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선배님들 고민이 있습니다.
하.. 어디서 부터 말해야할지모르겠는데요 푸념이라 생각하고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여자친구와 관계가 너무 스트레스인데요.
첫째. 여자친구가 무성욕입니다.
상대적인거니 제가 성욕이 더 강한거 일 수있습니다.
필력이 안좋습니다. ( )에는 제 생각을 적겠습니다.
저랑 여친도 20대 중후반이구요. 여자친구가 자취해서 거의 눌러 앉아서 먹고 자고 보냅니다.
먼저, 여자친구가 많이 거부합니다. 한달에 보름 넘게 같이 자고 지내는데 관계는한달에 2번? 정도합니다.
거절 이유 중 많은 순으로 얘기하면
첫째, 너무 피곤하다고 하기싫다. (그러면서 누워서 드라마보고 영화보고 유튭보고 다 하는데 전 이해가 안갑니다. 다른날 같은 경우 제가 하자고 말함->여친은 알겠다 하자고 함. 둘 다 씻고 관계할려하면 여친이 피곤해하고 조금만 잤다가 하자고 합니다. 그럼 그날은 안하는 날 입니다. 자는애 깨워서 하는것도 그렇고 맨날 이 방법으로 통수 맞아서 매번 이러는것도 이해 안갑니다.)
둘째, 하고는 싶은데 하기 전과 하고 나서 씻는게 귀찮다. (평소 집 청소도 잘 안해서 제가 집에 있으면 설거지며 청소, 쓰레기, 냉장고 청소 합니다. 며칠 안들리면 쓰레기가 탑을 쌓고있어서 제가 못 참고 다 치웁니다. 평소 관계 후 방광염 같이 오줌이 나올거 같다고 불편하다 자주 말해 관계 후 제가 어떻게든 데려가서 씻깁니다.)
셋째, 흥분이 안된다. (여자친구가 신음소리도 잘 안내고 여자친구가 가끔 잘 느끼는 날이 있습니다. 다수는 거의 제가 리드 합니다. 애무할때 각목처럼 누워있습니다.)
세번째 이유로 지금 관계할려다가 대판 싸웠습니다.
경과를 말하자면
저: 여자친구보고 입으로 해달라 권유. (제가 받는건 오랜만입니다.)
여자친구: 입으로 해줌.
저: 나도 해주겠다 말함
여자친구: 음부 빠는건 좋지도 싫지도 않다. 그냥 밑에는 안빨아줬슴좋겠다.
저: okok 그럼 어떻게 해줄까 물어봄
여친: 대답 x 침대에 누움
저: 키스하고 목키스하고 가슴도 빨고 했는데 여친 무반응. (컨디션 괜찮아서 하자 했다가 막상 씻고 누우니 피곤하고 집중도 안되고 흥분도 안되고
괜히 하겠다고 후회하는 모습으로 보였습니다 제눈엔.)
여기서 부터 싸웁니다.
제 주장은 "내가 안물어보고 막 관계하는것도아니고 물어봤기도하고
나도 이런거 요구하고 너도 어떻게 해줫으면 좋겠다 요구하는게 맞지않냐. 니가 대답도 안하고 말도 안하고 그러면 난 아무런 피드백 없어 알 수가 없다.
여자친구는 그걸 왜 말해야하냐 그냥 느낌가는대로 하는거지 말해줘야하냐
그럼 내가 흥분도 안되는데 연기를 해야하냐
저: 넌 니가 안했으면 하는 것만 말하고 해달라는 말이 없다. 흥분이 안되면 흥분시킬수있은 방법을 알려줘야지 아니면 내가 알 방법이 없다.
‐-----------제가 궁금한거는---
1. 관계시 제가 우직하게 반응이 없어도 그냥 눈감고 물건 찾듯이 온갖 애무를 다 해주고 그 중에 흥분되는게 있길 기도해야하나요?? 뭐 어떤 스킬이 필요한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2. 관계시 서로 요구하면서 서로 오르가즘 길을 찾고 싶은데 그게 잘못된 건가요?
그게 뭐 흐름을 깬다고하는데 이해가 안갑니다.
3. 전 늘 하자하고 상대는 늘 하기 싫다 하고
속궁합 안 맞으면 더 발전될 관계가 아닌건가요?
너무 글을 못 써 이해하실련지는 모르겠네요..
그냥 답답해서 적어봅니다.
일단 여자친구와 관계가 너무 스트레스인데요.
첫째. 여자친구가 무성욕입니다.
상대적인거니 제가 성욕이 더 강한거 일 수있습니다.
필력이 안좋습니다. ( )에는 제 생각을 적겠습니다.
저랑 여친도 20대 중후반이구요. 여자친구가 자취해서 거의 눌러 앉아서 먹고 자고 보냅니다.
먼저, 여자친구가 많이 거부합니다. 한달에 보름 넘게 같이 자고 지내는데 관계는한달에 2번? 정도합니다.
거절 이유 중 많은 순으로 얘기하면
첫째, 너무 피곤하다고 하기싫다. (그러면서 누워서 드라마보고 영화보고 유튭보고 다 하는데 전 이해가 안갑니다. 다른날 같은 경우 제가 하자고 말함->여친은 알겠다 하자고 함. 둘 다 씻고 관계할려하면 여친이 피곤해하고 조금만 잤다가 하자고 합니다. 그럼 그날은 안하는 날 입니다. 자는애 깨워서 하는것도 그렇고 맨날 이 방법으로 통수 맞아서 매번 이러는것도 이해 안갑니다.)
둘째, 하고는 싶은데 하기 전과 하고 나서 씻는게 귀찮다. (평소 집 청소도 잘 안해서 제가 집에 있으면 설거지며 청소, 쓰레기, 냉장고 청소 합니다. 며칠 안들리면 쓰레기가 탑을 쌓고있어서 제가 못 참고 다 치웁니다. 평소 관계 후 방광염 같이 오줌이 나올거 같다고 불편하다 자주 말해 관계 후 제가 어떻게든 데려가서 씻깁니다.)
셋째, 흥분이 안된다. (여자친구가 신음소리도 잘 안내고 여자친구가 가끔 잘 느끼는 날이 있습니다. 다수는 거의 제가 리드 합니다. 애무할때 각목처럼 누워있습니다.)
세번째 이유로 지금 관계할려다가 대판 싸웠습니다.
경과를 말하자면
저: 여자친구보고 입으로 해달라 권유. (제가 받는건 오랜만입니다.)
여자친구: 입으로 해줌.
저: 나도 해주겠다 말함
여자친구: 음부 빠는건 좋지도 싫지도 않다. 그냥 밑에는 안빨아줬슴좋겠다.
저: okok 그럼 어떻게 해줄까 물어봄
여친: 대답 x 침대에 누움
저: 키스하고 목키스하고 가슴도 빨고 했는데 여친 무반응. (컨디션 괜찮아서 하자 했다가 막상 씻고 누우니 피곤하고 집중도 안되고 흥분도 안되고
괜히 하겠다고 후회하는 모습으로 보였습니다 제눈엔.)
여기서 부터 싸웁니다.
제 주장은 "내가 안물어보고 막 관계하는것도아니고 물어봤기도하고
나도 이런거 요구하고 너도 어떻게 해줫으면 좋겠다 요구하는게 맞지않냐. 니가 대답도 안하고 말도 안하고 그러면 난 아무런 피드백 없어 알 수가 없다.
여자친구는 그걸 왜 말해야하냐 그냥 느낌가는대로 하는거지 말해줘야하냐
그럼 내가 흥분도 안되는데 연기를 해야하냐
저: 넌 니가 안했으면 하는 것만 말하고 해달라는 말이 없다. 흥분이 안되면 흥분시킬수있은 방법을 알려줘야지 아니면 내가 알 방법이 없다.
‐-----------제가 궁금한거는---
1. 관계시 제가 우직하게 반응이 없어도 그냥 눈감고 물건 찾듯이 온갖 애무를 다 해주고 그 중에 흥분되는게 있길 기도해야하나요?? 뭐 어떤 스킬이 필요한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2. 관계시 서로 요구하면서 서로 오르가즘 길을 찾고 싶은데 그게 잘못된 건가요?
그게 뭐 흐름을 깬다고하는데 이해가 안갑니다.
3. 전 늘 하자하고 상대는 늘 하기 싫다 하고
속궁합 안 맞으면 더 발전될 관계가 아닌건가요?
너무 글을 못 써 이해하실련지는 모르겠네요..
그냥 답답해서 적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