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남사친이 고백했다는 글 올린 사람입니다!
뭐 궁금하진 않으시겠지만 그냥 제가 혼자 마음 다잡으려고 글 한 번 더 씁니다!
댓글 달아주시고 진심으로 조언해주신 형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이 다음에 야동보면서 한발 빼실때 쾌감 세배로 느끼시길 바랍니다!
제가 여사친과 3년전부터 카톡했던걸 쭉 보면서 많은 걸 느꼈습니다.
그동안 제가 이 친구의 마음을 정말 너무 몰라줬고, 일방적으로 좋은 감정을 받기만 했다는 걸요!
이미 이 친구는 저에게서 마음이 떠났지만
제가 앞으로 선 넘지 않게 잘해주면서 이친구가 저에게 그랬던만큼 오랫동안 좋아하면서 마음고생 해보렵니다
미련한 행동인 거 저도 알지만 이래야 그동안 여사친 맘 갖고놀았던 제 자신이 누군가를 떳떳하게 사랑하는 사람이 될것같습니다.
언제 다시 글 올리게 될지 모르겠지만 꼭 이 여사친과 사귀게 됐음 좋겠네요..
그럼 편안한밤 되십시오 형님들!
댓글 달아주시고 진심으로 조언해주신 형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이 다음에 야동보면서 한발 빼실때 쾌감 세배로 느끼시길 바랍니다!
제가 여사친과 3년전부터 카톡했던걸 쭉 보면서 많은 걸 느꼈습니다.
그동안 제가 이 친구의 마음을 정말 너무 몰라줬고, 일방적으로 좋은 감정을 받기만 했다는 걸요!
이미 이 친구는 저에게서 마음이 떠났지만
제가 앞으로 선 넘지 않게 잘해주면서 이친구가 저에게 그랬던만큼 오랫동안 좋아하면서 마음고생 해보렵니다
미련한 행동인 거 저도 알지만 이래야 그동안 여사친 맘 갖고놀았던 제 자신이 누군가를 떳떳하게 사랑하는 사람이 될것같습니다.
언제 다시 글 올리게 될지 모르겠지만 꼭 이 여사친과 사귀게 됐음 좋겠네요..
그럼 편안한밤 되십시오 형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