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경험 관련해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한번도 경험이 없는 21살 대학생입니다.
야씨티비 시절부터 항상 QnA글만 쓰고 동영상 눈팅만 하다가 포럼에 처음으로 글을 쓰게 됐습니다.
이게 마땅히 상담받을 곳이나 사람도 없고 해서 회원분들께 조언을 얻고자 하는데요
조언을 얻고자 하는건 제목 그대로 첫경험 관련해서 입니다;
저는 학창시절,그리고 최근까지도 여사친은 있었어도 여자친구는 한번도 사귀어본적없는 대학생입니다.
각설하고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평소처럼 싸강듣고 게임하고 헬스장을 못가니까 집에서 매트깔아놓고 홈트하고 하다가
10월 중순쯤에 갑작스럽게 친구가 자기가 아는 괜찮은 동갑 여자애가 있는데 한번 소개받아보라고 제안을 받았는데 제가 워낙 이성에 관심이 없었어서 거부를 하였음에도 계속해서 친구가 권유를 하길래
그 여성분을 만나서 대충 어울리다가 집에 올 생각으로 소개팅(?)을 나갔는데요.
제가 평소에 이성에 관심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왜인지 헤어진 후에도 계속 그 여성분이 생각나고 마음이가서 제가 먼저 연락을 해서 한 2주정도 썸을타다가
저번달부터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사귀게 되어서 잘 지내다가 어제 여자친구가 자기 자취방에서 술을 마시자고하길래 술을 마셨습니다.
술을 다 마시고 나서 집에 갈려고 하자 여자친구가 오늘 혼자있기 무섭다고 집에서 자고가라고 말을 하더라구요.
연애경험이 아에 없지만 직감적으로 아 여자친구가 시그널을 보내는구나 하고 대충 감이왔습니다.
근데 다 알고 있었음에도 당시 술을 마신 상태였고 제가 아직 마음에 준비가 되지 않아서 대충 둘러대고 집으로 가려고하자
여자친구가 살짝 화를 내더라구요
벌써 사귄지 한달이 됐는데 도대체 왜 진도가 없냐. 이거 모르는척 하는거 다 안다. 부터 시작해서 내가 이성적으로 매력이 별로냐. 등등..
제가 순간 당황해서 변명같지도 않은 변명이나 늘어놓으면서 어버버거리자 그대로 여자친구 집에서 쫒겨났고 아직까지도 화가 덜풀린거 같더라구요.
사실대로 말할까도 생각해봤는데 한번도 경험이 없다는걸 밝히자니 뭔가 여자친구가 저에게 실망을 할거같고 그렇다고 말을 안하는건 바로 티가 날거고..
첫경험에 관해서 마음이 준비가 안되는건무엇보다도 첫경험에 대해서 약간 두려움이 있다는게 제일 큰거같아요.
제가 헬창이라 몸은 좋은데 제 주위 또래보다 성기 사이즈가 왜소한편이고 첫경험이다 보니 기술같은것도 없어서 여자친구를 만족시켜주지 못해서 사이가 틀어지면 어쩌지?
같은 여자친구가 나에게 실망하면 어쩌지? 하는 두려움이라고 해야될까요..
어차피 계속 미룰수도 없는것이고 제가 지금이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넘어야 할 고비? 같은것이라 평생 안할수도 없고.. 참 착잡한 마음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야씨티비 시절부터 항상 QnA글만 쓰고 동영상 눈팅만 하다가 포럼에 처음으로 글을 쓰게 됐습니다.
이게 마땅히 상담받을 곳이나 사람도 없고 해서 회원분들께 조언을 얻고자 하는데요
조언을 얻고자 하는건 제목 그대로 첫경험 관련해서 입니다;
저는 학창시절,그리고 최근까지도 여사친은 있었어도 여자친구는 한번도 사귀어본적없는 대학생입니다.
각설하고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평소처럼 싸강듣고 게임하고 헬스장을 못가니까 집에서 매트깔아놓고 홈트하고 하다가
10월 중순쯤에 갑작스럽게 친구가 자기가 아는 괜찮은 동갑 여자애가 있는데 한번 소개받아보라고 제안을 받았는데 제가 워낙 이성에 관심이 없었어서 거부를 하였음에도 계속해서 친구가 권유를 하길래
그 여성분을 만나서 대충 어울리다가 집에 올 생각으로 소개팅(?)을 나갔는데요.
제가 평소에 이성에 관심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왜인지 헤어진 후에도 계속 그 여성분이 생각나고 마음이가서 제가 먼저 연락을 해서 한 2주정도 썸을타다가
저번달부터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사귀게 되어서 잘 지내다가 어제 여자친구가 자기 자취방에서 술을 마시자고하길래 술을 마셨습니다.
술을 다 마시고 나서 집에 갈려고 하자 여자친구가 오늘 혼자있기 무섭다고 집에서 자고가라고 말을 하더라구요.
연애경험이 아에 없지만 직감적으로 아 여자친구가 시그널을 보내는구나 하고 대충 감이왔습니다.
근데 다 알고 있었음에도 당시 술을 마신 상태였고 제가 아직 마음에 준비가 되지 않아서 대충 둘러대고 집으로 가려고하자
여자친구가 살짝 화를 내더라구요
벌써 사귄지 한달이 됐는데 도대체 왜 진도가 없냐. 이거 모르는척 하는거 다 안다. 부터 시작해서 내가 이성적으로 매력이 별로냐. 등등..
제가 순간 당황해서 변명같지도 않은 변명이나 늘어놓으면서 어버버거리자 그대로 여자친구 집에서 쫒겨났고 아직까지도 화가 덜풀린거 같더라구요.
사실대로 말할까도 생각해봤는데 한번도 경험이 없다는걸 밝히자니 뭔가 여자친구가 저에게 실망을 할거같고 그렇다고 말을 안하는건 바로 티가 날거고..
첫경험에 관해서 마음이 준비가 안되는건무엇보다도 첫경험에 대해서 약간 두려움이 있다는게 제일 큰거같아요.
제가 헬창이라 몸은 좋은데 제 주위 또래보다 성기 사이즈가 왜소한편이고 첫경험이다 보니 기술같은것도 없어서 여자친구를 만족시켜주지 못해서 사이가 틀어지면 어쩌지?
같은 여자친구가 나에게 실망하면 어쩌지? 하는 두려움이라고 해야될까요..
어차피 계속 미룰수도 없는것이고 제가 지금이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넘어야 할 고비? 같은것이라 평생 안할수도 없고.. 참 착잡한 마음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