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에서 만난 그녀들 6편...
6편
시간은 새벽4시...
저는 사장님이 보쌈해도 못 알아 챌말큼 푹 자는 모습을 유심히 지켜봅니다...
승무원제복느낌의 브라운계열 체크무늬상의 재킷과 하얀셔츠, 재킷과 같은디자인의 무릎살짝위까지 오는 스커트...그리고 살색스타킹...
상체는 여리한편인데 골반이 커서 엉덩이가 허리대비 1.5배 되는것같더라구요
지금와서 생각하면 드라마 보좌관의 신민* 느낌이 90프로이며 키가작고 목주름이 살짝있는느낌이라고 생각하면 될듯합니다.
하...골목길의 여운을 여기서 달래봐? 하는
못된생각이 들기도 하고
뭐 잘자고 있겠다해서
스커트를 살짝 들어봤는데 스타킹안에 하얀팬티가 보이지만 스커트 품여유가 없어 벗기지 않는이상 더 볼순 없었구요
사장님 재킷이 불편해보여 벗겨드려야할꺼같다는 핑계로
셔츠위 가슴에 손을 가져다대니
한손으로 브라가 다 잡히는것으로 보아서
a컵정도로 누나보다 훨씬작은걸 확인했습니다.
재킷은 벗기기가 힘들엇는데
인상을 쓰면서도 일어나시지는 않네요...
그리고 하얀 셔츠는 스커트위로 삐져나와서 손을 넣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그것까지는 차마 하지못하고
침대에 같이 자는건 어려워서
호텔 카페트바닥에 베개만 베고 누웠습니다...
바로 잠이들었던것같습니다.
후다닥소리와 화장실소리에 눈을 뜨고 침대를 보니 사장님이 자고있는 형체가 안보이고 밖은 한낮인듯 햇볕이 쬐고 있었고 눈을 찌푸리며 일어나서
침대를보니 사장님의 옷과 속옷이 올려져있고 욕실에 사장님이 씻고 있는듯했습니다.
순간....
다 벗고 있을 사장님을 생각하니 민망함에 다시 누워서 자는척 할까 생각중에
욕실에서 사장님이 나오더군요
다행히 알몸은 아니고 샤워가운을 입은채 나왔고
저를 보면서
'자기 일어났어?'
이럽니다...;;순간 신혼여행온줄...
'사장님 언제 일어나셨어요?'
'한시간전에? 자기는 잘자고 있어서 깨우진 못했지~'
시계를 보니 10시가 되었고 누나한테 부재중통화5개가 왔더군요.
'아까 지수전화가 많이오던데 연락해봐봐~'
'괜찮아요...'
'지수랑 혹시 사귀니??'
'아...아니요; 어제 사장님이 많이 취해서 제가 데려다주니 걱정해서 그런걸꺼에요~'
'아~그래? 근데 나한테는 전화가 없는데??'
속으로 뜨끔하고...
역시나 여자촉은 보통이 아니구나 했습니다;;
'에이 사장님 저랑 누나랑 나이가 10살차이인데 누나가 절 남자로 보기나 하겠어요??'
전 대충 둘러대고 나갈려고 했습니다
'어머나? 자기 그거몰라? 내가 자기 뽑을때 엄~청난 노안이여서 뽑았어~~한 10살 더먹어보일껄??자기면도안하면 그냥 30대 아저씨야~~'
!!!!!
아 맞습니다...저 노안입니다...전형적인 동양인얼굴에 뮬란느낌을 가미하시면 됩니다....
'아...그럼 누나가 저를...;;'
'풉 귀엽네 ㅋㅋㅋ 대화하면 영락없는 20대니 걱정말고~'
'아 근데 사장님 머리는 괜찮으세요??
어제 많이 드셨는데...'
'자기 나 걱정해주는거야?? 어제 내가 못볼꼴보여서 쪽팔리네...그새끼는 내가 오지말랬는데 와가지고...내가 정신줄을 놨네...아 자기한테고 나 지켜준다고 고마웠어...어린나이에 그런상황이 많이 무서웠을꺼야~'
뭐 솔직히 큰형님이 다 끝낸거긴하지만 내심 칭찬에 기분이 나쁘진 않았습니다...
'근데 자기는 왜 날 집에 안데려다주고...
여기에 왔을까???'
'그건 제가 깨웠는데 아무말이 없어서...'
'아 그래서 나 스커트도 만지고 가슴도 만졌어??'
'!!!!!!!!넷??아 그게...'
하 머리가 복잡해졌습니다...뭐라 넘어가야할지...하...뒤죽박죽 진짜 멍때리는데...
'하하하 자기야~ 내 재킷 벗길려면 가슴에 터치가 갈꺼고 침대에 눕히면 스커트에 터치가 가는게 당연한거 아니야??
혹시 나 잘때 딴짓했어???'
당했다...역시나 여자는 촉이...
'하하하하 사장님...놀랐잖아요...뭐 조금 장난치기도 했어요::'
저도 가볍게 농으로 받아쳤습니다...
'아~그럼 어제 자기는 나를 여자로 본거지???
기분좋네~~'
가볍게 웃으며 말하는 사장님
긴장이 풀려서 사장님을 자세히 보니
샤워가운만 입고있는데 침대에는 옷과 속옷이 널브러져있고 그러면
사장님은 알몸인데....
갑자기 샤워가운에서 꼭지가 두개 보이는걸 발견하게 됬습니다.
하...저의 쉬지않는 건강함은...바로 반응이왔고 하체가 단단해지는걸 느꼈습니다....
'자기~나 옷입어야하는데 씻을래??'
아...망했다...
지금 일어나면 백프로 들킵니다...
저는 면바지를 입고있어서 건강함을 옆으로 제껴도 불쑥 큰게 티가나기때문에 뒤돌아 일어났습니다.
사장님의 시선을 등지게하여 어영부영 피해서 욕실에 들어온후 샤워기를 키고
건강함을 진정시킵니다...
간단히 씻고 나오니 사장님이 옷을 다입고 가방까지 매고 기다리고있습니다.
사장님이 갑자기 팔짱을 낍니다.
'아침에 따로 나가면 부끄러워서...'
아...자주갔는지 능숙하다 느꼈습니다.
나름 사장님의 체취도 느껴지고 나쁘진 않았습니다.
엘레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는데 중간중간 두번정도 사람들이 더 탔고 약간 비좁게 밀착이 되어 사장님이 제 가슴에 밀착이 됐고...
'아까 씻으러 갈때 티비에 비친 바지가 아주 매력적인던데 자기?'
갑자기 저한테 급발진...
순간 당황해서 어버버하니...
'나 속옷안입었는데...'
급발진 2연타...
저는 엘레베이터 내릴때까지 어버버하고 보통 대낮에 그런말 하기가 어려운데도 연륜은 무시못하는구나 라고 생각만할뿐...아무말 못했습니다...
'자기야 딴뜻은 없고 어리니 놀린거라고 생각해~속옷은 어제 내가 과음많이해서 찌링내가 많이나서 벗었지 하하~오해는 하지말고~~그리고 내가 언제 이렇게 젊고 튼튼한 남자랑 팔짱끼고 걸어가보겠어~~'
택시타러가는길에 연설을 하십니다...
'그냥 어제 그새끼보다가 너보니깐 진짜 제대로 치유받는느낌이 들다보니 나도 말이 막나오는거같아~~배도 고플텐데 우리집에서 아침 같이먹을까?'
사장님이 아침먹자고 했지만
저는 어제 누나전화가 마음에 걸리고
큰형님과 이야기가 마음에 걸려서
다음에 같이 먹자고하고
사장님을 먼저 택시태워드리고
저는 친구집간다고 따로 택시타고 누나집으로 갔습니다.
누나집으로 가는길에 전화를해도 안받길래 아직도 자나 싶었고, 집에 도착해서 문을 두들기니 반응이 없습니다....
30분 두들겨도 반응이 없는걸로 보아 집에 없는듯했고...
시계를 보니 낮12시가 다되어서
그냥 집으로 돌아온후 휴식하고 다시 가게로 출근했습니다...
삼촌과 청소하면서 어제 있었던 일을 간략하게 이야기하고 물론 호텔에 같이 자지는 않고 두고 나왔다라고 했네요
청소가 끝날무렵 누나가 출근했습니다...
와...
그 포카리스웨트광고때마다 나오는 나풀나풀거리는 느낌이지만 묘하게 다른 검정원피스에다 허리에는 검정벨트로 둘러서 몸매라인을 잡아주는 옷을 입고 저한테 눈웃음을 보여줍니다...
3초 멍때리고 다시 청소를 마무리하고
사장님도 출근하고 오픈준비를 마칩니다.
사장님이 저하고 누날 불러서 어제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고 영업이 시작되었고
일상적인 하루였습니다.
다만 누나와 대화하는 시간이 없을만큼 손님이 왔다는 정도 였습니다...
다시 심야가 되었고
새벽 1시쯤 큰형님이 왔습니다.
전 어제일이 생각나서 굳은채로 인사하고 맥주 1병을 꺼내오는데 형님이 손을 저으며 꺼내지 말라하고 누나를 불렀습니다.
누나랑 대화를 잠깐하더니
자기랑 밖에서 담배를 피자고 합니다
저는 담배를 고등학교때 끊은터라 그냥 나다서 이야기만 할려고했는데
큰형님이 한개비를 손에쥐어주고 바로 불을 붙여줘서 같이 맞담배를 피면서 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동생~어제 내가 한말 기억하는가?'
'네~공사치신다는거요~~'
'그치~내가 지수씨한테 고민 좀 들어준다니깐 고민이 뭔줄 아는가?'
'모르죠 형님 ㅎ'
'글쎄 고민이 10살 어린 남자가 좋은데 여자가 나이많아서 먼저 고백을 못하겠다네...하하하'
!!!!!
아...그렇습니다 누나는 저를 좋아한다고 먼저 형님에게 선수를 친겁니다...
'누가봐도 동생아니겠냐??'
'내가 임자있으면 포기한다고 했으니 다른 아가씨 찾아봐야겠어~~내가 미리 말하는데 지수씨가 오늘 고백한다고 했으니 군대가기전이면 많이 맛보고 가는게 좋을꺼야 하하하'
생각보다 쿨하고 멋진 형님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형님은 담배를 피고 가게로 떠났습니다.
아마도 어제 둘이서 나눈내용은 누나가 나 좋아한다고 고민을 털어놓고 형님은 제가 누나 좋아하는거 같다고 알려주고 서로 누가 먼저 고백할껀지 말껀지 이야기였던것이더군요...
와 하늘 날아가는 기분이 그런걸까여...
속궁합도 맞는데 감정도 통하니
군대가기전 진짜 찐하게 놀겠구나에 온몸이 전율을 타고 흐르더군요 ㅎㅎ
거기다 행운도 찾아오더군요...
새벽2시 손님이 다 나가고 오랜만에 일찍 마감할수 있었고 가게문닫고 나오는데
검정벤츠스포츠카가 나타납니다.
치과의사손님이었습니다.
저는 가게 끝났으니 가라고 말했는데
그 손님은 제 말을 무시하고
사장님에게 이야기좀 하자고 하더군요
사장님은 한숨 쉬면서
술 안먹어서 괜찮을꺼라고
저랑 누나,삼촌을 가라고 했습니다.
저는 하늘이 준 기회다 싶어서
누나랑 인사하고 택시타러 큰길로 걸어갔고
누나는 시간차를 두면서 저를 쫒아왔습니다.
택시기다리는곳에서 같이 만난뒤
같은택시를 타고 누나집으로 갑니다.
택시기다릴때도 택시에서도 아무말없었습니다.
그렇게 누나 집앞 골목길까지 걸어왔습니다.
보통 말이없으면 어색하고 무거운공기가 흘러야하지만 지금은 가볍고 아드레날린이 증폭되는 느낌이랄까요...
많이 설레였습니다...
골목길을 몇 발자국 걷다가 누나가 멈춥니다...
'우성아~...'
'응?'
둘이있을땐 자기였는데 이름을 불러 당황했습니다.
'내가 너보다 10살 많고 너 군대도 가야해...
그래서 편한 동생으로 널 대했고 내맘도 그게 편했어...근데...언제부터인지...친한동생이 아니라 내옆에 계속 있어주면 안될까 싶은마음도 생기더라...넌 군대가야하고 난 너한테 그냥 기분풀수있는 단순한 누나로 느껴질텐데...
내가 너에게 진심으로 대해도 되는걸까 하고 고민이 많이 들었어...
나도 들은게 많다보니 어린남자들은 나보단 내 몸을 더 좋아한는 것일테니깐...
어제 너가 날 좋아한다는 그 손님의 말에 미련하지만 나이도 많고 누나니깐 용기를 내볼까 생각을 하게 됐어...
물론 나도 널 가볍게 만날순 있지만 지금은 그렇게 될수가 없네...
내가 10살 어린 너에게 고백을 받을만큼 대단한 여자가 아니기에
너에게 내가 먼저 고백할께...
나랑 만나볼래???'
!!!!!!
생전 처음 받아본 고백이었습니다...
제가 고백받을처지도 아닌데 받았습니다...
감개무량을 떠나서 너무 기쁘더군여...
라텍스 가슴은 온전히 제것이니깐요...훗...
다시 정신차리고
무슨말을 해야할까 고민을 했습니다.
'누나 먼저 어렵게 말해줘서 정말 고마워...
내가 누나 싫어할수가 없잖아...
내가 그래도 누나보다 어리고 경험이 적어도 영화나 드라마에서 본게 있는데...'
전 누나한테 골목길 벽으로 기대게 해서 다가간뒤...
'솔직히 누나가슴 세상에서 제일 예쁘고 말랑해서 좋아...이 가슴이 순전히 내것이라면 내가 마다하지 않을수가 없잖아...'
그리고 누나의 입술에 제 입을 포갠뒤
누나의 따뜻한 혀를 만나 그렇게 골목길에서 10분간 키스만 했습니다...
누나의 립스틱은 제가 다먹었는지 흔적이 없어졌고...
누나는 숙취도 없는데 얼굴이 빨개져서 숙이고 있더군요...
그런데 갑자기 머리속에 들리는 목소리...
누나가 말했던 골.목.길...
새벽3시쯤 되는 골목길은 주택의 불빛이 다 꺼져있고 전봇대 가로등의 불빛만 살아있었습니다..
머리속에 미리 시뮬레이션을 한 결과 누나집 앞 세블럭사이에 전봇대가 있고 전봇대 뒷편에 주택과 주택사이 성인남자 1명이 지나갈수있는 담벼락이 있습니다.
지금 제가 있는곳에서 스물걸음이면 될듯해서
저는 키스를 끝내고 누나 손잡으면서 걸어갔습니다...
'누나...솔직히 우리 그때이후로 사귀는거 아니였어??'
'넌 아니였는데? 난 널 좋아해도 넌 내 몸만 밝힌거 너무 티났어...'
뜨끔했지만 뭐...사실이니깐요...
'근데 나 군대는? 괜찮아?'
'음...기다리면 난 할머니겠지? 아마 바람날꺼같아...'
다행스런 대답에 저는 안도감과 한편 시기심이 들어서...
'아...그럼 누나도 나 잠깐 만나는 사람인거다??'
'아니 그건 아니고....읍!!!'
그 담벼락에 도착하자
저는 누나의 대답을 듣기전에 강도가 사람을 납치하듯 뒤에서 껴안고 담벼락으로 데리고 들어갔습니다...
'어제 말한 골목길...1일기념으로 괜찮지?'
갑작스런 제 공격에 당황한 누나는 아무말 없었고
누나가 좋아하는 자세인 뒤에서 한손은 가슴에, 한손은 아래로 제 입과 혀는 누나의 목덜미를 핥았습니다.
누나는 소리는 신음을 억지로 참으려 입술을 깨문것으로 들려졌고
제 손은 누나의 가슴을 공략하는데 허리에 벨트가 있어서 안을 공략 못한채 겉만 만질수 있었고
아래를 공략하는 손은 치마덕분에 수월하게 양쪽 허벅지를 흝으며 팬티가 있는 그곳으로 갔습니다...
부드러운 면촉감의 느껴지는 팬티였고 그곳이 있을거라거 판단되는곳에서 원을 그리며 자극을 주웠습니다.
원을 세바퀴그릴때쯤 팬티는 축축해지며 젖기 시작했고... 저는 팬티 안쪽로 손가락을 넣어 꿀물과 비눗물사이의 질감이 느껴진 애액을 찍어서 누나의 따뜻해진 꽃잎들을 적셨고...누나의 신음이 골목길을 울릴느낌이라 가슴을 만지던 손을 누나입을 막는데 사용했습니다.
아래를 공략하는 손이 꽃잎사이의 봉우리를 찾게되고 꿀물을 뭍여서 뱅뱅돌리니...누나의 엉덩이가 들썩거리면서 신음보단 돌고래소리가 나왔습니다...
그러곤 갑자기 뒤 돌아서서 저를 마주보고 팬티를 벗어서 그냥 땅바닥에 던진뒤
자세를 수그린다음 보이지 않는 제 바지를 더듬거려 지퍼를 찾고 바지를 발목까지 내린뒤 누나의 혀가 제 똘똘이에 깊숙히 파묻히게 되었습니다...
스르릅!!웁웁!!
누나의 입은 깊숙히 제껄 감싸며 혀로 원을 그리듯 공략을 했고
저는 너무나 간지러워서 다리가 후들 거리더군요...
정성스럽게 먹어줍니다...
쌀쌀한 날씨여서 코는 빨개지는데 하체는 어느때보다 따뜻하고 열이 나더군요
저는 저번에도 입싸를 한경험이 있기에
누나의 머리를 잡아서 뺀뒤
다시 뒤돌려서 치마를 올린뒤
제 똘똘이는 누나의 엉덩이를 비비고
제손은 비눗물의 양을 확인하기위해 접선을 시도하니...
허벅지까지 흘러내려 너무나 많은양을 확인하게 되었고
엉덩이를 비비고 있던 제 건강함은 자연스럽게 고향을 찾아가듯 길을 따라가고 있었고
누나는 고향을 빨리 찾기를 원해서 까치발을 들고 마중나왔습니다...
그렇게 부드럽고 따뜻한 귀향을 하게 되었고
제 허리의 움직임은 천천히 시작하여 철썩거리는 소리가 최대한 안들릴만큼 적당한 템포를 찾았고...
제가 허리가 아프면 누나가 바톤터치하듯 움직여 주었습니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요
(실제로는 5분도 안됐을듯요;;)
적당한 템포에서 나오는 꿀물의 양은 멈추지 않았지만 제가 한계에 도착한듯한 느낌이기에 템포를 높여 골목길을 걷는사람이 있다면 눈치 챌만큼 빠르게 하니 누나의 엉덩이가 경련이 오듯 떨림이 생겼고
그떨림을 몸으로 느끼니 누나의 입을 강하게 막으면서 제 한계끝까지 빠르게 움직이며
결국 제 아기들을 누나의 몸에 전달했습니다...
서로 자세고정한채 깊은 숨을 내쉬면서 누나의 엉덩이 경련은 점점 사라지더니 제 똘똘이도 건강함이 사라지면서 누나의 꽃잎에서 떨어졌습니다.
누나는 뒤돌아 제 바지를 올려주면서
휴지가 없다고 입으로 제 똘똘이를 한번 훑어주고 혀로 씻겨주었습니다.
저는 전기충격같은 느낌에 뒤로 자빠질뻔...
그렇게 골목길 여운은 끝나고 누나집으로 가서 동틀때까지 뜨거운 새벽을 마저 보냈습니다....
오타와 뛰어쓰기 잘못된점은 웃으며 넘어가주시길 ㅎㅎ
길어서 죄송합니다;;
7편은 언제일지...
즐거운 하루되세요!
시간은 새벽4시...
저는 사장님이 보쌈해도 못 알아 챌말큼 푹 자는 모습을 유심히 지켜봅니다...
승무원제복느낌의 브라운계열 체크무늬상의 재킷과 하얀셔츠, 재킷과 같은디자인의 무릎살짝위까지 오는 스커트...그리고 살색스타킹...
상체는 여리한편인데 골반이 커서 엉덩이가 허리대비 1.5배 되는것같더라구요
지금와서 생각하면 드라마 보좌관의 신민* 느낌이 90프로이며 키가작고 목주름이 살짝있는느낌이라고 생각하면 될듯합니다.
하...골목길의 여운을 여기서 달래봐? 하는
못된생각이 들기도 하고
뭐 잘자고 있겠다해서
스커트를 살짝 들어봤는데 스타킹안에 하얀팬티가 보이지만 스커트 품여유가 없어 벗기지 않는이상 더 볼순 없었구요
사장님 재킷이 불편해보여 벗겨드려야할꺼같다는 핑계로
셔츠위 가슴에 손을 가져다대니
한손으로 브라가 다 잡히는것으로 보아서
a컵정도로 누나보다 훨씬작은걸 확인했습니다.
재킷은 벗기기가 힘들엇는데
인상을 쓰면서도 일어나시지는 않네요...
그리고 하얀 셔츠는 스커트위로 삐져나와서 손을 넣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그것까지는 차마 하지못하고
침대에 같이 자는건 어려워서
호텔 카페트바닥에 베개만 베고 누웠습니다...
바로 잠이들었던것같습니다.
후다닥소리와 화장실소리에 눈을 뜨고 침대를 보니 사장님이 자고있는 형체가 안보이고 밖은 한낮인듯 햇볕이 쬐고 있었고 눈을 찌푸리며 일어나서
침대를보니 사장님의 옷과 속옷이 올려져있고 욕실에 사장님이 씻고 있는듯했습니다.
순간....
다 벗고 있을 사장님을 생각하니 민망함에 다시 누워서 자는척 할까 생각중에
욕실에서 사장님이 나오더군요
다행히 알몸은 아니고 샤워가운을 입은채 나왔고
저를 보면서
'자기 일어났어?'
이럽니다...;;순간 신혼여행온줄...
'사장님 언제 일어나셨어요?'
'한시간전에? 자기는 잘자고 있어서 깨우진 못했지~'
시계를 보니 10시가 되었고 누나한테 부재중통화5개가 왔더군요.
'아까 지수전화가 많이오던데 연락해봐봐~'
'괜찮아요...'
'지수랑 혹시 사귀니??'
'아...아니요; 어제 사장님이 많이 취해서 제가 데려다주니 걱정해서 그런걸꺼에요~'
'아~그래? 근데 나한테는 전화가 없는데??'
속으로 뜨끔하고...
역시나 여자촉은 보통이 아니구나 했습니다;;
'에이 사장님 저랑 누나랑 나이가 10살차이인데 누나가 절 남자로 보기나 하겠어요??'
전 대충 둘러대고 나갈려고 했습니다
'어머나? 자기 그거몰라? 내가 자기 뽑을때 엄~청난 노안이여서 뽑았어~~한 10살 더먹어보일껄??자기면도안하면 그냥 30대 아저씨야~~'
!!!!!
아 맞습니다...저 노안입니다...전형적인 동양인얼굴에 뮬란느낌을 가미하시면 됩니다....
'아...그럼 누나가 저를...;;'
'풉 귀엽네 ㅋㅋㅋ 대화하면 영락없는 20대니 걱정말고~'
'아 근데 사장님 머리는 괜찮으세요??
어제 많이 드셨는데...'
'자기 나 걱정해주는거야?? 어제 내가 못볼꼴보여서 쪽팔리네...그새끼는 내가 오지말랬는데 와가지고...내가 정신줄을 놨네...아 자기한테고 나 지켜준다고 고마웠어...어린나이에 그런상황이 많이 무서웠을꺼야~'
뭐 솔직히 큰형님이 다 끝낸거긴하지만 내심 칭찬에 기분이 나쁘진 않았습니다...
'근데 자기는 왜 날 집에 안데려다주고...
여기에 왔을까???'
'그건 제가 깨웠는데 아무말이 없어서...'
'아 그래서 나 스커트도 만지고 가슴도 만졌어??'
'!!!!!!!!넷??아 그게...'
하 머리가 복잡해졌습니다...뭐라 넘어가야할지...하...뒤죽박죽 진짜 멍때리는데...
'하하하 자기야~ 내 재킷 벗길려면 가슴에 터치가 갈꺼고 침대에 눕히면 스커트에 터치가 가는게 당연한거 아니야??
혹시 나 잘때 딴짓했어???'
당했다...역시나 여자는 촉이...
'하하하하 사장님...놀랐잖아요...뭐 조금 장난치기도 했어요::'
저도 가볍게 농으로 받아쳤습니다...
'아~그럼 어제 자기는 나를 여자로 본거지???
기분좋네~~'
가볍게 웃으며 말하는 사장님
긴장이 풀려서 사장님을 자세히 보니
샤워가운만 입고있는데 침대에는 옷과 속옷이 널브러져있고 그러면
사장님은 알몸인데....
갑자기 샤워가운에서 꼭지가 두개 보이는걸 발견하게 됬습니다.
하...저의 쉬지않는 건강함은...바로 반응이왔고 하체가 단단해지는걸 느꼈습니다....
'자기~나 옷입어야하는데 씻을래??'
아...망했다...
지금 일어나면 백프로 들킵니다...
저는 면바지를 입고있어서 건강함을 옆으로 제껴도 불쑥 큰게 티가나기때문에 뒤돌아 일어났습니다.
사장님의 시선을 등지게하여 어영부영 피해서 욕실에 들어온후 샤워기를 키고
건강함을 진정시킵니다...
간단히 씻고 나오니 사장님이 옷을 다입고 가방까지 매고 기다리고있습니다.
사장님이 갑자기 팔짱을 낍니다.
'아침에 따로 나가면 부끄러워서...'
아...자주갔는지 능숙하다 느꼈습니다.
나름 사장님의 체취도 느껴지고 나쁘진 않았습니다.
엘레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는데 중간중간 두번정도 사람들이 더 탔고 약간 비좁게 밀착이 되어 사장님이 제 가슴에 밀착이 됐고...
'아까 씻으러 갈때 티비에 비친 바지가 아주 매력적인던데 자기?'
갑자기 저한테 급발진...
순간 당황해서 어버버하니...
'나 속옷안입었는데...'
급발진 2연타...
저는 엘레베이터 내릴때까지 어버버하고 보통 대낮에 그런말 하기가 어려운데도 연륜은 무시못하는구나 라고 생각만할뿐...아무말 못했습니다...
'자기야 딴뜻은 없고 어리니 놀린거라고 생각해~속옷은 어제 내가 과음많이해서 찌링내가 많이나서 벗었지 하하~오해는 하지말고~~그리고 내가 언제 이렇게 젊고 튼튼한 남자랑 팔짱끼고 걸어가보겠어~~'
택시타러가는길에 연설을 하십니다...
'그냥 어제 그새끼보다가 너보니깐 진짜 제대로 치유받는느낌이 들다보니 나도 말이 막나오는거같아~~배도 고플텐데 우리집에서 아침 같이먹을까?'
사장님이 아침먹자고 했지만
저는 어제 누나전화가 마음에 걸리고
큰형님과 이야기가 마음에 걸려서
다음에 같이 먹자고하고
사장님을 먼저 택시태워드리고
저는 친구집간다고 따로 택시타고 누나집으로 갔습니다.
누나집으로 가는길에 전화를해도 안받길래 아직도 자나 싶었고, 집에 도착해서 문을 두들기니 반응이 없습니다....
30분 두들겨도 반응이 없는걸로 보아 집에 없는듯했고...
시계를 보니 낮12시가 다되어서
그냥 집으로 돌아온후 휴식하고 다시 가게로 출근했습니다...
삼촌과 청소하면서 어제 있었던 일을 간략하게 이야기하고 물론 호텔에 같이 자지는 않고 두고 나왔다라고 했네요
청소가 끝날무렵 누나가 출근했습니다...
와...
그 포카리스웨트광고때마다 나오는 나풀나풀거리는 느낌이지만 묘하게 다른 검정원피스에다 허리에는 검정벨트로 둘러서 몸매라인을 잡아주는 옷을 입고 저한테 눈웃음을 보여줍니다...
3초 멍때리고 다시 청소를 마무리하고
사장님도 출근하고 오픈준비를 마칩니다.
사장님이 저하고 누날 불러서 어제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고 영업이 시작되었고
일상적인 하루였습니다.
다만 누나와 대화하는 시간이 없을만큼 손님이 왔다는 정도 였습니다...
다시 심야가 되었고
새벽 1시쯤 큰형님이 왔습니다.
전 어제일이 생각나서 굳은채로 인사하고 맥주 1병을 꺼내오는데 형님이 손을 저으며 꺼내지 말라하고 누나를 불렀습니다.
누나랑 대화를 잠깐하더니
자기랑 밖에서 담배를 피자고 합니다
저는 담배를 고등학교때 끊은터라 그냥 나다서 이야기만 할려고했는데
큰형님이 한개비를 손에쥐어주고 바로 불을 붙여줘서 같이 맞담배를 피면서 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동생~어제 내가 한말 기억하는가?'
'네~공사치신다는거요~~'
'그치~내가 지수씨한테 고민 좀 들어준다니깐 고민이 뭔줄 아는가?'
'모르죠 형님 ㅎ'
'글쎄 고민이 10살 어린 남자가 좋은데 여자가 나이많아서 먼저 고백을 못하겠다네...하하하'
!!!!!
아...그렇습니다 누나는 저를 좋아한다고 먼저 형님에게 선수를 친겁니다...
'누가봐도 동생아니겠냐??'
'내가 임자있으면 포기한다고 했으니 다른 아가씨 찾아봐야겠어~~내가 미리 말하는데 지수씨가 오늘 고백한다고 했으니 군대가기전이면 많이 맛보고 가는게 좋을꺼야 하하하'
생각보다 쿨하고 멋진 형님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형님은 담배를 피고 가게로 떠났습니다.
아마도 어제 둘이서 나눈내용은 누나가 나 좋아한다고 고민을 털어놓고 형님은 제가 누나 좋아하는거 같다고 알려주고 서로 누가 먼저 고백할껀지 말껀지 이야기였던것이더군요...
와 하늘 날아가는 기분이 그런걸까여...
속궁합도 맞는데 감정도 통하니
군대가기전 진짜 찐하게 놀겠구나에 온몸이 전율을 타고 흐르더군요 ㅎㅎ
거기다 행운도 찾아오더군요...
새벽2시 손님이 다 나가고 오랜만에 일찍 마감할수 있었고 가게문닫고 나오는데
검정벤츠스포츠카가 나타납니다.
치과의사손님이었습니다.
저는 가게 끝났으니 가라고 말했는데
그 손님은 제 말을 무시하고
사장님에게 이야기좀 하자고 하더군요
사장님은 한숨 쉬면서
술 안먹어서 괜찮을꺼라고
저랑 누나,삼촌을 가라고 했습니다.
저는 하늘이 준 기회다 싶어서
누나랑 인사하고 택시타러 큰길로 걸어갔고
누나는 시간차를 두면서 저를 쫒아왔습니다.
택시기다리는곳에서 같이 만난뒤
같은택시를 타고 누나집으로 갑니다.
택시기다릴때도 택시에서도 아무말없었습니다.
그렇게 누나 집앞 골목길까지 걸어왔습니다.
보통 말이없으면 어색하고 무거운공기가 흘러야하지만 지금은 가볍고 아드레날린이 증폭되는 느낌이랄까요...
많이 설레였습니다...
골목길을 몇 발자국 걷다가 누나가 멈춥니다...
'우성아~...'
'응?'
둘이있을땐 자기였는데 이름을 불러 당황했습니다.
'내가 너보다 10살 많고 너 군대도 가야해...
그래서 편한 동생으로 널 대했고 내맘도 그게 편했어...근데...언제부터인지...친한동생이 아니라 내옆에 계속 있어주면 안될까 싶은마음도 생기더라...넌 군대가야하고 난 너한테 그냥 기분풀수있는 단순한 누나로 느껴질텐데...
내가 너에게 진심으로 대해도 되는걸까 하고 고민이 많이 들었어...
나도 들은게 많다보니 어린남자들은 나보단 내 몸을 더 좋아한는 것일테니깐...
어제 너가 날 좋아한다는 그 손님의 말에 미련하지만 나이도 많고 누나니깐 용기를 내볼까 생각을 하게 됐어...
물론 나도 널 가볍게 만날순 있지만 지금은 그렇게 될수가 없네...
내가 10살 어린 너에게 고백을 받을만큼 대단한 여자가 아니기에
너에게 내가 먼저 고백할께...
나랑 만나볼래???'
!!!!!!
생전 처음 받아본 고백이었습니다...
제가 고백받을처지도 아닌데 받았습니다...
감개무량을 떠나서 너무 기쁘더군여...
라텍스 가슴은 온전히 제것이니깐요...훗...
다시 정신차리고
무슨말을 해야할까 고민을 했습니다.
'누나 먼저 어렵게 말해줘서 정말 고마워...
내가 누나 싫어할수가 없잖아...
내가 그래도 누나보다 어리고 경험이 적어도 영화나 드라마에서 본게 있는데...'
전 누나한테 골목길 벽으로 기대게 해서 다가간뒤...
'솔직히 누나가슴 세상에서 제일 예쁘고 말랑해서 좋아...이 가슴이 순전히 내것이라면 내가 마다하지 않을수가 없잖아...'
그리고 누나의 입술에 제 입을 포갠뒤
누나의 따뜻한 혀를 만나 그렇게 골목길에서 10분간 키스만 했습니다...
누나의 립스틱은 제가 다먹었는지 흔적이 없어졌고...
누나는 숙취도 없는데 얼굴이 빨개져서 숙이고 있더군요...
그런데 갑자기 머리속에 들리는 목소리...
누나가 말했던 골.목.길...
새벽3시쯤 되는 골목길은 주택의 불빛이 다 꺼져있고 전봇대 가로등의 불빛만 살아있었습니다..
머리속에 미리 시뮬레이션을 한 결과 누나집 앞 세블럭사이에 전봇대가 있고 전봇대 뒷편에 주택과 주택사이 성인남자 1명이 지나갈수있는 담벼락이 있습니다.
지금 제가 있는곳에서 스물걸음이면 될듯해서
저는 키스를 끝내고 누나 손잡으면서 걸어갔습니다...
'누나...솔직히 우리 그때이후로 사귀는거 아니였어??'
'넌 아니였는데? 난 널 좋아해도 넌 내 몸만 밝힌거 너무 티났어...'
뜨끔했지만 뭐...사실이니깐요...
'근데 나 군대는? 괜찮아?'
'음...기다리면 난 할머니겠지? 아마 바람날꺼같아...'
다행스런 대답에 저는 안도감과 한편 시기심이 들어서...
'아...그럼 누나도 나 잠깐 만나는 사람인거다??'
'아니 그건 아니고....읍!!!'
그 담벼락에 도착하자
저는 누나의 대답을 듣기전에 강도가 사람을 납치하듯 뒤에서 껴안고 담벼락으로 데리고 들어갔습니다...
'어제 말한 골목길...1일기념으로 괜찮지?'
갑작스런 제 공격에 당황한 누나는 아무말 없었고
누나가 좋아하는 자세인 뒤에서 한손은 가슴에, 한손은 아래로 제 입과 혀는 누나의 목덜미를 핥았습니다.
누나는 소리는 신음을 억지로 참으려 입술을 깨문것으로 들려졌고
제 손은 누나의 가슴을 공략하는데 허리에 벨트가 있어서 안을 공략 못한채 겉만 만질수 있었고
아래를 공략하는 손은 치마덕분에 수월하게 양쪽 허벅지를 흝으며 팬티가 있는 그곳으로 갔습니다...
부드러운 면촉감의 느껴지는 팬티였고 그곳이 있을거라거 판단되는곳에서 원을 그리며 자극을 주웠습니다.
원을 세바퀴그릴때쯤 팬티는 축축해지며 젖기 시작했고... 저는 팬티 안쪽로 손가락을 넣어 꿀물과 비눗물사이의 질감이 느껴진 애액을 찍어서 누나의 따뜻해진 꽃잎들을 적셨고...누나의 신음이 골목길을 울릴느낌이라 가슴을 만지던 손을 누나입을 막는데 사용했습니다.
아래를 공략하는 손이 꽃잎사이의 봉우리를 찾게되고 꿀물을 뭍여서 뱅뱅돌리니...누나의 엉덩이가 들썩거리면서 신음보단 돌고래소리가 나왔습니다...
그러곤 갑자기 뒤 돌아서서 저를 마주보고 팬티를 벗어서 그냥 땅바닥에 던진뒤
자세를 수그린다음 보이지 않는 제 바지를 더듬거려 지퍼를 찾고 바지를 발목까지 내린뒤 누나의 혀가 제 똘똘이에 깊숙히 파묻히게 되었습니다...
스르릅!!웁웁!!
누나의 입은 깊숙히 제껄 감싸며 혀로 원을 그리듯 공략을 했고
저는 너무나 간지러워서 다리가 후들 거리더군요...
정성스럽게 먹어줍니다...
쌀쌀한 날씨여서 코는 빨개지는데 하체는 어느때보다 따뜻하고 열이 나더군요
저는 저번에도 입싸를 한경험이 있기에
누나의 머리를 잡아서 뺀뒤
다시 뒤돌려서 치마를 올린뒤
제 똘똘이는 누나의 엉덩이를 비비고
제손은 비눗물의 양을 확인하기위해 접선을 시도하니...
허벅지까지 흘러내려 너무나 많은양을 확인하게 되었고
엉덩이를 비비고 있던 제 건강함은 자연스럽게 고향을 찾아가듯 길을 따라가고 있었고
누나는 고향을 빨리 찾기를 원해서 까치발을 들고 마중나왔습니다...
그렇게 부드럽고 따뜻한 귀향을 하게 되었고
제 허리의 움직임은 천천히 시작하여 철썩거리는 소리가 최대한 안들릴만큼 적당한 템포를 찾았고...
제가 허리가 아프면 누나가 바톤터치하듯 움직여 주었습니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요
(실제로는 5분도 안됐을듯요;;)
적당한 템포에서 나오는 꿀물의 양은 멈추지 않았지만 제가 한계에 도착한듯한 느낌이기에 템포를 높여 골목길을 걷는사람이 있다면 눈치 챌만큼 빠르게 하니 누나의 엉덩이가 경련이 오듯 떨림이 생겼고
그떨림을 몸으로 느끼니 누나의 입을 강하게 막으면서 제 한계끝까지 빠르게 움직이며
결국 제 아기들을 누나의 몸에 전달했습니다...
서로 자세고정한채 깊은 숨을 내쉬면서 누나의 엉덩이 경련은 점점 사라지더니 제 똘똘이도 건강함이 사라지면서 누나의 꽃잎에서 떨어졌습니다.
누나는 뒤돌아 제 바지를 올려주면서
휴지가 없다고 입으로 제 똘똘이를 한번 훑어주고 혀로 씻겨주었습니다.
저는 전기충격같은 느낌에 뒤로 자빠질뻔...
그렇게 골목길 여운은 끝나고 누나집으로 가서 동틀때까지 뜨거운 새벽을 마저 보냈습니다....
오타와 뛰어쓰기 잘못된점은 웃으며 넘어가주시길 ㅎㅎ
길어서 죄송합니다;;
7편은 언제일지...
즐거운 하루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