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말에 동감합니다. 보통 남자들이 겉에만 젖으면 여자가 준비가 다된줄 아시는데 안쪽도 받아들일 준비가 되려면 충분한 전희와 심리적으로 긴장감이 풀린 상태가 되야합니다. 한번 아팠던 사람은 더욱 긴장을 풀기 쉽지 않죠. 꼭 삽입 섹스만이 좋은건 아니니까 69같은걸로 섹스중 고통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보시길 바랍니다.
성교통의 원인이 워낙 다양해서..흥분도 하고 본인도 관계를 원하고 분비액 양도 충분한데 성교통을 느낀다면 자궁근종이나 자궁내막증, 그밖에 난소낭종, 골반내염증, 질염 등과 같은 기질적 원인이 될 만한 질환들부터 있는게 아닌지 배제해보는게 좋습니다. 산부인과에 같이 가서 상담받아보세요. 정신적인 측면은 그다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