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올해 전역을 했구 정말 운이좋게 좋아하던 친구와 사귀고
크리스마스날 둘이서 파티룸잡고 제가 요리를 좀해서 맛있는것도 먹구
같이 하루종일 놀기로 약속도 잡아놓은 상태입니다
이게 100퍼센트가 아닐수 있는데 크리스마스날 분위기를 잡고
거사(?)를 치룰거 같은데
제가 경험이 없어서 경험 많은 형님들의 꿀팁을 얻을수 있을까해서
글 남깁니다
학생일때도 좋아하던 친구여서 다른 여자 경험이 아예 없습니다.
진짜 좋게 말해서 순수하게 자랐고, 안 좋게 얘기하면 여성분들에게 거의
선비수준으로 철벽을 치고 다녀서 정말 백지상태입니다
운동은 열심히 하고 있고 체력은 전역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나름 괜찮습니다
한마디한마디 좋은 정보 동생 도와준다 생각하시고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
올해 전역을 했구 정말 운이좋게 좋아하던 친구와 사귀고
크리스마스날 둘이서 파티룸잡고 제가 요리를 좀해서 맛있는것도 먹구
같이 하루종일 놀기로 약속도 잡아놓은 상태입니다
이게 100퍼센트가 아닐수 있는데 크리스마스날 분위기를 잡고
거사(?)를 치룰거 같은데
제가 경험이 없어서 경험 많은 형님들의 꿀팁을 얻을수 있을까해서
글 남깁니다
학생일때도 좋아하던 친구여서 다른 여자 경험이 아예 없습니다.
진짜 좋게 말해서 순수하게 자랐고, 안 좋게 얘기하면 여성분들에게 거의
선비수준으로 철벽을 치고 다녀서 정말 백지상태입니다
운동은 열심히 하고 있고 체력은 전역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나름 괜찮습니다
한마디한마디 좋은 정보 동생 도와준다 생각하시고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