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갱신이 당연히 장기적으로 볼 때 좋습니다.(보험은 장기상품이기 때문에 당연히 비갱신으로 기초를 깔아둬야 좋습니다.)
2. 갱신이더라도 1년 갱신/3년 갱신/10년 갱신 등 갱신주기가 다양합니다. 비갱신상품으로 기초를 깔아두고 갱신형 상품으로 플러스 알파 보장을 생각한다면 나쁘지 않습니다.
3. 2000년대부터 보험지식이 얕은 아줌마 설계사들 / 친한 지인이라서 보험 들어준다 생각하고 들게된 경우에서 많이들 당했습니다. 그래서 보험시장이 이렇게 인식이 안 좋습니다. 요즘은 GA 라고 해서 여러 보험회사의 상품을 모두 비교설명 들을 수 있습니다. 여러개 비교설명 듣고 논리적/합리적으로 판단하셔야 후회없습니다.
4. 설계사에게 상담받을 때 보장보험 속지 않고 드는 방법을 10분만 설명해달라고 하세요. 바로 술술 설명이 나오지 않늗나면 쌩초짜이거나 사기꾼입니다.
어차피 위험 대비로 가입하는건데, 갱신, 비갱신 여부 보다는 보험의 보장 범위를 확인하는게 더 좋아요.
예를 들면 5년전 보험 약관에는 상세하게 명시되어있지 않아 보장받을 수 있던게, 최근 보험에는 약관에 세세하게 명시되어있어 보장안되는 것들이 있어요. 설계사들은 어쨋든 다들 자기 실적 올리는데 바쁘고, 보험이 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대다수이니, 차라리 보상직원 아시는 분 있으면 상담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