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선배님들...
직장상사가 처음에는 잘 대해주다가 어느순간부터는 업무시간중 자신의 전자기기 수리를 맡기는가하면...대리운전을 시키고...운전면허 연습을 시키고...자신의 일을 저한테 돌리고 제가 호구인걸까요 아니면 제가 참아야되는걸까요... 이런상황이면 선배님들은 어떻게 조언하실까요 그냥 그만두는게 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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