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그런 아다 탈출기(5) 완결
이십대의 나는 정말이지 건강했다.
세상 첫경험에 이미 섹스 머신이 되어버린 (물론 착각이지만...ㅋㅋ) 나는 그녀와 속삭인지 몇 분만에 다시 묵직해지는 아랫동네를 느낄 수 있었다...
두 번째는 좀 더 내쪽에서 더 많은 애무를 해주었다.
조심스럽게 시작한 키스는 어느 새 거친 숨소리를 동반하게 되었고,
야동에서 배운 대로 혀로 목과 가슴과 배꼽을 지나 그녀의 골짜기로 내려가면서도 속으로는 머야...별 맛이 없네...라고 생각하기도 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전희와 배려가 주는 교감이 아닌 매뉴얼에 따라 기계적인 움직임이었다..섹스 머신이 아닌 걍 매크로 같은???
암튼...
그녀의 아랫동네로 내려가 매뉴얼 대로 혀로 알파벳 A부터 Z까지 글씨를 쓰기 시작했다.
앞서 말한 냄새가 슬금슬금 올라왔지만, 평소 만성비염으로 인해 입으로 숨쉬는 게 익숙했던 나는 조심스럽게 그녀에게 애티튜드를 시전하고 있었다.
알파벳 H쯤 부터 이미 오르가즘의 사운드에 도달한 그녀는 Z에서는 입으로 익숙한 영어 단어가 튀어 나왔다...
오....뻑~~~~!!!!!
나는 정녕 아시아 인에게 순결을 잃은 것인가..
리액션만은 내 오랜 죽마고우의 바램대로 하얀말의 그것과 다르지 않았다....
머 대충 이렇게 정신 승리를 하며 이번에는 그녀를 내려다보며 직접 콘돔을 착용했다.
그 순간 그녀는 야한 표정과 눈빛으로 나를 올려다 보며, 자신의 그곳을 문지르며 한마디 했다.
...uh....come on....get my pussy
그녀는 서양 야동으로 배운게 틀림 없다.
그렇게 일본 소프트웨어를 탑재한 조선놈과 서양 소프트웨어를 탑재한 대만녀가 서로 합체하였다.
위에서 내려다보는 정상위로 시작하다, 그녀를 돌려 세운 여성 상위로 전환했다.
그녀는 가슴은 작았지만, 훌륭한 엉덩이를 가지고 있었다.
엉덩이를 감상하며 그녀의 수직운동을 감상하다가, 그녀의 몸을 뒤로 젖히고 내 무릎을 세워 허리를 쳐올릴 자세를 잡았다.
그리고 그녀가 좋아하는 빠르게 위로 쳐올리기....
내가 바로....조선의....섹스머신이다~~~!!!라는 심정으로
그녀는 진짜로 오르가슴을 느끼는 듯한 비명을 질렀다...
오...뻑~~~ 오...뻑~~~!!
그리고 또 다시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매뉴얼 보이는 마지막 자세인 후배위를 하기 위해 그녀를 그대로 엎드리게 했다.
엉덩이가 훌륭한 그녀였지만.... 후배위를 통해 그녀의 냄새의 근원지를 적발했다.
너로구나...내 황홀한 이 순간에 남겨진 아주 작은 불쾌감이...
이대로 이곳에 벌을 주는 심정으로 마지막을 달려...그대로 그녀의 거친 비명과 나의 작은 신음 소리와 함께 작렬히 마무리 하였다.
..........
그렇게 내 인생 처음과 두 번째 섹수는 나쁘지 않게 마무리 되었다..
그렇게 나는 아다를 탈출하였다.
===================
후일담이지만 그녀와는 그렇게 관계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그녀는 나와 사귀고 싶어 했으나, 저는 언어적 문화적 거리적인 이유로 그녀를 멀리 했지요.
그리고 그냥 섹스만 하고 튄 양아치로 그녀에게 기억이 되어 있을 듯 합니다.
정작 그녀가 나의 첫번째 였다는 걸 모른체로요...머 별 의미 없지만...
세상 첫경험에 이미 섹스 머신이 되어버린 (물론 착각이지만...ㅋㅋ) 나는 그녀와 속삭인지 몇 분만에 다시 묵직해지는 아랫동네를 느낄 수 있었다...
두 번째는 좀 더 내쪽에서 더 많은 애무를 해주었다.
조심스럽게 시작한 키스는 어느 새 거친 숨소리를 동반하게 되었고,
야동에서 배운 대로 혀로 목과 가슴과 배꼽을 지나 그녀의 골짜기로 내려가면서도 속으로는 머야...별 맛이 없네...라고 생각하기도 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전희와 배려가 주는 교감이 아닌 매뉴얼에 따라 기계적인 움직임이었다..섹스 머신이 아닌 걍 매크로 같은???
암튼...
그녀의 아랫동네로 내려가 매뉴얼 대로 혀로 알파벳 A부터 Z까지 글씨를 쓰기 시작했다.
앞서 말한 냄새가 슬금슬금 올라왔지만, 평소 만성비염으로 인해 입으로 숨쉬는 게 익숙했던 나는 조심스럽게 그녀에게 애티튜드를 시전하고 있었다.
알파벳 H쯤 부터 이미 오르가즘의 사운드에 도달한 그녀는 Z에서는 입으로 익숙한 영어 단어가 튀어 나왔다...
오....뻑~~~~!!!!!
나는 정녕 아시아 인에게 순결을 잃은 것인가..
리액션만은 내 오랜 죽마고우의 바램대로 하얀말의 그것과 다르지 않았다....
머 대충 이렇게 정신 승리를 하며 이번에는 그녀를 내려다보며 직접 콘돔을 착용했다.
그 순간 그녀는 야한 표정과 눈빛으로 나를 올려다 보며, 자신의 그곳을 문지르며 한마디 했다.
...uh....come on....get my pussy
그녀는 서양 야동으로 배운게 틀림 없다.
그렇게 일본 소프트웨어를 탑재한 조선놈과 서양 소프트웨어를 탑재한 대만녀가 서로 합체하였다.
위에서 내려다보는 정상위로 시작하다, 그녀를 돌려 세운 여성 상위로 전환했다.
그녀는 가슴은 작았지만, 훌륭한 엉덩이를 가지고 있었다.
엉덩이를 감상하며 그녀의 수직운동을 감상하다가, 그녀의 몸을 뒤로 젖히고 내 무릎을 세워 허리를 쳐올릴 자세를 잡았다.
그리고 그녀가 좋아하는 빠르게 위로 쳐올리기....
내가 바로....조선의....섹스머신이다~~~!!!라는 심정으로
그녀는 진짜로 오르가슴을 느끼는 듯한 비명을 질렀다...
오...뻑~~~ 오...뻑~~~!!
그리고 또 다시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매뉴얼 보이는 마지막 자세인 후배위를 하기 위해 그녀를 그대로 엎드리게 했다.
엉덩이가 훌륭한 그녀였지만.... 후배위를 통해 그녀의 냄새의 근원지를 적발했다.
너로구나...내 황홀한 이 순간에 남겨진 아주 작은 불쾌감이...
이대로 이곳에 벌을 주는 심정으로 마지막을 달려...그대로 그녀의 거친 비명과 나의 작은 신음 소리와 함께 작렬히 마무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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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내 인생 처음과 두 번째 섹수는 나쁘지 않게 마무리 되었다..
그렇게 나는 아다를 탈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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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일담이지만 그녀와는 그렇게 관계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그녀는 나와 사귀고 싶어 했으나, 저는 언어적 문화적 거리적인 이유로 그녀를 멀리 했지요.
그리고 그냥 섹스만 하고 튄 양아치로 그녀에게 기억이 되어 있을 듯 합니다.
정작 그녀가 나의 첫번째 였다는 걸 모른체로요...머 별 의미 없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