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삼성팬이지만 이번 시리즈에선 NC가 우승할꺼 같았죠..
삼성왕조의 시작이던 2011년 느낌이 나서요.,..
삼성도 2010년도에 젊은 선수들이 첫 한국시리즈 올라갔다가 스크한테 4대0 으로 깨지고 그 담해부터 4연패한거라..
NC도 4년전이긴 하지만 그때 젊은 선수들이 두산한테 4대0 진 경험이 있어서 이번엔 삼성처럼 NC가 우승할꺼 같다 생각했는데.. 그게 딱 맞았네요..
지금 엔씨는 김경문감독도 우승에 한목 한거지요. 기초를 잘 다듬어 놓았잔아요. 꾸준히 유지해서 좋은성적 앞으로도 기대합니다. 삼성처럼 김응용감독이 기초를 다듬어 놓아서 삼성이 연속 우승하다가 바닥까지 갔잔아요. 삼성처럼 바닥까지 가지않고 오랫동안 좋은 성적 유지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