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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회사 정부의 단독망도 다 딥웹입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아는 딥웹은 토르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건데 그건 딥웹중에서도 얼마 되지 않죠
네이버나 구글 등 검색엔진으로 접근할 수 없는 걸 통칭 다 딥웹이라고 표현합니다.
아이디 비번을 치고 혼자만 볼 수 있는 이메일도 딥웹 중 하나죠
딥웹 중에서도 음성적인 목적으로 사용되는 걸 다크웹이라고 하구요
뭐 정확히 딱 잘라서 정의할 수는 없는 개념이긴 한데 많이들 토르를 사용해 살인청부나 아동포르노를 취급하는 곳이라고 알고있죠
만약에 avsee가 특정인원이나 결제 시스템을 이용해 결제한 사람들만 접근할 수 있다면 avsee또한 딥웹이 되는 거구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아는 딥웹은 토르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건데 그건 딥웹중에서도 얼마 되지 않죠
네이버나 구글 등 검색엔진으로 접근할 수 없는 걸 통칭 다 딥웹이라고 표현합니다.
아이디 비번을 치고 혼자만 볼 수 있는 이메일도 딥웹 중 하나죠
딥웹 중에서도 음성적인 목적으로 사용되는 걸 다크웹이라고 하구요
뭐 정확히 딱 잘라서 정의할 수는 없는 개념이긴 한데 많이들 토르를 사용해 살인청부나 아동포르노를 취급하는 곳이라고 알고있죠
만약에 avsee가 특정인원이나 결제 시스템을 이용해 결제한 사람들만 접근할 수 있다면 avsee또한 딥웹이 되는 거구요
http://m.week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C08&nNewsNumb=002580100013
https://www.boannews.com/media/view.asp?idx=79279
https://www.asiae.co.kr/article/2018051902404144160
몇개의 기사만 찾아봐도 나옵니다.
사실 일반인들은 토르를 이용한 다크웹이 딥웹의 전부인 줄 알죠
https://www.boannews.com/media/view.asp?idx=79279
https://www.asiae.co.kr/article/2018051902404144160
몇개의 기사만 찾아봐도 나옵니다.
사실 일반인들은 토르를 이용한 다크웹이 딥웹의 전부인 줄 알죠
제가 굳이 기사 링크까지 따서 올려드렸는데 또 물어보시네요 기사내용 붙여드리겠습니다. 잘 읽어 보시고 본인이 아는 게 전부가 아니라는 걸 알았으면 합니다.
뭐 딥웹 개념을 아냐 모르냐는 사실 별로 중요하지 않죠. 본인이 착각하거나 몰랐으면 다시 배우면 됩니다. 찾아보지도 않고 본인의 편협한 지식으로 무조건 자기가 맞다는 태도는 인생에서 좋지 않습니다.
https://www.boannews.com/media/view.asp?idx=79279
딥웹, 누구냐 넌
다크 웹을 이해하려면 먼저 표면 웹과 딥웹이 뭔지 알아야 한다. 표면 웹은 구글, 네이버 등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 가능한 콘텐츠 영역이다. 반면, 딥웹은 검색 사이트에 잡히지 않는 콘텐츠 영역이다. 국회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책이나 논문 제목을 검색하면 출판사와 저자명은 나오지만, 본문은 제공되지 않는다. 보고 싶으면 실제로 도서관에 가야 한다. 군대나 회사에서 쓰는 내부 통신망(인트라넷)도 딥웹에 속한다.
딥웹에는 특정 소프트웨어로만 접속 가능한 콘텐츠 영역이 있다. 이게 바로 ‘다크 웹(Dark Web)’이다. 바다로 따지면 심해에서도 더 들어가야 만날 수 있는 다크 웹은 강력한 익명성을 바탕으로 마약 거래, 아동 음란물 유통 등 수많은 범죄가 횡행하는 곳으로 악명 높다.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24시간 365일 상주하고, 유럽연합(EU) 경찰 기구인 유로폴이 전담 팀을 꾸린 데는 다 이유가 있다.
다크 웹은 종종 딥웹과 혼용되기도 한다. 그러나 앞서 말했듯 전혀 다른 존재다. 딥웹은 다크 웹의 상위 개념이다. 2009년 영국 가디언지가 한 블로거를 인용해 딥웹에 존재하는 일부 범죄 사이트를 ‘다크 웹’이라 칭한 뒤, 다크 웹이 딥웹의 은밀하고 어두운(Dark) 이미지와 맞아 떨어지며 혼용된 게 지금의 혼란을 초래한 걸로 보인다. 다크 웹을 사실상 탄생시킨 프록시 우회 소프트웨어 ‘TOR(The Onion Routing)‘ 입장에선 이런 오해가 억울하다. TOR의 원래 개발 목적은 범죄가 아닌, 사생활 보호였기 때문이다.
뭐 딥웹 개념을 아냐 모르냐는 사실 별로 중요하지 않죠. 본인이 착각하거나 몰랐으면 다시 배우면 됩니다. 찾아보지도 않고 본인의 편협한 지식으로 무조건 자기가 맞다는 태도는 인생에서 좋지 않습니다.
https://www.boannews.com/media/view.asp?idx=79279
딥웹, 누구냐 넌
다크 웹을 이해하려면 먼저 표면 웹과 딥웹이 뭔지 알아야 한다. 표면 웹은 구글, 네이버 등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 가능한 콘텐츠 영역이다. 반면, 딥웹은 검색 사이트에 잡히지 않는 콘텐츠 영역이다. 국회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책이나 논문 제목을 검색하면 출판사와 저자명은 나오지만, 본문은 제공되지 않는다. 보고 싶으면 실제로 도서관에 가야 한다. 군대나 회사에서 쓰는 내부 통신망(인트라넷)도 딥웹에 속한다.
딥웹에는 특정 소프트웨어로만 접속 가능한 콘텐츠 영역이 있다. 이게 바로 ‘다크 웹(Dark Web)’이다. 바다로 따지면 심해에서도 더 들어가야 만날 수 있는 다크 웹은 강력한 익명성을 바탕으로 마약 거래, 아동 음란물 유통 등 수많은 범죄가 횡행하는 곳으로 악명 높다.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24시간 365일 상주하고, 유럽연합(EU) 경찰 기구인 유로폴이 전담 팀을 꾸린 데는 다 이유가 있다.
다크 웹은 종종 딥웹과 혼용되기도 한다. 그러나 앞서 말했듯 전혀 다른 존재다. 딥웹은 다크 웹의 상위 개념이다. 2009년 영국 가디언지가 한 블로거를 인용해 딥웹에 존재하는 일부 범죄 사이트를 ‘다크 웹’이라 칭한 뒤, 다크 웹이 딥웹의 은밀하고 어두운(Dark) 이미지와 맞아 떨어지며 혼용된 게 지금의 혼란을 초래한 걸로 보인다. 다크 웹을 사실상 탄생시킨 프록시 우회 소프트웨어 ‘TOR(The Onion Routing)‘ 입장에선 이런 오해가 억울하다. TOR의 원래 개발 목적은 범죄가 아닌, 사생활 보호였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