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을 일주일 앞두고
수능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네요.
저는 스무살 재수생이고 혼자서 독서실 다니면서 공부하면서 1년동안 avsee가 유일한 제 안식처이자 친구였습니다.
외롭고 힘들고 친구들과도 연락을 줄이고 나서 부쩍 Avsee에서 딸을 잡는 횟수가 늘어나 이제는 하루 1발이 일상화 되었는데요.
수능을 1주일 앞둔 시점에서 금딸을 하는게 좋을까요?
다들 2주 전에는 컨디션을 위해서 참는다고 하던데... 저는 저번주에 마음 먹고 다음날 밤에 쳐버렸네요.
보통 여기 계신 형님들은 딸을 치시면 피곤하거나 그날 축 처지시나요? 아니면 진짜 중요한 날을 위해서 금딸을 하시곤 하시는지요?
수능까지 금딸을 해야할지가 고민입니다. 오히려 참는게 더 안 좋은것 같기도 하고요.
저는 스무살 재수생이고 혼자서 독서실 다니면서 공부하면서 1년동안 avsee가 유일한 제 안식처이자 친구였습니다.
외롭고 힘들고 친구들과도 연락을 줄이고 나서 부쩍 Avsee에서 딸을 잡는 횟수가 늘어나 이제는 하루 1발이 일상화 되었는데요.
수능을 1주일 앞둔 시점에서 금딸을 하는게 좋을까요?
다들 2주 전에는 컨디션을 위해서 참는다고 하던데... 저는 저번주에 마음 먹고 다음날 밤에 쳐버렸네요.
보통 여기 계신 형님들은 딸을 치시면 피곤하거나 그날 축 처지시나요? 아니면 진짜 중요한 날을 위해서 금딸을 하시곤 하시는지요?
수능까지 금딸을 해야할지가 고민입니다. 오히려 참는게 더 안 좋은것 같기도 하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