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성추행을 당했습니다
일단 제 여자친구는 26살이구 어제밤 여자친구가 회사사람들이랑
잠깐 술마신다고 오후9시에 나갔습니다 같이 마시는 회사분들은 40살 남자 2명 40살 여자한명 이렇게있었구요 저는 다른일 중이였고 일이 오후11시에 끝나 친구들이랑 술마시고있었습니니다 근데 오후9시에 나간 여자친구가 새벽1시까지 연락을 안하는겁니다 저는 좀 화가났죠 일단 여자친구는 다음날 오픈근무라 새벽5시에 출근인데 새벽1시까지 연락이안되니까 일도 걱정되구 뭔일생겼나 걱정두되고요 그러다 카톡 두개가 왔습니다
연락을...
잘못해...
이렇게와서 저는 더 화가났죠 아무리 폰을못해도 뭔 카톡두개보낼시간은 아니지않나 일단 술자리 끝나면바로 전화달라고 하고 친구들이랑 술 마시다가 새벽3시에 전화가왔습니다
전화받자마자 울고있더라구요 어디냐고 빨리와달라고 일단 어딘지
모르니까 영통건다하구 영통을걸었는데 한10번만에 받은거같네요
딱 받자마자 어디 화장실같길레 한번 둘러보라니까
모텔 샴푸 바디워시가 보이길레 빡침반 걱정반 온갖 감정들이 썩여서
술자리 그냥 박차고나와
택시타고 여자친구랑 자주가는 모텔촌 근처에
간다음 계속 영상통화를 하고있었습니다 일단 여자친구가 술에 만취한
상태고 어디모텔인지 몰라서 소리질러보라고 했는데
같이탄 택시기사분이 방키보여달라 하고 여자친구가 방키를 슬쩍
보여줬는데 잘 캐치해서 모텔을 찾아갔습니다 일단 혼자있었구요
바지는 벗겨저있었습니다 침대에 눕히고 물어봤죠 누구랑왔냐
처음에는 여자랑 왔다했다가 남자랑 왔답니다 40살 아저씨
모했냐구 물어보니까 아무겄도 안했다구 하고 키스했어? 물어보니까
"응"이라 하더라구요 그리고 자기 가슴 만졌다고 그다음 여자친구가
화장실 뛰쳐들어와서 저한테 전화했구 그 남자아저씨는 집 갔다고
이렇게 말하는데 솔직히 모텔을 언제왔는지도 모르고 그남자가 데려다주고
바로 집간건지도 모르고 의심만 있는 상태였습니다
여자친구는 잘 달래고 일단 먼저 재웠습니다 그다음 모텔 로비가서
홀cctv확인하고 싶다고하니까 자기는 못본다고 경찰불러와야 볼수있다고
하더라구요 마침 5분거리에 파출소 있어서 바로갔습니다
여자친구가 성추행 당한거같아서 모텔에cctv요구 했더니 안보여준다
말했더니 경찰분이 당사자가 성추행 당한거 아니면 우리도 출동못한다
아침에 여자친구랑 다시와라 이러면서 가라더라구요 ㅋㅋ
뭐 어쩔수없이 다시돌아와서 저도 여러생각하면서 잔다음
한 7시쯤에 일어나서 여자친구한테 말했습니다 너가 술취한 사이에
몸 만지고 키스하고 이런거 성추행이다 신고하자
여자친구는 정말 미안하다고 근데 신고는 하기싫타고 합니다
둘다 술에 만취된상태고 기억도 잘 안나고 크게 뭔일없었고
회사에 일벌리기싫타 이러더라구요
저는 신고안하면 나는 평생 생각날꺼고 애인이 성추행 당했는데 어떻게
남자친구가 가만히있냐 너랑 나랑 헤어지지않는이상 나는 못참는다
여자친구는 미안하다고만하고 헤어지기는 싫타고 하고...
하 집에 들어와서 글남깁니다 참 어떡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회사가서 깽판칠까 그 40살 남자 와이프한테 말할가 별생각이 다듭니다
저도 헤어져기는 싫고
여자친구가 그냥 넘어가고싶어하는 마음도 이해하지만 잘 모르겠네요..ㅜ
여러분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잠깐 술마신다고 오후9시에 나갔습니다 같이 마시는 회사분들은 40살 남자 2명 40살 여자한명 이렇게있었구요 저는 다른일 중이였고 일이 오후11시에 끝나 친구들이랑 술마시고있었습니니다 근데 오후9시에 나간 여자친구가 새벽1시까지 연락을 안하는겁니다 저는 좀 화가났죠 일단 여자친구는 다음날 오픈근무라 새벽5시에 출근인데 새벽1시까지 연락이안되니까 일도 걱정되구 뭔일생겼나 걱정두되고요 그러다 카톡 두개가 왔습니다
연락을...
잘못해...
이렇게와서 저는 더 화가났죠 아무리 폰을못해도 뭔 카톡두개보낼시간은 아니지않나 일단 술자리 끝나면바로 전화달라고 하고 친구들이랑 술 마시다가 새벽3시에 전화가왔습니다
전화받자마자 울고있더라구요 어디냐고 빨리와달라고 일단 어딘지
모르니까 영통건다하구 영통을걸었는데 한10번만에 받은거같네요
딱 받자마자 어디 화장실같길레 한번 둘러보라니까
모텔 샴푸 바디워시가 보이길레 빡침반 걱정반 온갖 감정들이 썩여서
술자리 그냥 박차고나와
택시타고 여자친구랑 자주가는 모텔촌 근처에
간다음 계속 영상통화를 하고있었습니다 일단 여자친구가 술에 만취한
상태고 어디모텔인지 몰라서 소리질러보라고 했는데
같이탄 택시기사분이 방키보여달라 하고 여자친구가 방키를 슬쩍
보여줬는데 잘 캐치해서 모텔을 찾아갔습니다 일단 혼자있었구요
바지는 벗겨저있었습니다 침대에 눕히고 물어봤죠 누구랑왔냐
처음에는 여자랑 왔다했다가 남자랑 왔답니다 40살 아저씨
모했냐구 물어보니까 아무겄도 안했다구 하고 키스했어? 물어보니까
"응"이라 하더라구요 그리고 자기 가슴 만졌다고 그다음 여자친구가
화장실 뛰쳐들어와서 저한테 전화했구 그 남자아저씨는 집 갔다고
이렇게 말하는데 솔직히 모텔을 언제왔는지도 모르고 그남자가 데려다주고
바로 집간건지도 모르고 의심만 있는 상태였습니다
여자친구는 잘 달래고 일단 먼저 재웠습니다 그다음 모텔 로비가서
홀cctv확인하고 싶다고하니까 자기는 못본다고 경찰불러와야 볼수있다고
하더라구요 마침 5분거리에 파출소 있어서 바로갔습니다
여자친구가 성추행 당한거같아서 모텔에cctv요구 했더니 안보여준다
말했더니 경찰분이 당사자가 성추행 당한거 아니면 우리도 출동못한다
아침에 여자친구랑 다시와라 이러면서 가라더라구요 ㅋㅋ
뭐 어쩔수없이 다시돌아와서 저도 여러생각하면서 잔다음
한 7시쯤에 일어나서 여자친구한테 말했습니다 너가 술취한 사이에
몸 만지고 키스하고 이런거 성추행이다 신고하자
여자친구는 정말 미안하다고 근데 신고는 하기싫타고 합니다
둘다 술에 만취된상태고 기억도 잘 안나고 크게 뭔일없었고
회사에 일벌리기싫타 이러더라구요
저는 신고안하면 나는 평생 생각날꺼고 애인이 성추행 당했는데 어떻게
남자친구가 가만히있냐 너랑 나랑 헤어지지않는이상 나는 못참는다
여자친구는 미안하다고만하고 헤어지기는 싫타고 하고...
하 집에 들어와서 글남깁니다 참 어떡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회사가서 깽판칠까 그 40살 남자 와이프한테 말할가 별생각이 다듭니다
저도 헤어져기는 싫고
여자친구가 그냥 넘어가고싶어하는 마음도 이해하지만 잘 모르겠네요..ㅜ
여러분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