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반가워요여러분 이사이트가 어떤 목적을가지고 오시는분들도 있지만
자기위로를하고 자게를통해 소통을 하는곳이기도 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저는 25살 대학생입니다. 요즘들어 고민아닌고민이 있어서 여기다가라도
써보고싶어서 글을써봅니다.. 읽어주시는분이 있다면 정말 고마울거에요ㅎㅎ
회원님들중에도 요즘 내가 무슨생각을 갖고 사는지 모르겠다.. 라고 느껴보신
적 있나요? 요즘 제가 정말 그래요. 공부 해야하닊 하긴하는데 마음속 깊은곳
에선 텅비어있는느낌..연애 하긴하는데 예전보다 덜 성실해져버린 내모습 보면
미안한 마음.. 왜그런지도 머르겠고 그냥 왜인지 사는데 나의 생각이 없다는
느낌을 받아요.. 어떤 삶이건 내가 주인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야 좋을것 같은데
의욕이나 의지는 잘안느껴지고.. 이거참 그냥 제가 안일한거 같기도하고
뭐라 설명하기가 힘드내요.. 멍 하고싶을때도 많고 참.. 왜이러는지 몰라요..
새벽에 답답한맘에 주잘주절 써내려갔는데 두서없는 글 읽어주셨다면 너무
김사하고 행복한 하루들 보내시길 바래용 ^-^
자기위로를하고 자게를통해 소통을 하는곳이기도 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저는 25살 대학생입니다. 요즘들어 고민아닌고민이 있어서 여기다가라도
써보고싶어서 글을써봅니다.. 읽어주시는분이 있다면 정말 고마울거에요ㅎㅎ
회원님들중에도 요즘 내가 무슨생각을 갖고 사는지 모르겠다.. 라고 느껴보신
적 있나요? 요즘 제가 정말 그래요. 공부 해야하닊 하긴하는데 마음속 깊은곳
에선 텅비어있는느낌..연애 하긴하는데 예전보다 덜 성실해져버린 내모습 보면
미안한 마음.. 왜그런지도 머르겠고 그냥 왜인지 사는데 나의 생각이 없다는
느낌을 받아요.. 어떤 삶이건 내가 주인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야 좋을것 같은데
의욕이나 의지는 잘안느껴지고.. 이거참 그냥 제가 안일한거 같기도하고
뭐라 설명하기가 힘드내요.. 멍 하고싶을때도 많고 참.. 왜이러는지 몰라요..
새벽에 답답한맘에 주잘주절 써내려갔는데 두서없는 글 읽어주셨다면 너무
김사하고 행복한 하루들 보내시길 바래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