친구들을 마사지 해주는게 전부였네요. 뿔난 동생을 직접 터치하지는 안더라구요 아쉽;;
제 몸에 잔뜩 발린 오일을 수건으로 닦아주면서 그렇게 마무리 되었네요...
후기는 여기까지 였구요 마사지 후에 보니 팬티는 쪼그라들어 걸레짝이 되었네요.
처음이라 그런지 만족했지만 다음엔 확실한 곳으로 가볼까 합니다.
좋은 곳 알고 계시면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이 시국에 웬 스웨디시냐 하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몸도 찌뿌둥하고 무엇보다 그놈의 스웨디시가 뭔지 궁금해서 직접 가봤습니다.ㅎㅎ
성북구 위치에 90분 12만원 코스로 예약했습니다.
아쉽게도 마무리는 없었네요;
방에 샤워실이 있어 씻고 앞뒤가 똑같은 요상한 T팬티를 입고 엎드려있으면 똑똑 노크와 함께 실장님이 들어오십니다.
나이는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
몸에 쫙 달라붙는 핑크색 짧은 원피스에 배우 수* 목소리를 갖고 계셨는데 눈감고 있으면 그분한테 마사지 받는 기분이었네요.
뭔가 더 야릇ㅎㅎ
마사지는 원피스를 입은 채 하셨고 고개를 돌릴 때마다 봉긋한 엉덩이와 가슴이 눈에 들어와 터치 되냐고 물어보니 안 된다고 해서 자세 바꿀 때 툭툭 건드리는 걸로 만족해야 했네요.
탄력이 좋았는데.. 더 아쉽..
암튼,, 잔잔한 음악과 함께 마사지가 시작되는데 제 몸에 오일을 손으로 골고루 발라주고 주무른다는 느낌보다는 부드럽게 만져주는(?) 뭐 그런 느낌이었고 간혹 사타구니쪽으로 손이 들어올 때면 아랫도리 동생이 성내곤 했는데 팬티가 작은지 팬티 밖으로 삐져나온 채로 계속 마사지 받았네요ㅎㅎ;;
그렇게 엎드린 채 60~70분 받고 누워서 나머지 시간동안 마사지를 받습니다. 앞 부분이라고 특별한 건 없었고 쌍둥이 알친구들을 마사지 해주는게 전부였네요. 뿔난 동생을 직접 터치하지는 안더라구요 아쉽;;
제 몸에 잔뜩 발린 오일을 수건으로 닦아주면서 그렇게 마무리 되었네요...
후기는 여기까지 였구요 마사지 후에 보니 팬티는 쪼그라들어 걸레짝이 되었네요.
처음이라 그런지 만족했지만 다음엔 확실한 곳으로 가볼까 합니다.
좋은 곳 알고 계시면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