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그런 아다 탈출기(3)
사정에 성공하지는 못했지만, 그녀와 나는 이미 요단강...은 아니고, 만리장...도 아니고... 그냥 '넣다 뺀 사이'가 되었다.
약간의 애틋함?? 머 그런 분위기 속에 샤워실에 가서 서로의 몸을 간단히 씻겨 주었다.
몸의 비누를 헹구면서 자연스럽게 그녀는 내 아래로 내려왔으며, 무릎을 꿇고 나를 올려다 보면서 다시 한번 소중이를 자극하고 있었다.
매너를 넘어서 존경의 마음을 갖게 만드는 그녀의 애티튜드에 나는 감동하며 천장을 향해 고개를 들면서 느끼는 표정을 지었다.
그러자 그녀는 내가 사정할 것이라 생각했는지... 자신의 가슴에 내 거북이 머리를 대고 손으로 열렬히 흔들어 절정을 선물하고 싶어 했다.
그러면서 다시 파멜라 앤더슨을 소환하여, 자신 역시 Western sound에 피치를 가하기 시작했다.
스크린에서만 보던 장면을 실시간으로 눈 앞에서 보고 있자니, 정신적으로 흥분이 되어 마치 사정을 할 것 만 같은 기분이었다.
예의상 여기서 시원하게 가슴에 발사해 주어야 하는 분위기와 타이밍이었기에, 상체를 뒤로 젖히며 괄약근에 힘을 주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나의 소중이는 점점 작아 지고만 있었다.......눈치없는 색희....
민망함이 오기 전에 분위기 전환을 할 필요가 있었다.
그녀를 일으켜 세워, 나 역시 무릎 꿇고 그녀의 한쪽 다리를 내 어깨에 올리고 나만의 애티튜드를 시전했다.
태어나 처음으로 Female의 성기에 내 혀와 입술을 부벼댔으며, 손을 뻗어 그녀의 작은 가슴을 움켜쥐었다.
마치 나 역시 조선의 섹수남이다.. 간짜장에게 지지 않겠다는 심정으로 최선을 다해 코리안 바이브레이터를 가동 시켰다.
적극적인 그녀는 다시 서양 여성의 흐느낌으로 욕실을 가득 메웠으며, 적당한 시기에 키스를 하며 마무리 하였다.
사정하지 못하는 가운데 적절한 마무리였다.
그렇게 나는 넣었지만 싸지 못한체로....무언가 마무리를 하지 못한 찜찜한 마음으로 그녀를 바래다 주었다.
그녀의 집에 가는 길에 그녀가 나에게 물었다.
Can you control???
콘돔없이 삽입한 것에 대한 질문이었다.
I don't wann make any problem.
역시 배운 여자였다.
이에 나는 마치 그런 조절쯤은 아무것도 아닌 척 허세를 부렸지만, 그녀는 아직도 모를 거다.
그 3초가 내겐 인생 처음이었다는 사실을....
그리고 다음 날...
나는 그 마무리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게 된다.
약간의 애틋함?? 머 그런 분위기 속에 샤워실에 가서 서로의 몸을 간단히 씻겨 주었다.
몸의 비누를 헹구면서 자연스럽게 그녀는 내 아래로 내려왔으며, 무릎을 꿇고 나를 올려다 보면서 다시 한번 소중이를 자극하고 있었다.
매너를 넘어서 존경의 마음을 갖게 만드는 그녀의 애티튜드에 나는 감동하며 천장을 향해 고개를 들면서 느끼는 표정을 지었다.
그러자 그녀는 내가 사정할 것이라 생각했는지... 자신의 가슴에 내 거북이 머리를 대고 손으로 열렬히 흔들어 절정을 선물하고 싶어 했다.
그러면서 다시 파멜라 앤더슨을 소환하여, 자신 역시 Western sound에 피치를 가하기 시작했다.
스크린에서만 보던 장면을 실시간으로 눈 앞에서 보고 있자니, 정신적으로 흥분이 되어 마치 사정을 할 것 만 같은 기분이었다.
예의상 여기서 시원하게 가슴에 발사해 주어야 하는 분위기와 타이밍이었기에, 상체를 뒤로 젖히며 괄약근에 힘을 주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나의 소중이는 점점 작아 지고만 있었다.......눈치없는 색희....
민망함이 오기 전에 분위기 전환을 할 필요가 있었다.
그녀를 일으켜 세워, 나 역시 무릎 꿇고 그녀의 한쪽 다리를 내 어깨에 올리고 나만의 애티튜드를 시전했다.
태어나 처음으로 Female의 성기에 내 혀와 입술을 부벼댔으며, 손을 뻗어 그녀의 작은 가슴을 움켜쥐었다.
마치 나 역시 조선의 섹수남이다.. 간짜장에게 지지 않겠다는 심정으로 최선을 다해 코리안 바이브레이터를 가동 시켰다.
적극적인 그녀는 다시 서양 여성의 흐느낌으로 욕실을 가득 메웠으며, 적당한 시기에 키스를 하며 마무리 하였다.
사정하지 못하는 가운데 적절한 마무리였다.
그렇게 나는 넣었지만 싸지 못한체로....무언가 마무리를 하지 못한 찜찜한 마음으로 그녀를 바래다 주었다.
그녀의 집에 가는 길에 그녀가 나에게 물었다.
Can you control???
콘돔없이 삽입한 것에 대한 질문이었다.
I don't wann make any problem.
역시 배운 여자였다.
이에 나는 마치 그런 조절쯤은 아무것도 아닌 척 허세를 부렸지만, 그녀는 아직도 모를 거다.
그 3초가 내겐 인생 처음이었다는 사실을....
그리고 다음 날...
나는 그 마무리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