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오피 러시아여성과 다음주에 보기로 했었는데 어제 저녁에 결국 만났네요 이태원가서 삼겹살 좋아한다고해서 삼겹살 먹고 소주도 한잔했습니다 대화하다보니 돈때문에 저를 만나는게 아니라고 하더군요 한국에 친구도 아는 사람도 없어서 친절하고 매너있게 대해줘서 먼저 연락처를 물어본거랍니다 원래 홈쇼핑모델 했었는데 수입이 많지도 않고 매일 일이 없어서 결국 오피까지 오게되었다네요 대리불러서 바래다주고 지금 집에 왔는데 기분이 싱숭생숭 합니다 스킨쉽은 없었어요 저도 쉽게 본다는 느낌을 주고싶지 않아서요 다음주에 또 보기로하였네요 조언해주신분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