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의 아닌 물빼기
의미없는 섹스와 자위를 안하려고 마음먹고 요새 살아왔습니다.
운동하고 식단도 이번주부터 제대로 시작하고 물 뽑은지는 한 1주~2주 사이가 된거 같네요.
그제밤에 갑자기 야스스한 꿈을 꾸는데, 먼가 말도 안되는 상황이라 깨어보니 살짝 팬티쓰가 젖어있더군요.-.-(쿠퍼액...제일 싫어함요)
꿈을 꿔서 그런가 자연스레 물을 뽑아야겠다는 욕구가 올라오더라구요.
그래서 어제 오랜만에 물을 뽑았는데 정액양이 진짜 콘돔 물받이 위로 거의 1cm 넘는거 같았습니다. 아무튼 평상시보다 엄청많았습니다. (정액양 부족하신분들... 운동하시고 좋은거 챈겨드시면 흘러넘칠거 같습니다 ㅋㅋ)
근데 의도적으로 물빼기를 하고싶은건 아니어가지고 좀 슬프지만 이게 인간의 DNA고 호르몬 인듯요 ㅋㅋ 확실히 주기적으로 물빼줘야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운동하고 식단도 이번주부터 제대로 시작하고 물 뽑은지는 한 1주~2주 사이가 된거 같네요.
그제밤에 갑자기 야스스한 꿈을 꾸는데, 먼가 말도 안되는 상황이라 깨어보니 살짝 팬티쓰가 젖어있더군요.-.-(쿠퍼액...제일 싫어함요)
꿈을 꿔서 그런가 자연스레 물을 뽑아야겠다는 욕구가 올라오더라구요.
그래서 어제 오랜만에 물을 뽑았는데 정액양이 진짜 콘돔 물받이 위로 거의 1cm 넘는거 같았습니다. 아무튼 평상시보다 엄청많았습니다. (정액양 부족하신분들... 운동하시고 좋은거 챈겨드시면 흘러넘칠거 같습니다 ㅋㅋ)
근데 의도적으로 물빼기를 하고싶은건 아니어가지고 좀 슬프지만 이게 인간의 DNA고 호르몬 인듯요 ㅋㅋ 확실히 주기적으로 물빼줘야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