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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인것 같은데...
어려운거 다 맞아놓고 마지막 계산에서 실수해서 점수가 다 날라갔네요라는 말씀은 변명입니다...
실수도 본인의 실력입니다.
사회에 나오시면 실수라는 말은 그냥 변명입니다.
아무튼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 하루 편안히 쉬세요!
실수도 본인의 실력입니다.
사회에 나오시면 실수라는 말은 그냥 변명입니다.
아무튼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 하루 편안히 쉬세요!

30대 초반인데. 제 주변에 나름 잘살고 있는놈들 대부분 수능 얘기나오면 다들 망했다고 해요~
여기서 주는 메시지가 두가지 있는데요.
1.수능이란게 인생에 있어서 전부는 아니다.
좋은대학 좋은과가는게 중요한 부분이긴 하지만 이것만으로 인생이 정해지는게 아니고. 앞으로의 노력, 그리고 본인의 진로를 확실히 정하고 그 분야에 시간을 투자하는것. 그게 중요한겁니다.
2. 수능 대박나는 사람은 많지않다. 수능을 치루는 모든 사람이 긴장을 하고 평소 실력을 발휘하지 못합니다. 긴장 탓에 컨디션 조절은 대부분 실패하죠. 최상의 컨디션으로 평소보다 좋은 실력을 보여주는 사람은 많지않습니다. 결국엔 최악의 컨디션에서도 실수하지 않는 것 또한 본인의 실력인거죠.
실수해서 평소보다 못했어.라고 생각하지마시고 본인의 실력만큼 봤다라고 생각하는게 맞고. 그게 오히려 마음이 편할겁니다. 이건 조금은 쓴소리같아 보일 수 있겠는데. 뭐 온라인에서 본인 자존심세워서 얻어지는거 있나요. 본인에 대해서 솔직하고 냉정하게 생각해보시고 겸허히 받아들이는 것도 때로는 마음의 안정을 찾는 데 도움이 됩니다.
글이 길어졌는데. 저 또한 수능 때 누구보다 간절했고 열심히 했던 한사람으로써 공감이 많이 되서 몇자 적어봤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진심으로.
여기서 주는 메시지가 두가지 있는데요.
1.수능이란게 인생에 있어서 전부는 아니다.
좋은대학 좋은과가는게 중요한 부분이긴 하지만 이것만으로 인생이 정해지는게 아니고. 앞으로의 노력, 그리고 본인의 진로를 확실히 정하고 그 분야에 시간을 투자하는것. 그게 중요한겁니다.
2. 수능 대박나는 사람은 많지않다. 수능을 치루는 모든 사람이 긴장을 하고 평소 실력을 발휘하지 못합니다. 긴장 탓에 컨디션 조절은 대부분 실패하죠. 최상의 컨디션으로 평소보다 좋은 실력을 보여주는 사람은 많지않습니다. 결국엔 최악의 컨디션에서도 실수하지 않는 것 또한 본인의 실력인거죠.
실수해서 평소보다 못했어.라고 생각하지마시고 본인의 실력만큼 봤다라고 생각하는게 맞고. 그게 오히려 마음이 편할겁니다. 이건 조금은 쓴소리같아 보일 수 있겠는데. 뭐 온라인에서 본인 자존심세워서 얻어지는거 있나요. 본인에 대해서 솔직하고 냉정하게 생각해보시고 겸허히 받아들이는 것도 때로는 마음의 안정을 찾는 데 도움이 됩니다.
글이 길어졌는데. 저 또한 수능 때 누구보다 간절했고 열심히 했던 한사람으로써 공감이 많이 되서 몇자 적어봤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진심으로.
뭐 솔직히 수능이 전부인 수험생에게 지금 수능이 전부가 아니다라고 말해봤자
전부라고 생각할겁니다. 그래도 여기 쓴이님을 위해 댓글 남긴 분들의 말을 믿고 너무 실망하지말고 그리고 크게 좌절하지말고 조금 더 지나보면 수능이 전부가 아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아닌 사람도 있겠죠??
하지만 저도 쓴이님과 같이 우리 사회가 그래서인지 아니면 내 자신이 더욱 보채서인지 모르겠지만 그 당시에는 정말 수능이 너무 커보이고 전부인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지금 수능을 치른지 좀 세월이 많이 흘렀는데 세상은 생각한것처럼 단조롭거나 단순하지 않습니다. 항상 변하고 다채롭고 변덕스럽죠.
지금은 전부인것처럼 보이는게 당연하고 뭐 그런 생각을 가지는게 오히려 자연스럽습니다. 사회 그리고 저와 같은 기성세대들이 그렇게 만들었으니까... 하지만 세상은 정말 다양하고 변수도 많아요. 한번 살아보면 언젠가는 다른 생각을 하겠죠?
뭐 결과가 어떠하든 정말 이 난리통에 수고 많으셨고 자랑스럽습니다.
전부라고 생각할겁니다. 그래도 여기 쓴이님을 위해 댓글 남긴 분들의 말을 믿고 너무 실망하지말고 그리고 크게 좌절하지말고 조금 더 지나보면 수능이 전부가 아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아닌 사람도 있겠죠??
하지만 저도 쓴이님과 같이 우리 사회가 그래서인지 아니면 내 자신이 더욱 보채서인지 모르겠지만 그 당시에는 정말 수능이 너무 커보이고 전부인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지금 수능을 치른지 좀 세월이 많이 흘렀는데 세상은 생각한것처럼 단조롭거나 단순하지 않습니다. 항상 변하고 다채롭고 변덕스럽죠.
지금은 전부인것처럼 보이는게 당연하고 뭐 그런 생각을 가지는게 오히려 자연스럽습니다. 사회 그리고 저와 같은 기성세대들이 그렇게 만들었으니까... 하지만 세상은 정말 다양하고 변수도 많아요. 한번 살아보면 언젠가는 다른 생각을 하겠죠?
뭐 결과가 어떠하든 정말 이 난리통에 수고 많으셨고 자랑스럽습니다.

n수생일수도 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