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사람이 있으신가요?
여기 계신 분들은 마음 속에 고이 간직해둔 소중한 사람이 있으신가요?
포럼에서 많은 분들의 이별 이야기, 재회에 대한 고민에 대한 글들을 보면서 여기 계신분들도 저처럼 이별에서 자유롭진 못하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았어요 ㅎㅎ
그래서 저도 용기내서 부족한 필력이지만 한글자 적어보려 합니다
저는 뒤늦게 첫연애를 하게 되었고, 20대 절반의 시간을 정말 빛나게 해준 친구와의 연애가 끝이 났습니다.
최근인 것 처럼 글을 쓰고 있지만 벌써 1년이 넘어가는데도 계속 마음에 남아서 아른거리네요 ㅎㅎ
재회가 안된다는것도 알고, 과거로 돌아가도 그 때의 저라면 다시 이별을 막을 수도 없고, 막지도 않았을테지만...
마음 한켠에는 계속 더 좋은 사람이 못 되어줘서 미안함과 왜 소중한걸 놓치고야 소중함을 알게되는지 원망스러운 마음 때문에 잘 지내다가도 문득 문득 저를 괴롭히네요
기혼이시든 혹은 다른 연애를 하고 계시든 저처럼 마음 한켠에 아픈 손가락처럼 남아있거나 혹은 정말 소중했던 사람이 있으신가요?
포럼에서 많은 분들의 이별 이야기, 재회에 대한 고민에 대한 글들을 보면서 여기 계신분들도 저처럼 이별에서 자유롭진 못하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았어요 ㅎㅎ
그래서 저도 용기내서 부족한 필력이지만 한글자 적어보려 합니다
저는 뒤늦게 첫연애를 하게 되었고, 20대 절반의 시간을 정말 빛나게 해준 친구와의 연애가 끝이 났습니다.
최근인 것 처럼 글을 쓰고 있지만 벌써 1년이 넘어가는데도 계속 마음에 남아서 아른거리네요 ㅎㅎ
재회가 안된다는것도 알고, 과거로 돌아가도 그 때의 저라면 다시 이별을 막을 수도 없고, 막지도 않았을테지만...
마음 한켠에는 계속 더 좋은 사람이 못 되어줘서 미안함과 왜 소중한걸 놓치고야 소중함을 알게되는지 원망스러운 마음 때문에 잘 지내다가도 문득 문득 저를 괴롭히네요
기혼이시든 혹은 다른 연애를 하고 계시든 저처럼 마음 한켠에 아픈 손가락처럼 남아있거나 혹은 정말 소중했던 사람이 있으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