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직장동료 연상..
연상 직장동료가 있는데 절좋다며 자꾸문자보내며 호감표시를하네요 저한테 만나자고 고백까지 했었으나 제가 갑작스레 부담스럽다며 거리를 둔상황입니다.. 그래도 그사람은 계속 연락을 하네요
다름 아니라 연애를한다면 얼굴을 아예 안볼수는 없는지라..
체형은 키 153정도에 통통하고 가슴은 좀 큰거같더라구요 그래서 체형적인 면은 마음에드나 얼굴이.. 코로나 시대 인지라 마스크를 쓰고 윗부분만보면 매우 귀여우나 마스크를 내리면 환상이 좀 깨지는데..
제가 이렇게 느끼는 사람과의 연애는 어떨가요? 계속 미뤄내는것이 맞는걸가요? 아니면 한번 만나본후 생각해야할가요
그리고 이사람은 스타일이 그냥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가있으면 간이고 쓸개고 빼줄듯이 엄청 잘해주긴 합니다..
다름 아니라 연애를한다면 얼굴을 아예 안볼수는 없는지라..
체형은 키 153정도에 통통하고 가슴은 좀 큰거같더라구요 그래서 체형적인 면은 마음에드나 얼굴이.. 코로나 시대 인지라 마스크를 쓰고 윗부분만보면 매우 귀여우나 마스크를 내리면 환상이 좀 깨지는데..
제가 이렇게 느끼는 사람과의 연애는 어떨가요? 계속 미뤄내는것이 맞는걸가요? 아니면 한번 만나본후 생각해야할가요
그리고 이사람은 스타일이 그냥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가있으면 간이고 쓸개고 빼줄듯이 엄청 잘해주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