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뜩 궁금하네요
저는 군입대를 앞 둔 아다입니다. 친구따라 대전 놀러왔는데 평소엔 친구 개인사정으로 인해 저 혼자 모텔촌에서 숙소를 잡고 자게 됐네요. 근데 뭔가 평소에 잘 억누르고 있던 성욕이 모텔촌이라 그런건지.. 너무 해보고 싶어 미치겠더리구요. 근데 돈도 없어서 사람도 못부르고 업소도 못가고 밤마다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어디가서 말할 곳도 없어서 여기다가 살짝 한탄해 봤습니다..!
형님 누님들은 처음을 어떻게 보내셨는지 문뜩 궁금해지네요
형님 누님들은 처음을 어떻게 보내셨는지 문뜩 궁금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