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타이마사지 썰
야한걸 좋아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예전에 조용한 동네에서 자취 하던시절 원룸 계단에 뿌려져 있던 타이마사지 명함찌라시들이 여러 보였는데 아로마 1시간에5만원이 적혀있어 주변을 두리번 거리다 스윽 들고 집으로 올라갔다.
이런 전화는 처음이라 긴장되니 맥주 한캔을 따고(맥주에 취하던시절)약간의 술기운을 빌려 한시간 짜리 마사지를 예약했다
전화 한지 얼마 지나지 않은거 같은데 대문을 두드리는 소리가났다 조용히 두드리기만 하신 남자분! 에게 돈을 드리니 뒤에서 단발머리에 통통하고 작고 귀염상인 태국분이 집으로 들어왔다.
내가 좋아하는 몸매의 20대 초반? 일거 같은 그녀 작지만 하체는 운동 했는지 레깅스가 빵빵하게 엉덩이 라인이 도드라져 보였고 허벅지도 토실토실 한 모양새다 눈웃음을 치며 어색하게 인사를 나눴다 (이하 토실이라 부름)
옷을 벗고 누으라며 서툰 한국말과 바디랭귀지 ㅋ 속옷까지 벗고 중요부위엔 수건 하나로 가려주며 뒤로 돌아 누웠다
발부터 종아리 허벅지 까지 꼼꼼하게 오일을 바르고 마사지를 해주는데 실력이 아주 좋았다 옅은 신음이 나오고 뭉친 근육이다 풀린기분..! 안쪽 허벅지를 마사지 할땐 알몸인 상태에 알들이살짝 살짝 터치가 되니 자연스레 커져버린 내꼬! 풀파워 상태가 되고 신음은 야릇하게 나왔다
괜찮냐며 아프냐고 물어보는 토실이~ 나는 좋다고 안아프다고 말해주었다
등과 허리 어깨를 마사지 끝내고 드디어 정면으로 돌아 누웠다다시 발부터 해주는데 얼굴을 보며 씨익 웃어주고 대뜸 이쁘다고 말해줬다 ㅋㅋ 번역기를 통해 짧은 대화를 나누고 어색한 분위기를 좀 깻다 폰 배경화면을 보니 아이가 있었던거 같다 ㅠ ㅠ 시무룩
배부터 가슴까지 쭉 마사지를 해주는데 젖꼭지가 아주 예민한 나는 역시나 멋지게 수건텐트를 치고 텐트는 요동을 쳤다
덥석 토실이 손을잡고 젖꼭지만 만지게 하고 신음을 내며 느끼고있었다 부끄러운듯 표정을 보인 토실이는 수줍게 서비스 받을건지 물어본다 나는 얼른 해달라고 내꼬를 내밀고 벽에 기대어 앉았다 한국에 와서 마사지를 한지 얼마 안됐는는지 굉장히 이런부분에선 서툴어보였다
열심히 손으로 만져주던 토실이와 나란히 눕고 팔베개를 해주며 안아줬다 꼭 끌어안고 내꼬는 계속 만지게 하며 약간 떨려하는 토실이를 가만히 안아주고 머리를 쓰다듬어주었다
많이 흥분한 나는 키스를 하고 레깅스안으로 엉덩이를 쪼물 쪼물 거렸는데 빵빵해서 그런지 손이 꽉껴서 그냥 빼고 만졌다
키스를 하는데 달콤한 냄새가 나고 잘 받아줘서 너무좋았다 작은 입술과 혀로 요리조리 움직여 주고 그대로 젖꼭지를 빨아 달라했다
내꼬를 흔들며 젖꼭지를 빠는데 벽에 기대어 그 모습을 보고있으니 정말 옷을 다 벗기고 끝까지 가고싶었지만 순간 폰 배경화면이 떠올라 그상태로 계속 있었다
양쪽 꼭지를 번갈아 빨리며 내꼬엔 오일을 더 바르고 오른손으로 했다가 왼손으로 했다가 꽤 오래 흔들어줬다 옷위로 가슴과엉덩이 그리고 귀여운뱃살을 만지고 있었다
팔이 아픈듯 나를 쳐다보며 애교를 부리고 차마 입으로 해달라곤 말은 못했다 조금만 더 하면 된다 하고 다시 키스를 하니 토실이 손은 더 빠르게 흔들었다
드디어 뿜어져 나오는 녀석들! 오래 흔들어댄 만큼 레깅스 까지 튀어버린.. 수건과 물티슈로 쓱쓱 닦고 토실이는 화장실을 다녀오고 갈 준비를 한다 ㅠㅠ
아쉬운 나는 속옷 하나만 입고 꼭 안아주고 삼만원을 주며 토실이를 보내줬다
이후 현자타임이 쌔게와서 출장 마사지는 영원히.. 바이바이
글을 써본게
충효일기 이후 첨이라 많이 어렵네요 데햇
예전에 조용한 동네에서 자취 하던시절 원룸 계단에 뿌려져 있던 타이마사지 명함찌라시들이 여러 보였는데 아로마 1시간에5만원이 적혀있어 주변을 두리번 거리다 스윽 들고 집으로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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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흥분한 나는 키스를 하고 레깅스안으로 엉덩이를 쪼물 쪼물 거렸는데 빵빵해서 그런지 손이 꽉껴서 그냥 빼고 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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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꼭지를 번갈아 빨리며 내꼬엔 오일을 더 바르고 오른손으로 했다가 왼손으로 했다가 꽤 오래 흔들어줬다 옷위로 가슴과엉덩이 그리고 귀여운뱃살을 만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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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뿜어져 나오는 녀석들! 오래 흔들어댄 만큼 레깅스 까지 튀어버린.. 수건과 물티슈로 쓱쓱 닦고 토실이는 화장실을 다녀오고 갈 준비를 한다 ㅠㅠ
아쉬운 나는 속옷 하나만 입고 꼭 안아주고 삼만원을 주며 토실이를 보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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