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좋아하시는 분 계신가요?
책을 읽으면서 한장씩 넘길 때....
그 맛이 좋아 책을 읽는 좀 특이한 사람입니다.
서점에 가면 마음이 편안해져요.....
책 냄새도 좋고(책 마다 냄새가 달라요 데헷)
책 구경도 너무 재미있고요.
새로운 장소에 갈 일이나 약속있으면
그 근처 서점에 들려서 구경하고
해외여행 가서도 그 나라의 서점 분위기는 어떤지 가봐요.
그렇게 한 권씩 사다보니 책이 많아지면서 둘 곳이 마땅치가 않네요.
책장도 오래되다 보니 책 무게에 받침판?이 점점 휘어지고
늘어나는 부피에 점점 공간은 차지하고.....
이사할 때 책 옮기느라 고생했는데
다음 이사할 때는 책이 늘어나 더 고생할 거 생각하면 벌써 부터 힘이....
그래서 질문이 있는데요.
혹시 책 보관 노하우나 팁 / 이사할 때 노하우나 팁이 있을까요?
저번에 여기 회원님께서 일 년에 책100권 읽는다 하셔서 질문을 드렸는데
답변이 없으셔서 생각난 김에 질문해봐요.
ps.
혜민스님 책을 보고 위안을 받았었는데
요즘 혜민스님 이슈를 보니 배신감이....크엌
그 맛이 좋아 책을 읽는 좀 특이한 사람입니다.
서점에 가면 마음이 편안해져요.....
책 냄새도 좋고(책 마다 냄새가 달라요 데헷)
책 구경도 너무 재미있고요.
새로운 장소에 갈 일이나 약속있으면
그 근처 서점에 들려서 구경하고
해외여행 가서도 그 나라의 서점 분위기는 어떤지 가봐요.
그렇게 한 권씩 사다보니 책이 많아지면서 둘 곳이 마땅치가 않네요.
책장도 오래되다 보니 책 무게에 받침판?이 점점 휘어지고
늘어나는 부피에 점점 공간은 차지하고.....
이사할 때 책 옮기느라 고생했는데
다음 이사할 때는 책이 늘어나 더 고생할 거 생각하면 벌써 부터 힘이....
그래서 질문이 있는데요.
혹시 책 보관 노하우나 팁 / 이사할 때 노하우나 팁이 있을까요?
저번에 여기 회원님께서 일 년에 책100권 읽는다 하셔서 질문을 드렸는데
답변이 없으셔서 생각난 김에 질문해봐요.
ps.
혜민스님 책을 보고 위안을 받았었는데
요즘 혜민스님 이슈를 보니 배신감이....크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