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텔에서 번호를 따면 원래 잘주나요?
저는 29살 평범한 남자입니다. 어제 생일선물로 친구가 휴게텔을 보내줬습니다. 사실 연애나 헌팅으로 만나 관계한건 많이 있지만 비용을 지불하고 관계를 맺는건 처음이라 설렘반 떨림반으로 안내받은 오피스텔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방으로 들어가니 예쁘장하게 생긴 태국여성분이 계시더군요. 이름은 마샤라고 했습니다. 마샤와 같이 담배 하나를 태운뒤에 서로 샤워를 하고 나왔습니다. 그후엔 누워서 애무부터해서 열심히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저는 관계를 할때만큼은 여자친구대하듯 최선을 다해야한다는 생각을 항상 하고있어서 저또한 업소여자지만 최선을 다해서 키스부터 시작해서 중요부위까지 사랑스럽게 애무를 했습니다. 연기인지 아니면 진심인지 모를 신음이 터져나왔고 저또한 그 소리에 반응하여 바로 본게임에 들어갔습니다. 근데 하필 한시간전에 먹었던 술이 화근이었는지 5분만에 끝날거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역시 걱정은 곧바로 현실이 되었고 저는 현자로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바로 뒷정리를 할 줄 알았던 마샤는 제가 끝난후에도 계속 느끼려고하고 있었고 그 모습을 본 저는 바로 검지와 중지를 넣어 수직운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갈고닦았던 기술들에 마샤는 자질러졌고 그순간에 시간이 다됐다는 알람이 울렸습니다. 잠시나마 하나가 되었던 저희는 같이 샤워를 하며 마치 연인처럼 스킨십도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마샤는 지금까지 온 손님중에 가장 잘생겼다며 칭찬을 해줬고 기분은 좋았지만 영업방식이겠거니 한귀로 듣고 흘렸습니다. 하지만 계속되는 그녀의 애정공세에 혹시나 밖에서 따로만나 한번더 할 수 있을것 같아서 번호를 물어봤습니다. 그녀는 쉽게 번호를 알려주었고 자신의 실제 이름과 나이도 알려주었습니다. 그후 옷을 입고 나갈준비를 하는 저에게 너무 잘생겨서 좋다고 너무 아쉽다며 뽀뽀공세를 퍼부었습니다. 보답으로 이마에 입을 맞췄고 저는 그 방을 나왔습니다. 헤어진후에 카톡을 보냈고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었고 고맙다고 카톡이 왔습니다. 지금까지도 카톡을 하고있지만 보통 이런식으로 립서비스를 해서 또 오게끔 영업을 하는건지 아니면 정말로 제가 마음에 든건지 헷갈립니다. 기왕이면 밖에서만나 한번더 관계를 하고싶어서 남자친구테크로 밖에서 맛있는거 먹고 데이트하자고 꼬시고 있기는한데 외국인업소녀 마인드를 몰라서 혼자 김칫국마시고 있나싶네요. 업소를 많이 가보신 형님분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방으로 들어가니 예쁘장하게 생긴 태국여성분이 계시더군요. 이름은 마샤라고 했습니다. 마샤와 같이 담배 하나를 태운뒤에 서로 샤워를 하고 나왔습니다. 그후엔 누워서 애무부터해서 열심히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저는 관계를 할때만큼은 여자친구대하듯 최선을 다해야한다는 생각을 항상 하고있어서 저또한 업소여자지만 최선을 다해서 키스부터 시작해서 중요부위까지 사랑스럽게 애무를 했습니다. 연기인지 아니면 진심인지 모를 신음이 터져나왔고 저또한 그 소리에 반응하여 바로 본게임에 들어갔습니다. 근데 하필 한시간전에 먹었던 술이 화근이었는지 5분만에 끝날거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역시 걱정은 곧바로 현실이 되었고 저는 현자로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바로 뒷정리를 할 줄 알았던 마샤는 제가 끝난후에도 계속 느끼려고하고 있었고 그 모습을 본 저는 바로 검지와 중지를 넣어 수직운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갈고닦았던 기술들에 마샤는 자질러졌고 그순간에 시간이 다됐다는 알람이 울렸습니다. 잠시나마 하나가 되었던 저희는 같이 샤워를 하며 마치 연인처럼 스킨십도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마샤는 지금까지 온 손님중에 가장 잘생겼다며 칭찬을 해줬고 기분은 좋았지만 영업방식이겠거니 한귀로 듣고 흘렸습니다. 하지만 계속되는 그녀의 애정공세에 혹시나 밖에서 따로만나 한번더 할 수 있을것 같아서 번호를 물어봤습니다. 그녀는 쉽게 번호를 알려주었고 자신의 실제 이름과 나이도 알려주었습니다. 그후 옷을 입고 나갈준비를 하는 저에게 너무 잘생겨서 좋다고 너무 아쉽다며 뽀뽀공세를 퍼부었습니다. 보답으로 이마에 입을 맞췄고 저는 그 방을 나왔습니다. 헤어진후에 카톡을 보냈고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었고 고맙다고 카톡이 왔습니다. 지금까지도 카톡을 하고있지만 보통 이런식으로 립서비스를 해서 또 오게끔 영업을 하는건지 아니면 정말로 제가 마음에 든건지 헷갈립니다. 기왕이면 밖에서만나 한번더 관계를 하고싶어서 남자친구테크로 밖에서 맛있는거 먹고 데이트하자고 꼬시고 있기는한데 외국인업소녀 마인드를 몰라서 혼자 김칫국마시고 있나싶네요. 업소를 많이 가보신 형님분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