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에서 만난 그녀들 4편...
내용이 길어지네요
뭔가 개연성을 확보하기위해 부연설명이 길어짐을 이해해주세요ㅎㅎㅎ
갑자기 3명을 만날수는 없어서...ㅋㅋㅋ
------
4편
그렇게 그 손님은 일주일에 3번이상을 가게에 왔고
올때마다 누나랑 같이 택시타고 집에 가게 되었고 돈(팁)과 행복(누나와...)을 다 갖춘 시기가 되었습니다.
가게에서 일한지 세달이 넘어가고
이제 단골손님을 다 알만해질쯤 어느날이였습니다.
그날 기억은 엄청 바빴고 단골도 많이오고 손님도 많이오고 팁을 가장 많이 받았던 날로 기억합니다.
가게 오픈하자말자
중학생엄마이자 나이에 비해 젊은 엄마가 마수로 찾아왔습니다.
친구들하고 점심먹고 커피한잔하고 자기 아들은 학원갔으니 아들 데리러 가기전에 저 볼려고 왔다고 합니다.
저는 그럼 저녁부터 와인마시면 운전해서 학원못가는거 아니냐고 하니
걸어서 가는거라 상관없다고 합니다
자기집은 가게에서 10분거리고 학원도 10분거리라 간단히 운동겸 걷기 좋다고 저한테 같이 운동하자고 툭 던집니다.
저는 괜찮다고 말하기전에
누나가 대뜸 우성이 야외운동안좋아하고 실내운동만 한다던데요 하고 농을 던지고 갑니다...
그러니 누님(젊은엄마를 가게에서 누님이라고 불렀기에 누님으로 적겠습니다)이 웃으며 실내운동 어떤거냐고
헬스? 복싱? 요가? 이런걸 물어봅니다.
저는 딱히 운동생각도 없었는데 누나의 장난에 당황한상태로 그냥 헬스간단히 한다고 했습니다
속으로는 퇴근하고 보자라는 복수심이 자라고있었죠ㅎㅎ
그러니 헬스장 근처에 있으면 같이가자고 하더군요
저는 집에서 아령들고 하는거라고 둘러대고
오늘 기분좋아보이시는데 무슨일있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러니 원래는 여행이야기하거나, 제가 남자기에 아들이야기하면 사춘기소년 훈육고민들어주거나, 사장님 강연이야기같은걸 했는데
오늘은 자기이야기를 하더군요
기분좋은일있냐는 기본적인 인사말에 개인사가 나와서 당황하긴 했습니다...
저는 먼저 손님의 개인사를 물어보지 않고 심지어 나이도 이름도 물어보지 않습니다 그게 여기서 일하는 예절이라 생각했기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때까지도 사장님의 이름말고는 나이, 집도 5분거리인건 알아도 어딘지도 몰랐었네요
그리고 그분은 이야기를 이어 나갔습니다.
먼저 자기 나이는 35살이라고 합니다
누나와 4살정도 차이나고 생각외로 어린 나이에 놀랐습니다.
자기는 19살에 공장 경리로 취업했는데
그 회사는 가족경영하는 회사였고 상무라는 사람을 만났고 37살에 노총각이면서 사장님 동생이라고 했습니다.
회사는 중소기업 치고 안정적이고 상무연봉이 그때도 억단위여서 대기업보다 더 받는것에 어린나이에 놀랐다고 하더라구요
그 상무라는 사람은 형하고 공장을 세우고 운영하면서 혼기도 놓치고 일만 하는 곰탱이였다고 하더군요
자기 형은 사장으로 여러사람만나고 활동적인 반면에 상무는 준수한 외모에 외향적으로 보이나 일만하는 일벌레였고 공장에 생산부터 관리 재무까지 전반적으로 컨트록 하는 사람이었다고 합니다
처음 사회생활하는 자기한테 매우 친절하게 일을 잘 가르쳐줘서 사모님이 총무과장인데 사모님한테 칭찬을 많이 들었다고 하더군요
고3에 일찍 취업해서 가족기업치고 좋은사장님부부 그리고 사회선생님같은 상무님까지 일하는게 남들은 지옥이라고 하는데 본인은 재밌고 즐거웠다고 합니다.
그렇게 일을 다 배웠을무렵 20살 되는 1월1일에
송년회 및 신년회 회식을 했고 상무님도 내년부터 큰계약을 성사시켜 생산직원 5명을 더 뽑아야 한다면서
기분이 좋아서 모든직원이 과음을 했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2차도 가고 3차도 가고 마지막 헤어질때
누님이 상무님한테 몇달동안 일을 너무 잘배워서 술 한잔 사드리고 싶다고 말하니
상무가 어린애가 무슨말을 그렇게 하냐고 혼내더랍니다
그래서 오기생긴 누님이 저 상무님 좋아한다고 고백했고 상무님도 술에취해서 그래 한잔하자 하면서 4차로 포차에 가서 한잔 더 마셨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기억이 없어지고 눈떠보니 호텔 침대위에 나체로 상무님과 둘이 있었다고 하더군요
너무 놀라서 상무님을 때려서 깨우니
상무님도 머리아프다고 좀만 더 자자고 하다가
자기가 너무 화내니 상무님이 머리는 아픈데 웃으면서
너 이럴줄 알았다...내가 그렇게 널 집에 가라고 택시잡아주니 니가 같이가야한가고 택시로 끌고가더니 젊은애가 몇번가본것처럼 호텔로 가자고 했고
자기는 귀여워서 가만히 따라갔고 호텔 라운지에서 방달라고 해서 계산하려니 카드 없다고 자기한테 카드 빌려서 키받고 호텔문 여는순간 갑자기 덤벼들었다고 했답니다.
그러고는 자기도 모르는 어린여자가 무대뽀로 덤비면 피하는데 뻔히 착하고 참한 여자가 덤비니 누가 안넘어가겠냐고 자기도 일만하다가 이성적으로 이렇게 끌릴줄 몰랐다고 자기도 놀랐다면서 고맙다고 하더군요
그날부터 두분이서 연애가 시작되었는데...
글쎄 그 호텔날에 지금의 아들이 생겼다네요
그래서 배 커지기전에 부랴부랴 상견례하고
결혼을 4월에 하고 신혼생활을 했다고 하더군요
나이차는 나지만 주변에서는 시집 잘갔다고 시샘도 받고 부러움도 사고 했고 시댁에서는 시어머니는 날카롭지만 그래도 며느리 타박은 없었고 사장님부부는 정말 고맙다고 많이 챙겨줫다고 합니다 자기동생 평생 혼자 살까봐 걱정했는데 큰 고민을 해결해준거라면서요
그렇게 행복할줄 알았답니다...
그행복은 5달도 안돼서 깨졌다고 하더군요
남편이 일이 많아서 새벽에 들어왔는데
그 임신하면 부리는 변덕처럼 여름에 귤을 먹고싶다고 투정을 부렸답니다.
그때는 새벽에 과일을 못구할때인데 그냥 장난친다고 뱉은 말을 남편이 피곤한 얼굴로 눈웃음을 보여준채로 알겠다하면서 그냥 나갔더랍니다...
그리고는 그게 살아서 보는 마지막 얼굴이었다고...
과일을 못구하니 동네 아는형님네 슈퍼에 들려 형님을 억지로 깨운뒤 쌕쌕 귤 음료수를 챙겨서 집으로 오는길에 뺑소니를 당해 그자리서 즉사를 했다고 하더군요...
남편이 안오고 해가뜨니 겁이나서 밖에 나갈준비하는데 전화가 왔고 그 슈퍼아주머니가 울면서 남편 큰일났다고 연락을 받았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갑자기 과부가 되었고
시어머니한테 계속 아들죽인죄로 엄청난 괴롭힘을 당하면서 살았다고 하더군요
본인도 애기를 9월에 낳고 본인이 죽인것처럼 죄인인양 살았는데 애기가 너무 남편 닮아서 똑똑하고 착해서 아들보고 버텼다고 합니다.
시어머니 괴롭힘이 심하니깐 사장님부부가 가게근처 아파트를 구해줬고 사장님부부는 미울만도 하지만 따뜻하게 잘챙겨줫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10년 넘게 시어머니가 불쑥 아파트 찾아와서 우리아들은 차가운땅에 누워있는데 넌 뭔데 이렇게 등따뜻하게 잘 사냐면서 집기 다 부수고 어디 밖에있으면 어디서 다른남자만나냐고 간섭하는등 힘들었다 하더군요 그래도 사장님이 많이도와줬고 사모님이 계속 위로해줬다하구요
그랬던 시어머니가 작년에 암으로 돌아가셨고 사장님부부는 이제 마음걱정, 돈걱정말고 조카만 잘키우고 편안하게 살라고 큰돈을 주셨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어젯밤 남편이 꿈에 나타나서 꼭 안아주고 정말 미안하다고 고생시켜 정말 미안하다고 하염없이 같이 울어줫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오늘 일어나서 친한친구들을 10년만에 불러서 그동안 힘든거 이야기하고 위로받으니 너무 개운하다고 기분이 아주 좋다고 하더군요...
옆에 이야길 사장님이 듣다가 같이 울어주고
누나도 코가 찡해지고 저도 아무말 못하겠다라구여
'누님 진짜 고생많으셨네요...제가 어려서 더 말을 못하겠어요'
'괜찮아 우성아 고마워 이제 다풀려서 후련하다야 ㅎㅎ 혹시 괜찮으면 나랑 주말마다 영화보러 가줄래?'
'에? 영화요? 아들하고 잘본다면서요~'
'우리아들하고 볼수있는 영화가 많이 없어...친구들은 바쁘고 언니(사장님)는 맨날 잠잔다고 안나와..'
'저도 주말은 잠자야하고 약속도 있고...'
'그렇구나...'
누님은 말을 흐렸고, 저도 누나랑 주말을 보낼생각만 해서 미안함만 커지더군요
그런데 누나가
'우성아 주말에 한번씩은 언니랑 영화봐야겠네
언니도 오죽하면 너한테 이야기 했겠니...'
갑작스런 누나가 던진말에
'우성아 너도 참, 이렇게 자기이야기 다했는데 우리가게는 일요일에 쉬니깐 자고 일어나서 가면 되겠네'
사장님도 거들어버리는 바람에 저는 알겠다고 일욜에 보자고 했습니다.
그렇게 합법적인?영화친구가 생겨버렸습니다.훗훗...
누님이후로 새로운 손님과 진상손님이 시간대 가리지 않고 왔습니다. 진상손님들하고도 이야기하고 새로운손님에게 와인주문받고 소개하고 테스팅해드리고 사장님은 새로운손님들한테 설명한다고 바쁘고 정신 없었습니다
바에서 직접 삼촌이 안주나 음식 서빙하고 설거지를 사장님 할만큼 바쁜일과였습니다.
그러던중에 손님들이 직원을 찾는게 살짝 잦아들무렵 사장님이 창고에 비품같은거 막 어질러져있고 하니 자기가 바 본다고 누나랑 저보고 창고에가서 정리도하고 10분정도 쉬고 오라고 하네요
시간은 어느덧 밤 12시를 넘겼고 살짝 피곤하기도 해서 감사합니다하고 창고로 왔습니다.
누나랑 창고에 오고 가게소리는 시끄럽지만 오더는 없었고 가게에서 살짝 흘러나오는 샹송이 감미롭게 느껴지더라구요...
그쵸 빈틈만 보이면 돌진하는 20대 건강한 청년입니다.
누나보고 옆에 앉아서 쉬라고 하니 청소하고 쉰다고 해서 서서 창고비품을 모으고 넣고 있었습니다.
와인잔 새것과 음료수잔 수저통등 설거지를 감당못할때 임시로 빼는 비품들이 깨지기직전처럼 아슬아슬하게 널려있었고 누나는 하나씩 모아서 정리를 하고 있엇습니다.
나에게 뒷모습을 보이는 누나를보고 하체는 금방 건강해졌고 누나를 뒤에서 안고는 목덜미에 입을 맞추고 한손은 블라우스위에 가슴을 만지고 한손은 바지지퍼를 풀면서 코끼리가 잠깐만 누날 만나고 싶다고 말을 뱉었습니다.
누나는 미쳤냐며 지금 일해야하고 창고에 누가 들어오면 어떻하냐고 손 치우라고 했는데
제가 삼촌은 밀린주문 2개하고있어서 30분장도 주방못벗어나고 사장님은 우리없으니 창고에 올수도 없다고 안정시킨후
손은 잽싸게 지퍼를 내리고 바지를 허벅지까지 내렸습니다
그리고 누나는 아 진짜 걸리면 큰일난다고
잠시만 하더니 졸졸졸 탈의실로 걸어가더니 탈의실 비품함에 기대서 저를 보고는
'5분만이야...'
'고마워 자기!'
저는 바로 누나의 팬티도 무릎까지 내린뒤
제 바지와 팬티도 무릎까지 내리고
누나를 뒤에서 안으려하자
누나가 잠시만 하더니
저의 건강한 모습을 감상하더니 쪼그려 앉아서 맛을 음미해주었습니다.
생각보다 신중하고 깊게 느껴지는 누나의 입안과 혓바닥의 감촉은 저의 똘똘이가 마구 떨리듯 반응응 보였고 누나는 아이스크림을 먹듯이 꼼곰하게 핥아주었습니다..
은은하게 퍼지는 샹숑과 누나가 빨아주는 소리가 콜라보가되어 저는 목적을 제대로 달성하지 못한채 이상태로 끝나려는 느낌이 들어 아쉽다고 생각하여 누나의 입에서 뺄려고 하는순간 누나의 혀가 제 똘똘이를 한바퀴 감아버렸고 저는 순간 다리에 힘이풀리며 제 아기들이 누나의 목구멍으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누나는 갑작스런 아기들 공격에 당황한나머지 캑캑 거리고 휴지를 달라고 하며 제가 얼른 휴지를 가져다 주니 침을 뱉고는 생각보다 맛없다면서 한숨을 쉬더군요
저도 미안하다하고 다음엔 나오기전에 말할께라고 대답을 해줫습니다
시간을 보니 온지 10분도 안지났더군요
누나는 일어서서 옷을 입으려하는데
제가 아쉽다고 하소연하니
그럼 1분안에 건강함을 찾으면 기회를 준다고 해서
저의 모든 신경을 한군데 집중했습니다.
누나보고 서서 내것좀 만져주라고 하고
나도 누나의 엉덩이를 쓰다듬고 계곡으로 손가락을 넣어보니 축축하고 미끌미끌합니다...
역시나 젊습니다 시각과 촉각을 동시에 느끼니 바로 반응이 옵니다
물론 100프로는 아니지만 70프로는 단단함을 느꼈습니다
시간이 부족하기에 바로 서로가 좋아하는 서서후배위를 시도했고 비품함에 기대어 바지와 팬티가 무릎까지 내려와 다리를 벌리지 못하고 제한된 자세로 저에게 뒤를 맡겼고 애액이 충분하여 들어가는데는 충분했지만 다리가 바지와 팬티로 고정이되자 조임이 정말 어마무시했습니다.
누나는 소리를 참으려고 제 손을 가져가 입을 막았고
저는 큰 조임과 엄청난흥분속에 몇번 움직이지도 못하고 2차가 끝났고 누나와저는 시간을보고 뭐라할것없이 후다닥 옷을 입고 창고정리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창고정리를 다하고 가게로 가기전에
누나가
'우리 집 가기전 골목길??싫으면 말고...'
한마디 던지고 들어가더군요...
그쵸...전 1초 멍때리다 웃으며 가게로 들어갔습니다...
음...
글쟁이도 타고나야한다는걸 뼈저리게 느끼고 있네요 ㅎㅎ
반응이 좋으면
5편은 내일 일듯 합니다...
뭔가 개연성을 확보하기위해 부연설명이 길어짐을 이해해주세요ㅎㅎㅎ
갑자기 3명을 만날수는 없어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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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편
그렇게 그 손님은 일주일에 3번이상을 가게에 왔고
올때마다 누나랑 같이 택시타고 집에 가게 되었고 돈(팁)과 행복(누나와...)을 다 갖춘 시기가 되었습니다.
가게에서 일한지 세달이 넘어가고
이제 단골손님을 다 알만해질쯤 어느날이였습니다.
그날 기억은 엄청 바빴고 단골도 많이오고 손님도 많이오고 팁을 가장 많이 받았던 날로 기억합니다.
가게 오픈하자말자
중학생엄마이자 나이에 비해 젊은 엄마가 마수로 찾아왔습니다.
친구들하고 점심먹고 커피한잔하고 자기 아들은 학원갔으니 아들 데리러 가기전에 저 볼려고 왔다고 합니다.
저는 그럼 저녁부터 와인마시면 운전해서 학원못가는거 아니냐고 하니
걸어서 가는거라 상관없다고 합니다
자기집은 가게에서 10분거리고 학원도 10분거리라 간단히 운동겸 걷기 좋다고 저한테 같이 운동하자고 툭 던집니다.
저는 괜찮다고 말하기전에
누나가 대뜸 우성이 야외운동안좋아하고 실내운동만 한다던데요 하고 농을 던지고 갑니다...
그러니 누님(젊은엄마를 가게에서 누님이라고 불렀기에 누님으로 적겠습니다)이 웃으며 실내운동 어떤거냐고
헬스? 복싱? 요가? 이런걸 물어봅니다.
저는 딱히 운동생각도 없었는데 누나의 장난에 당황한상태로 그냥 헬스간단히 한다고 했습니다
속으로는 퇴근하고 보자라는 복수심이 자라고있었죠ㅎㅎ
그러니 헬스장 근처에 있으면 같이가자고 하더군요
저는 집에서 아령들고 하는거라고 둘러대고
오늘 기분좋아보이시는데 무슨일있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러니 원래는 여행이야기하거나, 제가 남자기에 아들이야기하면 사춘기소년 훈육고민들어주거나, 사장님 강연이야기같은걸 했는데
오늘은 자기이야기를 하더군요
기분좋은일있냐는 기본적인 인사말에 개인사가 나와서 당황하긴 했습니다...
저는 먼저 손님의 개인사를 물어보지 않고 심지어 나이도 이름도 물어보지 않습니다 그게 여기서 일하는 예절이라 생각했기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때까지도 사장님의 이름말고는 나이, 집도 5분거리인건 알아도 어딘지도 몰랐었네요
그리고 그분은 이야기를 이어 나갔습니다.
먼저 자기 나이는 35살이라고 합니다
누나와 4살정도 차이나고 생각외로 어린 나이에 놀랐습니다.
자기는 19살에 공장 경리로 취업했는데
그 회사는 가족경영하는 회사였고 상무라는 사람을 만났고 37살에 노총각이면서 사장님 동생이라고 했습니다.
회사는 중소기업 치고 안정적이고 상무연봉이 그때도 억단위여서 대기업보다 더 받는것에 어린나이에 놀랐다고 하더라구요
그 상무라는 사람은 형하고 공장을 세우고 운영하면서 혼기도 놓치고 일만 하는 곰탱이였다고 하더군요
자기 형은 사장으로 여러사람만나고 활동적인 반면에 상무는 준수한 외모에 외향적으로 보이나 일만하는 일벌레였고 공장에 생산부터 관리 재무까지 전반적으로 컨트록 하는 사람이었다고 합니다
처음 사회생활하는 자기한테 매우 친절하게 일을 잘 가르쳐줘서 사모님이 총무과장인데 사모님한테 칭찬을 많이 들었다고 하더군요
고3에 일찍 취업해서 가족기업치고 좋은사장님부부 그리고 사회선생님같은 상무님까지 일하는게 남들은 지옥이라고 하는데 본인은 재밌고 즐거웠다고 합니다.
그렇게 일을 다 배웠을무렵 20살 되는 1월1일에
송년회 및 신년회 회식을 했고 상무님도 내년부터 큰계약을 성사시켜 생산직원 5명을 더 뽑아야 한다면서
기분이 좋아서 모든직원이 과음을 했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2차도 가고 3차도 가고 마지막 헤어질때
누님이 상무님한테 몇달동안 일을 너무 잘배워서 술 한잔 사드리고 싶다고 말하니
상무가 어린애가 무슨말을 그렇게 하냐고 혼내더랍니다
그래서 오기생긴 누님이 저 상무님 좋아한다고 고백했고 상무님도 술에취해서 그래 한잔하자 하면서 4차로 포차에 가서 한잔 더 마셨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기억이 없어지고 눈떠보니 호텔 침대위에 나체로 상무님과 둘이 있었다고 하더군요
너무 놀라서 상무님을 때려서 깨우니
상무님도 머리아프다고 좀만 더 자자고 하다가
자기가 너무 화내니 상무님이 머리는 아픈데 웃으면서
너 이럴줄 알았다...내가 그렇게 널 집에 가라고 택시잡아주니 니가 같이가야한가고 택시로 끌고가더니 젊은애가 몇번가본것처럼 호텔로 가자고 했고
자기는 귀여워서 가만히 따라갔고 호텔 라운지에서 방달라고 해서 계산하려니 카드 없다고 자기한테 카드 빌려서 키받고 호텔문 여는순간 갑자기 덤벼들었다고 했답니다.
그러고는 자기도 모르는 어린여자가 무대뽀로 덤비면 피하는데 뻔히 착하고 참한 여자가 덤비니 누가 안넘어가겠냐고 자기도 일만하다가 이성적으로 이렇게 끌릴줄 몰랐다고 자기도 놀랐다면서 고맙다고 하더군요
그날부터 두분이서 연애가 시작되었는데...
글쎄 그 호텔날에 지금의 아들이 생겼다네요
그래서 배 커지기전에 부랴부랴 상견례하고
결혼을 4월에 하고 신혼생활을 했다고 하더군요
나이차는 나지만 주변에서는 시집 잘갔다고 시샘도 받고 부러움도 사고 했고 시댁에서는 시어머니는 날카롭지만 그래도 며느리 타박은 없었고 사장님부부는 정말 고맙다고 많이 챙겨줫다고 합니다 자기동생 평생 혼자 살까봐 걱정했는데 큰 고민을 해결해준거라면서요
그렇게 행복할줄 알았답니다...
그행복은 5달도 안돼서 깨졌다고 하더군요
남편이 일이 많아서 새벽에 들어왔는데
그 임신하면 부리는 변덕처럼 여름에 귤을 먹고싶다고 투정을 부렸답니다.
그때는 새벽에 과일을 못구할때인데 그냥 장난친다고 뱉은 말을 남편이 피곤한 얼굴로 눈웃음을 보여준채로 알겠다하면서 그냥 나갔더랍니다...
그리고는 그게 살아서 보는 마지막 얼굴이었다고...
과일을 못구하니 동네 아는형님네 슈퍼에 들려 형님을 억지로 깨운뒤 쌕쌕 귤 음료수를 챙겨서 집으로 오는길에 뺑소니를 당해 그자리서 즉사를 했다고 하더군요...
남편이 안오고 해가뜨니 겁이나서 밖에 나갈준비하는데 전화가 왔고 그 슈퍼아주머니가 울면서 남편 큰일났다고 연락을 받았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갑자기 과부가 되었고
시어머니한테 계속 아들죽인죄로 엄청난 괴롭힘을 당하면서 살았다고 하더군요
본인도 애기를 9월에 낳고 본인이 죽인것처럼 죄인인양 살았는데 애기가 너무 남편 닮아서 똑똑하고 착해서 아들보고 버텼다고 합니다.
시어머니 괴롭힘이 심하니깐 사장님부부가 가게근처 아파트를 구해줬고 사장님부부는 미울만도 하지만 따뜻하게 잘챙겨줫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10년 넘게 시어머니가 불쑥 아파트 찾아와서 우리아들은 차가운땅에 누워있는데 넌 뭔데 이렇게 등따뜻하게 잘 사냐면서 집기 다 부수고 어디 밖에있으면 어디서 다른남자만나냐고 간섭하는등 힘들었다 하더군요 그래도 사장님이 많이도와줬고 사모님이 계속 위로해줬다하구요
그랬던 시어머니가 작년에 암으로 돌아가셨고 사장님부부는 이제 마음걱정, 돈걱정말고 조카만 잘키우고 편안하게 살라고 큰돈을 주셨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어젯밤 남편이 꿈에 나타나서 꼭 안아주고 정말 미안하다고 고생시켜 정말 미안하다고 하염없이 같이 울어줫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오늘 일어나서 친한친구들을 10년만에 불러서 그동안 힘든거 이야기하고 위로받으니 너무 개운하다고 기분이 아주 좋다고 하더군요...
옆에 이야길 사장님이 듣다가 같이 울어주고
누나도 코가 찡해지고 저도 아무말 못하겠다라구여
'누님 진짜 고생많으셨네요...제가 어려서 더 말을 못하겠어요'
'괜찮아 우성아 고마워 이제 다풀려서 후련하다야 ㅎㅎ 혹시 괜찮으면 나랑 주말마다 영화보러 가줄래?'
'에? 영화요? 아들하고 잘본다면서요~'
'우리아들하고 볼수있는 영화가 많이 없어...친구들은 바쁘고 언니(사장님)는 맨날 잠잔다고 안나와..'
'저도 주말은 잠자야하고 약속도 있고...'
'그렇구나...'
누님은 말을 흐렸고, 저도 누나랑 주말을 보낼생각만 해서 미안함만 커지더군요
그런데 누나가
'우성아 주말에 한번씩은 언니랑 영화봐야겠네
언니도 오죽하면 너한테 이야기 했겠니...'
갑작스런 누나가 던진말에
'우성아 너도 참, 이렇게 자기이야기 다했는데 우리가게는 일요일에 쉬니깐 자고 일어나서 가면 되겠네'
사장님도 거들어버리는 바람에 저는 알겠다고 일욜에 보자고 했습니다.
그렇게 합법적인?영화친구가 생겨버렸습니다.훗훗...
누님이후로 새로운 손님과 진상손님이 시간대 가리지 않고 왔습니다. 진상손님들하고도 이야기하고 새로운손님에게 와인주문받고 소개하고 테스팅해드리고 사장님은 새로운손님들한테 설명한다고 바쁘고 정신 없었습니다
바에서 직접 삼촌이 안주나 음식 서빙하고 설거지를 사장님 할만큼 바쁜일과였습니다.
그러던중에 손님들이 직원을 찾는게 살짝 잦아들무렵 사장님이 창고에 비품같은거 막 어질러져있고 하니 자기가 바 본다고 누나랑 저보고 창고에가서 정리도하고 10분정도 쉬고 오라고 하네요
시간은 어느덧 밤 12시를 넘겼고 살짝 피곤하기도 해서 감사합니다하고 창고로 왔습니다.
누나랑 창고에 오고 가게소리는 시끄럽지만 오더는 없었고 가게에서 살짝 흘러나오는 샹송이 감미롭게 느껴지더라구요...
그쵸 빈틈만 보이면 돌진하는 20대 건강한 청년입니다.
누나보고 옆에 앉아서 쉬라고 하니 청소하고 쉰다고 해서 서서 창고비품을 모으고 넣고 있었습니다.
와인잔 새것과 음료수잔 수저통등 설거지를 감당못할때 임시로 빼는 비품들이 깨지기직전처럼 아슬아슬하게 널려있었고 누나는 하나씩 모아서 정리를 하고 있엇습니다.
나에게 뒷모습을 보이는 누나를보고 하체는 금방 건강해졌고 누나를 뒤에서 안고는 목덜미에 입을 맞추고 한손은 블라우스위에 가슴을 만지고 한손은 바지지퍼를 풀면서 코끼리가 잠깐만 누날 만나고 싶다고 말을 뱉었습니다.
누나는 미쳤냐며 지금 일해야하고 창고에 누가 들어오면 어떻하냐고 손 치우라고 했는데
제가 삼촌은 밀린주문 2개하고있어서 30분장도 주방못벗어나고 사장님은 우리없으니 창고에 올수도 없다고 안정시킨후
손은 잽싸게 지퍼를 내리고 바지를 허벅지까지 내렸습니다
그리고 누나는 아 진짜 걸리면 큰일난다고
잠시만 하더니 졸졸졸 탈의실로 걸어가더니 탈의실 비품함에 기대서 저를 보고는
'5분만이야...'
'고마워 자기!'
저는 바로 누나의 팬티도 무릎까지 내린뒤
제 바지와 팬티도 무릎까지 내리고
누나를 뒤에서 안으려하자
누나가 잠시만 하더니
저의 건강한 모습을 감상하더니 쪼그려 앉아서 맛을 음미해주었습니다.
생각보다 신중하고 깊게 느껴지는 누나의 입안과 혓바닥의 감촉은 저의 똘똘이가 마구 떨리듯 반응응 보였고 누나는 아이스크림을 먹듯이 꼼곰하게 핥아주었습니다..
은은하게 퍼지는 샹숑과 누나가 빨아주는 소리가 콜라보가되어 저는 목적을 제대로 달성하지 못한채 이상태로 끝나려는 느낌이 들어 아쉽다고 생각하여 누나의 입에서 뺄려고 하는순간 누나의 혀가 제 똘똘이를 한바퀴 감아버렸고 저는 순간 다리에 힘이풀리며 제 아기들이 누나의 목구멍으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누나는 갑작스런 아기들 공격에 당황한나머지 캑캑 거리고 휴지를 달라고 하며 제가 얼른 휴지를 가져다 주니 침을 뱉고는 생각보다 맛없다면서 한숨을 쉬더군요
저도 미안하다하고 다음엔 나오기전에 말할께라고 대답을 해줫습니다
시간을 보니 온지 10분도 안지났더군요
누나는 일어서서 옷을 입으려하는데
제가 아쉽다고 하소연하니
그럼 1분안에 건강함을 찾으면 기회를 준다고 해서
저의 모든 신경을 한군데 집중했습니다.
누나보고 서서 내것좀 만져주라고 하고
나도 누나의 엉덩이를 쓰다듬고 계곡으로 손가락을 넣어보니 축축하고 미끌미끌합니다...
역시나 젊습니다 시각과 촉각을 동시에 느끼니 바로 반응이 옵니다
물론 100프로는 아니지만 70프로는 단단함을 느꼈습니다
시간이 부족하기에 바로 서로가 좋아하는 서서후배위를 시도했고 비품함에 기대어 바지와 팬티가 무릎까지 내려와 다리를 벌리지 못하고 제한된 자세로 저에게 뒤를 맡겼고 애액이 충분하여 들어가는데는 충분했지만 다리가 바지와 팬티로 고정이되자 조임이 정말 어마무시했습니다.
누나는 소리를 참으려고 제 손을 가져가 입을 막았고
저는 큰 조임과 엄청난흥분속에 몇번 움직이지도 못하고 2차가 끝났고 누나와저는 시간을보고 뭐라할것없이 후다닥 옷을 입고 창고정리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창고정리를 다하고 가게로 가기전에
누나가
'우리 집 가기전 골목길??싫으면 말고...'
한마디 던지고 들어가더군요...
그쵸...전 1초 멍때리다 웃으며 가게로 들어갔습니다...
음...
글쟁이도 타고나야한다는걸 뼈저리게 느끼고 있네요 ㅎㅎ
반응이 좋으면
5편은 내일 일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