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세 미나모가 안타깝네요
가끔 느끼는거지만 매니지먼트 하는 쪽에서 세일즈포인트를 잘못 짚고 있는게 아닐런지...
물론 요즘 업계를 보자면 캐스팅이 와주는것에 감사해야할것 같긴한데.
나가세 미나모가 여태 그렇게 푸쉬를 해주고도 그만큼의 성과는 안나오는 가운데... 사실 미나모 하면 귀여움이고 엉덩이잖아요
그런쪽으로 잘 못밀어주는것 같습니다 이런 표현은 팬으로서 말하기가 좀 약간 그렇습니다만 과장보태 기승위 원툴인데...
그렇게 그런부분을 잘 비춰주는 작품을 몇개 못본것 같아요. 솔직히 손에 꼽습니다... 그런 작품들로 제가 리뷰를 한적이 있긴한데... 그외엔 그다지...
대부분 많이 보셨던 첫 질내사정 작품도 전 그렇게까지 끌리진 않더군요
이래저래 포텐은 넘치는 배운데 안타깝습니다
물론 요즘 업계를 보자면 캐스팅이 와주는것에 감사해야할것 같긴한데.
나가세 미나모가 여태 그렇게 푸쉬를 해주고도 그만큼의 성과는 안나오는 가운데... 사실 미나모 하면 귀여움이고 엉덩이잖아요
그런쪽으로 잘 못밀어주는것 같습니다 이런 표현은 팬으로서 말하기가 좀 약간 그렇습니다만 과장보태 기승위 원툴인데...
그렇게 그런부분을 잘 비춰주는 작품을 몇개 못본것 같아요. 솔직히 손에 꼽습니다... 그런 작품들로 제가 리뷰를 한적이 있긴한데... 그외엔 그다지...
대부분 많이 보셨던 첫 질내사정 작품도 전 그렇게까지 끌리진 않더군요
이래저래 포텐은 넘치는 배운데 안타깝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