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 경험의 의한 각 나라별 파트너 특징 1 웨일즈편
술자리에서 무용담 처럼 밤일에 대해 얘기하는걸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가끔은 이런 얘기를 하고 싶어집니다.
저는 철없던 시절 첫 경험을 외국에서 했고 그 이후에 어린마음에 궁금했습니다.
각 나라별 사람들은 어떨까? 하는 마음이 들었고 오늘은 그 첫 시작을 얘기하려 합니다.
처음 시작은 웨일즈(영국) 출신 19살 소녀였어요. 외국 나이로 19살이라 미성년자는 아니였습니다!
외국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저는 어렸을때 몸이 약해서 부모님이 걱정을 많이 했어요
그래서 한국사람은 한국 약을 먹어야 한다고 이것저것 한국약을 가지고 있었어요.
어느날 옆방 살던 영국 여자애들이 부산한거에요. 뭔일이니? 했는데 감기 몸살인지 누워있더라구요.
이마를 만져보니 열도 좀 있는거 같은데 이 녀석들이 그냥 발포 비타민이 약이랍시고
그거 마시고 누워있는겁니다. 영국에서는 그냥 만병통치약? 같은
약간 우리나라 옛날 빨간약 같은 느낌으로 쓰는것 같았어요. 몸이 좀 안 좋다 발포비타민
피곤하다 발포비타민 감기다 발포비타민 채한거 같다 발포비타민 그런 느낌이였어요.
그래서 가지고 있는 한국 감기약 하나랑 타이레놀 한알씩 먹으라 주고 몸에 열 있길래
수건 찬물에 적셔서 얼굴 닦아주고 이불 배만 덮으라 하고 걔 친구들한테 그렇게 해주라 하고 나왔습니다.
그러고 나서 한 2-3일? 있다가 얘들이 덕분에 감기 잘 나았다고 한국 마술?약 고맙다고ㅋㅋ
좀 말하는게 귀엽더라구요ㅋㅋ 근데 별로 걔네들이랑 별로 친하지도 않고
진짜 미드나 영화에서 나오는 백인 여자애들 수근수근 거리면서 다니는 애들이라
별로 친하게 지내고 싶지도 않고 해서 막 그렇게 아는 척은 안했습니다. 그냥 오지랖? 정도였어요.
근데 그 이후로 느껴지는게 라운지나 식당에서 저를 보면서 수근 거리는거 같은거에요
그냥 착각이겠거니 나 같은 동양 남자에게 무슨 관심이 있겠어 생각 해도 너무 티가 나길래;;
애써 외면했는데 어느날 걔네들 무리가 복도에서 저를 딱! 하고 막더니(그 아팠던 친구는 뒤에있었음)
"야! 내친구가 너랑 데이트 하고 싶대!" 이러는 거에요;;; 엄청 당황해서 "나? 나랑 왜?"
이러니까 그냥 그때 너가 자기 챙겨준거 너무 고마웠다고 보답하고 싶다네요. 그래서 아 밥사주는건가?
이랬는데 그래서 내일 점심에 시간 괜찮은데? 이러니까? "뭔 소리야? 지금 우리방으로 와! 우리는 밖에 나갔다 올꺼야" 이러는 겁니다;;;;
너무 당황에서 에이 설마... 그건가...?? 근데 이렇게 대놓고 말 한다고? 하는 마음에 "지금 너네 방? 왜?"
이러니까
"걱정마! 얘 경험 많아 엄청 잘해 특히 입으로! 원하면 뒤?로도 해도 되" 하는데 너무 충격이였어요.
진심 이게 꿈인가? 아니면 이 양아치들이 나 놀리는건가? 했는데 그건 아니란걸 방에 들어가니까 알았어요
나름 촛불도 켜 놓고 분위기 차려놓는다고 했는데 호텔이 아니다보니 좀 느낌이 이상했어요. 묘하게 긴장되고 처음이다 보니 긴장도 되고 궁금하기도 무섭기도 아무튼 그때 기억은 잊혀지질 않습니다.
그 친구가 먼저 옷을 벗고 속옷.. 진짜로 티팬티를 입는구나 했어요ㅋㅋ 처음 생각은 딱 그거였어요.
그리고 촛불에 몸이 은은하게 비치는데 잔털이 몸에 많다? 그랬어요.
그러고 제 바지를 벗기고 입으로 하기 시작하는데 당시에는 막 진짜 개걸스럽게? 하길래
와 진짜 야동처럼 하는구나 신기하기는 했는데 흥분은 안되고 무서웠어요.
사람이 아닌 기분? 이질감들고 기분이 좋은지도 모르겠고
나중에 알았지만
이 친구도 야동을 보고 배운거라 남자들은 그렇게 하면 좋아하는줄 알았다네요. 그 전에 했던 남자들도
이런식으로 하면 신음 소리를 냈었다고 했는데 아마 그 친구들도 야동보고 따라한거겠죠?ㅋㅋㅋㅋ
아무튼 어찌 저찌 먼저 여성상위를 했는데 이 친구가 너무 허리를 심하게 튕겨서
자꾸 빠지는 겁니다...... 굉장히 자존심 상했어요 그때는 처음이니까
아 내가 많이 작구나생각했는데
그것도 알고보니 야동처럼 한다고 그런거였어요ㅋㅋㅋ
물론 그 친구가 전에 했던 친구에 비해작아서 그랬던건 맞겠지만
그래도 이후에 제가 만족시킬 만큼의 크기가 된다는걸 알고
남들과는 다른 저의 장점?을 찾게 되면서 자존심을 회복하기는 했습니다.
그래도 그때는 너무 자존심이 상해서 계속 꼬무룩 해졌어요ㅋㅋㅋㅋ
안되겠다 싶어서 제가 위에서 허벅지를 들어서 잡는데 털이 엄청 까슬까슬 한거에요;;
닿을때마다 간지럽고 따끔거리고 해서 그냥 안고 했습니다. 몸이 완전히 닿아 있으니까 그나마
낫더라구요.
그때 알았어요 아 이래서 얘내들이 제모를 하는구나 하구요.
이후에 알게 됐지만 유난히 백인들 털이 까슬까슬 했어요. 좀 많고
그리고 하다보니 땀이 나서 그런지 스멀 스멀 올라오는 냄새...
암내 나더라구요...
제가 예민한것도 있는데 이후에 할때도 방향제 두고 데오도란트 써도
하다보면 땀이 나서 냄새가 올라와요.. 진짜 이게 너무 싫었어요;;
계속 그런 주변 환경들 때문에 죽다 새웠다 죽다 새웠다 하느라 좀 길었어요.
첫경험이 그렇다 보니 힘들어서 두번은 못하겠다 싶었어요ㅋㅋ 진짜 당분간 안했지만요
그리고 흥분될때 나오는 표정이 너무 적응이 안됐어요 리액션들도 너무 와일드 하고
제 허벅지나 가슴을 움켜 잡거나 등을 손톱으로 찍거나 허리를 조이거나 이런것들
정말 와일드 했어요. 제 취향은 아니였어요. 그래서 이후에 무표정으로 제지 하면서 하니까
이 친구는 그걸 정말 좋아했어요. 정말 정말 좋아했어요 심각하게... 사육당하는 느낌이랬나?
아무튼 그렇게 엎치락 뒤치락 하다가 외국인에 대한 정확하게는 백인에 대한 환상이 사라짐과 동시에
첫경험은 끝났구요.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 하는데
그런 얘기들을 했어요 동양 애들은 아시안 부모들이 엄해서 그런지 예의있고 공부 잘하고 돈 잘 벌고 (주식같은걸로) 여자한테 잘한다.
동양인 남자 서양인 여자 혼혈아이는 이쁘고 잘생기고 머리가 좋다. 그런 얘기들을 했어요.
그래서 제가 "아랫도리가 작잖아. 그거는 괜찮아?" 물어보니 안 작다고 하네요.
근데 큰거는 또 아니라고ㅋㅋㅋㅋㅋ
그리고 엄청 딱딱하다고 오히려 너무 크면 아픈데 제꺼는 스팟을 긁듯이? 자극이 와서 그게 좋대요.
그 이후로 정말 많은 자세로 해봤어요. 진짜 부러지는줄 알았어요;;;;
그러고 나서 좀 사귀다가 너무 생각하는것도 다르고 동양에 대한 환상 얘기 하는것도 너무 질리고
성격도 안 맞고 철이 없기도 하고 너무 내일 없이 살길래 해어졌지만
저한테 많은 용기와 도움과 경험을 주었던 친구였습니다. 긴 글 읽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다음번에는 다른 친구 얘기로 찾아 오겠습니다.
가끔은 이런 얘기를 하고 싶어집니다.
저는 철없던 시절 첫 경험을 외국에서 했고 그 이후에 어린마음에 궁금했습니다.
각 나라별 사람들은 어떨까? 하는 마음이 들었고 오늘은 그 첫 시작을 얘기하려 합니다.
처음 시작은 웨일즈(영국) 출신 19살 소녀였어요. 외국 나이로 19살이라 미성년자는 아니였습니다!
외국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저는 어렸을때 몸이 약해서 부모님이 걱정을 많이 했어요
그래서 한국사람은 한국 약을 먹어야 한다고 이것저것 한국약을 가지고 있었어요.
어느날 옆방 살던 영국 여자애들이 부산한거에요. 뭔일이니? 했는데 감기 몸살인지 누워있더라구요.
이마를 만져보니 열도 좀 있는거 같은데 이 녀석들이 그냥 발포 비타민이 약이랍시고
그거 마시고 누워있는겁니다. 영국에서는 그냥 만병통치약? 같은
약간 우리나라 옛날 빨간약 같은 느낌으로 쓰는것 같았어요. 몸이 좀 안 좋다 발포비타민
피곤하다 발포비타민 감기다 발포비타민 채한거 같다 발포비타민 그런 느낌이였어요.
그래서 가지고 있는 한국 감기약 하나랑 타이레놀 한알씩 먹으라 주고 몸에 열 있길래
수건 찬물에 적셔서 얼굴 닦아주고 이불 배만 덮으라 하고 걔 친구들한테 그렇게 해주라 하고 나왔습니다.
그러고 나서 한 2-3일? 있다가 얘들이 덕분에 감기 잘 나았다고 한국 마술?약 고맙다고ㅋㅋ
좀 말하는게 귀엽더라구요ㅋㅋ 근데 별로 걔네들이랑 별로 친하지도 않고
진짜 미드나 영화에서 나오는 백인 여자애들 수근수근 거리면서 다니는 애들이라
별로 친하게 지내고 싶지도 않고 해서 막 그렇게 아는 척은 안했습니다. 그냥 오지랖? 정도였어요.
근데 그 이후로 느껴지는게 라운지나 식당에서 저를 보면서 수근 거리는거 같은거에요
그냥 착각이겠거니 나 같은 동양 남자에게 무슨 관심이 있겠어 생각 해도 너무 티가 나길래;;
애써 외면했는데 어느날 걔네들 무리가 복도에서 저를 딱! 하고 막더니(그 아팠던 친구는 뒤에있었음)
"야! 내친구가 너랑 데이트 하고 싶대!" 이러는 거에요;;; 엄청 당황해서 "나? 나랑 왜?"
이러니까 그냥 그때 너가 자기 챙겨준거 너무 고마웠다고 보답하고 싶다네요. 그래서 아 밥사주는건가?
이랬는데 그래서 내일 점심에 시간 괜찮은데? 이러니까? "뭔 소리야? 지금 우리방으로 와! 우리는 밖에 나갔다 올꺼야" 이러는 겁니다;;;;
너무 당황에서 에이 설마... 그건가...?? 근데 이렇게 대놓고 말 한다고? 하는 마음에 "지금 너네 방? 왜?"
이러니까
"걱정마! 얘 경험 많아 엄청 잘해 특히 입으로! 원하면 뒤?로도 해도 되" 하는데 너무 충격이였어요.
진심 이게 꿈인가? 아니면 이 양아치들이 나 놀리는건가? 했는데 그건 아니란걸 방에 들어가니까 알았어요
나름 촛불도 켜 놓고 분위기 차려놓는다고 했는데 호텔이 아니다보니 좀 느낌이 이상했어요. 묘하게 긴장되고 처음이다 보니 긴장도 되고 궁금하기도 무섭기도 아무튼 그때 기억은 잊혀지질 않습니다.
그 친구가 먼저 옷을 벗고 속옷.. 진짜로 티팬티를 입는구나 했어요ㅋㅋ 처음 생각은 딱 그거였어요.
그리고 촛불에 몸이 은은하게 비치는데 잔털이 몸에 많다? 그랬어요.
그러고 제 바지를 벗기고 입으로 하기 시작하는데 당시에는 막 진짜 개걸스럽게? 하길래
와 진짜 야동처럼 하는구나 신기하기는 했는데 흥분은 안되고 무서웠어요.
사람이 아닌 기분? 이질감들고 기분이 좋은지도 모르겠고
나중에 알았지만
이 친구도 야동을 보고 배운거라 남자들은 그렇게 하면 좋아하는줄 알았다네요. 그 전에 했던 남자들도
이런식으로 하면 신음 소리를 냈었다고 했는데 아마 그 친구들도 야동보고 따라한거겠죠?ㅋㅋㅋㅋ
아무튼 어찌 저찌 먼저 여성상위를 했는데 이 친구가 너무 허리를 심하게 튕겨서
자꾸 빠지는 겁니다...... 굉장히 자존심 상했어요 그때는 처음이니까
아 내가 많이 작구나생각했는데
그것도 알고보니 야동처럼 한다고 그런거였어요ㅋㅋㅋ
물론 그 친구가 전에 했던 친구에 비해작아서 그랬던건 맞겠지만
그래도 이후에 제가 만족시킬 만큼의 크기가 된다는걸 알고
남들과는 다른 저의 장점?을 찾게 되면서 자존심을 회복하기는 했습니다.
그래도 그때는 너무 자존심이 상해서 계속 꼬무룩 해졌어요ㅋㅋㅋㅋ
안되겠다 싶어서 제가 위에서 허벅지를 들어서 잡는데 털이 엄청 까슬까슬 한거에요;;
닿을때마다 간지럽고 따끔거리고 해서 그냥 안고 했습니다. 몸이 완전히 닿아 있으니까 그나마
낫더라구요.
그때 알았어요 아 이래서 얘내들이 제모를 하는구나 하구요.
이후에 알게 됐지만 유난히 백인들 털이 까슬까슬 했어요. 좀 많고
그리고 하다보니 땀이 나서 그런지 스멀 스멀 올라오는 냄새...
암내 나더라구요...
제가 예민한것도 있는데 이후에 할때도 방향제 두고 데오도란트 써도
하다보면 땀이 나서 냄새가 올라와요.. 진짜 이게 너무 싫었어요;;
계속 그런 주변 환경들 때문에 죽다 새웠다 죽다 새웠다 하느라 좀 길었어요.
첫경험이 그렇다 보니 힘들어서 두번은 못하겠다 싶었어요ㅋㅋ 진짜 당분간 안했지만요
그리고 흥분될때 나오는 표정이 너무 적응이 안됐어요 리액션들도 너무 와일드 하고
제 허벅지나 가슴을 움켜 잡거나 등을 손톱으로 찍거나 허리를 조이거나 이런것들
정말 와일드 했어요. 제 취향은 아니였어요. 그래서 이후에 무표정으로 제지 하면서 하니까
이 친구는 그걸 정말 좋아했어요. 정말 정말 좋아했어요 심각하게... 사육당하는 느낌이랬나?
아무튼 그렇게 엎치락 뒤치락 하다가 외국인에 대한 정확하게는 백인에 대한 환상이 사라짐과 동시에
첫경험은 끝났구요.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 하는데
그런 얘기들을 했어요 동양 애들은 아시안 부모들이 엄해서 그런지 예의있고 공부 잘하고 돈 잘 벌고 (주식같은걸로) 여자한테 잘한다.
동양인 남자 서양인 여자 혼혈아이는 이쁘고 잘생기고 머리가 좋다. 그런 얘기들을 했어요.
그래서 제가 "아랫도리가 작잖아. 그거는 괜찮아?" 물어보니 안 작다고 하네요.
근데 큰거는 또 아니라고ㅋㅋㅋㅋㅋ
그리고 엄청 딱딱하다고 오히려 너무 크면 아픈데 제꺼는 스팟을 긁듯이? 자극이 와서 그게 좋대요.
그 이후로 정말 많은 자세로 해봤어요. 진짜 부러지는줄 알았어요;;;;
그러고 나서 좀 사귀다가 너무 생각하는것도 다르고 동양에 대한 환상 얘기 하는것도 너무 질리고
성격도 안 맞고 철이 없기도 하고 너무 내일 없이 살길래 해어졌지만
저한테 많은 용기와 도움과 경험을 주었던 친구였습니다. 긴 글 읽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다음번에는 다른 친구 얘기로 찾아 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