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 마사지 썰
안녕하세요 형님들
저는 마사지를 한달에 2~3번 받으러 가는데요
집근처 샵 언니썰을 하나 풀게요
아픈게 싫어서 아로마만 받아요
마사지를 받을때는 걍 뒤돌아 누워있고 언니가 들어와도 아는채도 안합니다
여느날과 같이 마사지를 받는데 언니가 팬티를 훅 벗기고 시작하네요
깜짝놀라서 뒤돌아보니까 뉴페언니던데 얼굴은 고만고만하고 레깅스입은 몸매가 좋더라고요
근데 이언니가 흥분시키는 스킬이 엄청납니다
뒷판을 마사지하면서 후장과 알을 조물딱 거리고 물건이 서면 부드럽게 어루만져주네요
대놓고 서비스 원하는 언니들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언니는 스킬이 보통이 아니더라구요
다시 뒤돌아 앞판 마사지를 하는데 꼭지를 공략하는데 와우 이미 풀발상태고 쿠퍼액이 쏟아지는 상황
근데 언니가 서비스를 안물어보네요 ㅋㅋ 결국 제가먼저 해달라고 하고 언니 가슴도 물고빨고 하면서 시원하게 발사했죠
이제 넌 지명이다 하고 2달정도를 그언니만 봤네요 언니랑은 뭐 삽입만 빼고 다했죠 한달정도 지명하니까 뭐 서비스값도 안받고..
중간에 커피도 사다주고 번호도 언니가 먼저 따가서 연락도 하다가 어느날 예약하려고했더니 샵에서 그언니가 한달정도 못나온다네요
뭐지 하고 연락해보니까 늘상있는 비자문제 때문에 한달정도 숙소잡고 숨어있다 와야되더라구요 ㅋㅋ
언니가 심심한지 시도때도없이 페이스톡도 걸고 전화도 하고 놀러와달라고하는데 귀찮아서 한번도 안감
쿨타임 돌고 언니가 샵에 복귀한다고 해서 마사지 받으러갔죠 그날은 언니가 좋아하는 공차 하나 사서 갔죠
갔더니 언니가 왜 자기보러 안왔냐고 개삐진척을 하더라구요 마사지나 하라고 했더니 자기 힘들다고 팔베게 해달라고 옆에 드러눕더니 갑자기 키스를하고 또 그렇게 1시간 넘게 물고빨고를 하다 꼴리는지 '오빠 유 원트 섹스?'라고 하길래 됐다 걍 딸이나 쳐달라고 하고 마무리하고 한 2번정도 더 갔어요
그리고 그 언니가 자기 샵 옮긴다고 거기로 오라고하는데 집에서 살짝 거리가 있더라구요 기존샵은 집앞인데 옮긴샵은 차타고 10분정도..
그래도 그간 물고빤 정이 있어서 한번 갔는데 기존샵보다 비싸더라구요
그날 언니가 너무 반가워하고 좋아해서 결국 붕가붕가 한번하고 왔는데 집에서 거리도 있고 가격도 더 비싸다보니까 안가게 되더라구요
언니가 연락을 어찌나 하는지 귀찮아서 차단하고 다시 집앞샵을 다니는데
그언니만한 몸매가진 언니들은 없더라구요 얼굴도 나쁘지 않았는데.. ㅋㅋ
조만간 그언니 차단풀고 만나러 한번 가려고요 그언니만한 흥분 스킬 가진언니도 없고 ㅋㅋㅋ
참고로 한국언니 아니고 타이언니에요
마사지는 많이 받아와서 이런저런 에피소드들이 있는데 이 언니만큼 오래본 언니는 없어서 함 끄적여봤어요 형님들
저는 마사지를 한달에 2~3번 받으러 가는데요
집근처 샵 언니썰을 하나 풀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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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날과 같이 마사지를 받는데 언니가 팬티를 훅 벗기고 시작하네요
깜짝놀라서 뒤돌아보니까 뉴페언니던데 얼굴은 고만고만하고 레깅스입은 몸매가 좋더라고요
근데 이언니가 흥분시키는 스킬이 엄청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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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언니가 서비스를 안물어보네요 ㅋㅋ 결국 제가먼저 해달라고 하고 언니 가슴도 물고빨고 하면서 시원하게 발사했죠
이제 넌 지명이다 하고 2달정도를 그언니만 봤네요 언니랑은 뭐 삽입만 빼고 다했죠 한달정도 지명하니까 뭐 서비스값도 안받고..
중간에 커피도 사다주고 번호도 언니가 먼저 따가서 연락도 하다가 어느날 예약하려고했더니 샵에서 그언니가 한달정도 못나온다네요
뭐지 하고 연락해보니까 늘상있는 비자문제 때문에 한달정도 숙소잡고 숨어있다 와야되더라구요 ㅋㅋ
언니가 심심한지 시도때도없이 페이스톡도 걸고 전화도 하고 놀러와달라고하는데 귀찮아서 한번도 안감
쿨타임 돌고 언니가 샵에 복귀한다고 해서 마사지 받으러갔죠 그날은 언니가 좋아하는 공차 하나 사서 갔죠
갔더니 언니가 왜 자기보러 안왔냐고 개삐진척을 하더라구요 마사지나 하라고 했더니 자기 힘들다고 팔베게 해달라고 옆에 드러눕더니 갑자기 키스를하고 또 그렇게 1시간 넘게 물고빨고를 하다 꼴리는지 '오빠 유 원트 섹스?'라고 하길래 됐다 걍 딸이나 쳐달라고 하고 마무리하고 한 2번정도 더 갔어요
그리고 그 언니가 자기 샵 옮긴다고 거기로 오라고하는데 집에서 살짝 거리가 있더라구요 기존샵은 집앞인데 옮긴샵은 차타고 10분정도..
그래도 그간 물고빤 정이 있어서 한번 갔는데 기존샵보다 비싸더라구요
그날 언니가 너무 반가워하고 좋아해서 결국 붕가붕가 한번하고 왔는데 집에서 거리도 있고 가격도 더 비싸다보니까 안가게 되더라구요
언니가 연락을 어찌나 하는지 귀찮아서 차단하고 다시 집앞샵을 다니는데
그언니만한 몸매가진 언니들은 없더라구요 얼굴도 나쁘지 않았는데.. ㅋㅋ
조만간 그언니 차단풀고 만나러 한번 가려고요 그언니만한 흥분 스킬 가진언니도 없고 ㅋㅋㅋ
참고로 한국언니 아니고 타이언니에요
마사지는 많이 받아와서 이런저런 에피소드들이 있는데 이 언니만큼 오래본 언니는 없어서 함 끄적여봤어요 형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