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이 왜 이럴까요?? ( 2 )
나 : 그래서 어떻하라고
여사친 : 들어왔다 갈래?
그래서 새벽 3시30에 집에 들어갑니다. 소주를 서로 한병씩 마시고 저는 무엇을 해야할지 몰라 가만히 있었는데 자꾸 제 이름을 성을 빼고 부르는 겁니다. 계속해서 이름 두글자만요 게다가 눈을 계속 쳐다봅니다.
그래서 저는 당황해서 하자고 했고 그런데 여사친은 정말 황당한 대답을 합니다. 무섭게 왜그러냐고 그러네요. 그렇게 집을 나옵니다. 제가 너무 서두른 탓인지 그렇게 몇달을 안보게 됬습니다.
이후 바로 어제 독서실에서 밤 11시에 우연히 만났습니다.
여사친은 저에게 "가자 내 방으로" 라고 말하고 저는 하룻밤을 같이하게 됩니다.
육덕지고 아담한 몸과 큰 가슴으로 인해 저는 3분만에 가버렸습니다.
이렇게 관계를 맺을거 처음에는 왜 그랬을까요?
왜 계속 제 이름만 부르는지, 저는 왜그런지 하나도 모르겠습니다.
충고좀 부탁드려요. 글이 길어질까봐 잘라서 올립니다.
여사친 : 들어왔다 갈래?
그래서 새벽 3시30에 집에 들어갑니다. 소주를 서로 한병씩 마시고 저는 무엇을 해야할지 몰라 가만히 있었는데 자꾸 제 이름을 성을 빼고 부르는 겁니다. 계속해서 이름 두글자만요 게다가 눈을 계속 쳐다봅니다.
그래서 저는 당황해서 하자고 했고 그런데 여사친은 정말 황당한 대답을 합니다. 무섭게 왜그러냐고 그러네요. 그렇게 집을 나옵니다. 제가 너무 서두른 탓인지 그렇게 몇달을 안보게 됬습니다.
이후 바로 어제 독서실에서 밤 11시에 우연히 만났습니다.
여사친은 저에게 "가자 내 방으로" 라고 말하고 저는 하룻밤을 같이하게 됩니다.
육덕지고 아담한 몸과 큰 가슴으로 인해 저는 3분만에 가버렸습니다.
이렇게 관계를 맺을거 처음에는 왜 그랬을까요?
왜 계속 제 이름만 부르는지, 저는 왜그런지 하나도 모르겠습니다.
충고좀 부탁드려요. 글이 길어질까봐 잘라서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