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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마주쳤을 뿐인데,
벌써 딸내미 식장에 손붙잡고 들어가는
이 기분은 뭐죠?
진심으로 찐따짓 하지마시길 기원합니다
상대방은 억지로 회사 사람이니까 웃으며 대화해주는 수준일지도 모릅니다.
보통이면 이런 곳에 조언을 구하지도 않아요.. 알아서 하는 부분일텐데.. 혼자서 너무 자위하시는데 이거..
벌써 딸내미 식장에 손붙잡고 들어가는
이 기분은 뭐죠?
진심으로 찐따짓 하지마시길 기원합니다
상대방은 억지로 회사 사람이니까 웃으며 대화해주는 수준일지도 모릅니다.
보통이면 이런 곳에 조언을 구하지도 않아요.. 알아서 하는 부분일텐데.. 혼자서 너무 자위하시는데 이거..


일단 본인 볼륨부터 꺼트리고 접근하세요 사내 고백 가장 망하는 큰요소가 회사안이라 조심해야하고 몰래 몰래 좋아한다 안들키려다보니 그게 어느순간 이터널러브까지 가서
저사람 아니면 안되 하는 최면까지 가고 결국 자기 감정도 주체못할정도로 커져서 상대한테도 엄청 부담스럽게 고백하다 까이는게 90%입니다. 그리고 까이면 어떻게 해야할진 계획해보셨어요?
본인이 좋아하는 감정부터내려놓으세요 그리고 꾸안꾸 츤데레같이 신경쓰는척 안쓰는척 직장동료처럼 친구처럼 장난도 걸고 이런정도 사이가 될때 절대 심각하지 않고 긍정적여보이게 회사안에서
만나도 어렵지 않을거같다는 느낌을 주면서 가볍게 고백하는게 정석입니다. 뒤돌아보고 생각해보세요 관심없어 공안들인 여자한테 고백은 받아봐도 관심있는 여자한테 고백해서 100% 까이는 찐따들은 항상 위와 같습니다.
저사람 아니면 안되 하는 최면까지 가고 결국 자기 감정도 주체못할정도로 커져서 상대한테도 엄청 부담스럽게 고백하다 까이는게 90%입니다. 그리고 까이면 어떻게 해야할진 계획해보셨어요?
본인이 좋아하는 감정부터내려놓으세요 그리고 꾸안꾸 츤데레같이 신경쓰는척 안쓰는척 직장동료처럼 친구처럼 장난도 걸고 이런정도 사이가 될때 절대 심각하지 않고 긍정적여보이게 회사안에서
만나도 어렵지 않을거같다는 느낌을 주면서 가볍게 고백하는게 정석입니다. 뒤돌아보고 생각해보세요 관심없어 공안들인 여자한테 고백은 받아봐도 관심있는 여자한테 고백해서 100% 까이는 찐따들은 항상 위와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