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29세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항상 눈팅만 해오다가 처음으로 글을 남겨봅니다.
요새 고민이 있어 답답한 마음에 이곳에 물어보게 됩니다.
대학시절엔 직장 안정적이고 나이가 어느정도 있으면 결혼을 빨리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줄곧 해왔습니다.
그 후 직장인이 되고,
2018년 12월부터 만나온 동갑내기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연애초반 깨방정일 수도 있지만 여자친구를 너무 사랑해서 결혼을 하자고 진심아닌 진심을 비춘게 조금 화근이였나 봅니다.
요 근래 여자친구가 결혼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꺼내면서, 조금 생각이 드네요.
(저는 여자친구 어머님, 형님(여친의 친오빠)을 만나뵌적 있습니다.)
어머님과 형님께서 생일때 케이크와 영화관람권도 주시면서 저를 조금 좋게 봐주시는 것 같네요ㅎㅎ
저는 애를 낳을 생각이 없으며, 결혼 하여도 애기는 갖지 말자는 것은 여자친구와 이야기 되었습니다.
정말 결혼을 하면 행복한가요??
이 여자와 내 평생을 지낼 수 있을 수 있을까? 이런 생각도 참 많이 들기도 하더군요...
여자친구를 사랑합니다. 허나 결혼이라는 것이 정말 현실적이기에 여자친구의 직장이 아직 안정적이지 못하여 경제적인 부분도 있을 뿐더러, 사랑만으로는 할 수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냥 새벽에 고민을 좀 털어놓고 싶어서 남겨봅니다.
두서없는 내용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눈팅만 해오다가 처음으로 글을 남겨봅니다.
요새 고민이 있어 답답한 마음에 이곳에 물어보게 됩니다.
대학시절엔 직장 안정적이고 나이가 어느정도 있으면 결혼을 빨리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줄곧 해왔습니다.
그 후 직장인이 되고,
2018년 12월부터 만나온 동갑내기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연애초반 깨방정일 수도 있지만 여자친구를 너무 사랑해서 결혼을 하자고 진심아닌 진심을 비춘게 조금 화근이였나 봅니다.
요 근래 여자친구가 결혼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꺼내면서, 조금 생각이 드네요.
(저는 여자친구 어머님, 형님(여친의 친오빠)을 만나뵌적 있습니다.)
어머님과 형님께서 생일때 케이크와 영화관람권도 주시면서 저를 조금 좋게 봐주시는 것 같네요ㅎㅎ
저는 애를 낳을 생각이 없으며, 결혼 하여도 애기는 갖지 말자는 것은 여자친구와 이야기 되었습니다.
정말 결혼을 하면 행복한가요??
이 여자와 내 평생을 지낼 수 있을 수 있을까? 이런 생각도 참 많이 들기도 하더군요...
여자친구를 사랑합니다. 허나 결혼이라는 것이 정말 현실적이기에 여자친구의 직장이 아직 안정적이지 못하여 경제적인 부분도 있을 뿐더러, 사랑만으로는 할 수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냥 새벽에 고민을 좀 털어놓고 싶어서 남겨봅니다.
두서없는 내용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