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보 추천 좀 해주세요~(엄청긴장문주의!!!)
1> 장문의 썰풀기
2> 4줄요약
3> 자보추천
(본의아니게 쓰고나서보니 금칙어가 많아, 전부 X로 바꾸었습니다)
1. 10여년간 S보험을 이용해 왔는데 중간중간 작은사고가 세네번 있었고 그때마다
뒷마무리가 똥안딱은것처럼 항상 구렸음.
그러던중 사촌누나가 K보험사로취직 자기한테 자보가입을 강요, 사촌누나를 불쌍히여기는 어머니의 요청으로
20만원넘게 비쌌지만 갈아탐. 매년 10만원씩 보험료가 오름. 사고1회로 더오름. 계속 오름
사건터짐-> 불법주차된 차가 갑자기 튀나와서 내앞꾸리 그차옆꾸리 박았는데 보험이 내차K vs 상대차S 였음.
튀어나온 그놈 잘못이지만 100대0은 안나오겠다 걍 재수옹붙었다 싶었는데 K가 의외로 잘 싸우는거 같음.
S가 지지 치고 딜걸어옴. [ 병원안가기+보상비안받기+렌트비지불+100대0 ] 해줄테니 차 수리만 잘 하시는게 어떠냐 였는데
이거 받으면 호구인거 알지만 그때 내상황이 좀 많이 안좋을때라, 딜 받고 후딱 치아뿔기로하고 끝냄.
6개월뒤 K에서 전화옴. 수리한 공업사에서 보험비 안들어온다고 연락와서 알아보니 S가 판뒤집고 7:3으로 분심위 소송검.
그와중에 K는 공업사에서 돈안준다고 징징대니깐 나보고 우선 자보로 차 고치고 분심위서 싸워야한다고 빨리 자보처리해라
+ 자기부담금도 내라고 시전. 개싸웠음!.......졌음 ㅜㅜ 분심위맞대응하라니깐 하려면 우리쪽서 적극적행동이 있어야하고,
회사방침이 자보처리 안하면 더이상 진행을 못한다고 하는데.... 졌음ㅜㅜ 찐따같은 소득이라면 자기부담금 내라는데
"XX 그걸내가 왜내! X까고있네! 안내!" 진짜 이랬음. 그러니 내란말 안하데여;; (약6개월뒤) 8:2로 끝남.
정부는 올해 보험료 또오른다 하고 내보험료는 14년도 1600찌찌가 150만원이 넘게 생겼음.
사촌누나X 연락 다 갔을텐데 먼일생겨도 한번도 전화 안옴. 한번은 물어봤음 나 저번에 사고난거 연락안갔냐니깐 바뻤데;;;;
집이망해서 보험한다고 도와달라고해서 난 해줄게 없어서 차보험, 울가족을 이것저것 보험4개에 주위사람들 소개등 해줬는데
이X이 언젠가 보험소개시켜줄라고 밖에서 만나는데 C클을 끌고오네.... 쇼셜보니 분기마다 해외여행 쳐다니고....
이 그동안 있었던일 과 모든사실을 울식구들에게 전파, 식구들 개빡치고 손절결정.
사촌X에게 작은엿을 보내주기위해 당연하지만 K보험사 갈아타기. 보험설계사는 한달에 하나씩 자보를 의무적으로 해야함.
그러니 내가 보험갱신을하는 1월은 내보험이고 등등 12명을 호구로 잡고있고, 이거 못채우면 패널티가 있다함.
내보험은 항상 1월초 갱신임. XX이 매년 하던데로 12월이면 확인 전화 옴.
XX튼 코맹맹이소리로 닭다리야~누나얌~잘지내징~~~ 하면서 전화와서 안부뭍는척지리고, 어떠카니~ 보험료가 또 올랐네~
에휴~~~ 오또케~~~ 이지랄하겠지! 오늘 오전에 전화 왔는데 우선 안받았음. 어떻게 대응해줄까 생각중.
2. 사촌누나의 요청으로 S --> K 로 자보를 갈아탐.
이X이 보험옵션을 풀맥스로 쳐바르고, S할때는 매년 깍이던 보험료가, 10만원씩 계속 오름!!!!!!!
결국 사건터짐 = S보험차랑 사고났는데 , S보험+K보험+사촌X이 쓰리콤보로 뒤통수를 침.
사촌X 손절에, K보험은 개막장이라 갈아타려함.
3. 여기서 질문. 저와 같은 상황이면 어디로 갈아타시겠습니까
1) H
2)DB
3) 1,2외 다른곳
4) S (통수를 맞았지만, 전투력 확임됨)
P.S. 재미없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의 보답으로... 3주전 어느분이 푸마녀요청을 하였는데
원래는 요청이던머던 쌩까고 해줄맘1도 없는데.
이분 요청글에 진심이 느껴졌어요.
자객확인차 답글요청했더니 포인트모으느라 3주걸렸다고...(3주나??이부분은좀...)
딱한번만더마지막으로 오늘밤12시 포럼에 짠~아침 펑~
할예정이오니 관심있으신분은 들려주세요~
2> 4줄요약
3> 자보추천
(본의아니게 쓰고나서보니 금칙어가 많아, 전부 X로 바꾸었습니다)
1. 10여년간 S보험을 이용해 왔는데 중간중간 작은사고가 세네번 있었고 그때마다
뒷마무리가 똥안딱은것처럼 항상 구렸음.
그러던중 사촌누나가 K보험사로취직 자기한테 자보가입을 강요, 사촌누나를 불쌍히여기는 어머니의 요청으로
20만원넘게 비쌌지만 갈아탐. 매년 10만원씩 보험료가 오름. 사고1회로 더오름. 계속 오름
사건터짐-> 불법주차된 차가 갑자기 튀나와서 내앞꾸리 그차옆꾸리 박았는데 보험이 내차K vs 상대차S 였음.
튀어나온 그놈 잘못이지만 100대0은 안나오겠다 걍 재수옹붙었다 싶었는데 K가 의외로 잘 싸우는거 같음.
S가 지지 치고 딜걸어옴. [ 병원안가기+보상비안받기+렌트비지불+100대0 ] 해줄테니 차 수리만 잘 하시는게 어떠냐 였는데
이거 받으면 호구인거 알지만 그때 내상황이 좀 많이 안좋을때라, 딜 받고 후딱 치아뿔기로하고 끝냄.
6개월뒤 K에서 전화옴. 수리한 공업사에서 보험비 안들어온다고 연락와서 알아보니 S가 판뒤집고 7:3으로 분심위 소송검.
그와중에 K는 공업사에서 돈안준다고 징징대니깐 나보고 우선 자보로 차 고치고 분심위서 싸워야한다고 빨리 자보처리해라
+ 자기부담금도 내라고 시전. 개싸웠음!.......졌음 ㅜㅜ 분심위맞대응하라니깐 하려면 우리쪽서 적극적행동이 있어야하고,
회사방침이 자보처리 안하면 더이상 진행을 못한다고 하는데.... 졌음ㅜㅜ 찐따같은 소득이라면 자기부담금 내라는데
"XX 그걸내가 왜내! X까고있네! 안내!" 진짜 이랬음. 그러니 내란말 안하데여;; (약6개월뒤) 8:2로 끝남.
정부는 올해 보험료 또오른다 하고 내보험료는 14년도 1600찌찌가 150만원이 넘게 생겼음.
사촌누나X 연락 다 갔을텐데 먼일생겨도 한번도 전화 안옴. 한번은 물어봤음 나 저번에 사고난거 연락안갔냐니깐 바뻤데;;;;
집이망해서 보험한다고 도와달라고해서 난 해줄게 없어서 차보험, 울가족을 이것저것 보험4개에 주위사람들 소개등 해줬는데
이X이 언젠가 보험소개시켜줄라고 밖에서 만나는데 C클을 끌고오네.... 쇼셜보니 분기마다 해외여행 쳐다니고....
이 그동안 있었던일 과 모든사실을 울식구들에게 전파, 식구들 개빡치고 손절결정.
사촌X에게 작은엿을 보내주기위해 당연하지만 K보험사 갈아타기. 보험설계사는 한달에 하나씩 자보를 의무적으로 해야함.
그러니 내가 보험갱신을하는 1월은 내보험이고 등등 12명을 호구로 잡고있고, 이거 못채우면 패널티가 있다함.
내보험은 항상 1월초 갱신임. XX이 매년 하던데로 12월이면 확인 전화 옴.
XX튼 코맹맹이소리로 닭다리야~누나얌~잘지내징~~~ 하면서 전화와서 안부뭍는척지리고, 어떠카니~ 보험료가 또 올랐네~
에휴~~~ 오또케~~~ 이지랄하겠지! 오늘 오전에 전화 왔는데 우선 안받았음. 어떻게 대응해줄까 생각중.
2. 사촌누나의 요청으로 S --> K 로 자보를 갈아탐.
이X이 보험옵션을 풀맥스로 쳐바르고, S할때는 매년 깍이던 보험료가, 10만원씩 계속 오름!!!!!!!
결국 사건터짐 = S보험차랑 사고났는데 , S보험+K보험+사촌X이 쓰리콤보로 뒤통수를 침.
사촌X 손절에, K보험은 개막장이라 갈아타려함.
3. 여기서 질문. 저와 같은 상황이면 어디로 갈아타시겠습니까
1) H
2)DB
3) 1,2외 다른곳
4) S (통수를 맞았지만, 전투력 확임됨)
P.S. 재미없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의 보답으로... 3주전 어느분이 푸마녀요청을 하였는데
원래는 요청이던머던 쌩까고 해줄맘1도 없는데.
이분 요청글에 진심이 느껴졌어요.
자객확인차 답글요청했더니 포인트모으느라 3주걸렸다고...(3주나??이부분은좀...)
딱한번만더마지막으로 오늘밤12시 포럼에 짠~아침 펑~
할예정이오니 관심있으신분은 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