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osasia]라는 말머리달린 파일들이 그립네요
조잡한 화질에 자막이 있던 ... 뭐 그런거였는데 옛날엔 av들을 그런식으로 볼수있었습니다
당시에 어떻게 자막작업이 진행되었는진 모르겠습니다만 용케도 그런게 많았고 p2p나 피디박스,클럽박스 같은걸로 퍼졌었는데
그립네요
제가 예전에 엄청 좋아했던것중 말잘듣는 하녀라는 파일이 유독 기억에 남습니다. 맨처음엔 메이드 나오고 후반부엔 한 사모님 나오고... 엔딩장면엔 섹스중인 여자와 남자를 어떤 여자가 막 사진으로 찍고있고 그걸 문틈으로 엿보는 남자들...
겨우겨우 어떻게 찾은 작품도 하나 있긴한데 가끔봅니다만 왜이렇게 그때 그시절 그 화질로 보고싶은건질 모르겠네요
당시에 어떻게 자막작업이 진행되었는진 모르겠습니다만 용케도 그런게 많았고 p2p나 피디박스,클럽박스 같은걸로 퍼졌었는데
그립네요
제가 예전에 엄청 좋아했던것중 말잘듣는 하녀라는 파일이 유독 기억에 남습니다. 맨처음엔 메이드 나오고 후반부엔 한 사모님 나오고... 엔딩장면엔 섹스중인 여자와 남자를 어떤 여자가 막 사진으로 찍고있고 그걸 문틈으로 엿보는 남자들...
겨우겨우 어떻게 찾은 작품도 하나 있긴한데 가끔봅니다만 왜이렇게 그때 그시절 그 화질로 보고싶은건질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