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바람 3편입니다....
전편 읽으셔야 이해가 조금 되실꺼에요 참고로 600일 됐고 전 27살 여친은 29살 입니다
어제 집위에 언덕에 여친차 세워져있으니까 제가 거기서 숨어있다가 오면 덮칠 예정이였고 덮쳤고 적반하장으로 나오더군요. 몰래 따라다니다가 걸린거같았지만... 그여자도 저를 봤으니까 뭔가 느낌이 자기 차에 숨어있을꺼라 예상했나봐요
보자마자 하는말이 예상은 했는데 진짜 여기있네? 라고 하더군요 정색빨면서 그래서 제가 니가 정색빨 타이밍이냐고 저새끼랑 무슨사이냐고 물어봤는데 말을 못하더군요. 그상황에서 그년은 더 저를 못된사람 만드려고 했고 그러기 전에 제가 그냥 헤어지고 남자새끼 온김에 짐 다 빼라고 했습니다
저는 소주랑 먹을거리 좀 사고 집에와서 술마시고 있는데 여친 혼자 집에 오다군요. 본인이 잘못한걸 다 말하고 그새끼랑 한달 정도됐다고 구라를 또 치더군요 ㅋㅋ 이때 까지 왜 그랬고 어떤 상황이였는지 술김에 다 물어보고 마지막엔 제가 쳐울다가 필름끊기고 자버렸네요. 근데 여친이 제 폰을 봐버렸습니다 ㅋㅋ
친구들한테 이 이야기를 한것과 그 남자새끼 연락처 폰 갤러리에있던 증거 사진들 다 삭제 했더라구요.(네이버클라우드에 따로 보관되어잇어서 상관은없지만 ㅎㅎ)
그러고 오늘 일 마치고 집에 와서 이야기좀 하자고 하길래 오라고 했고 저는 여친이 저를 잡으려고 할줄알고 내심 기대했었네요 빙신같이
와서 하는말이 어제 카톡 이런거 다 봤고 다 제대로 말해주더군요
7월쯤에 제가 육지에있을때 엄청 아팟는데 그남자새끼가 죽 사들고 와서 챙겨줬다고 하네요. 그때부터 뭔가 여친도 그남자가 좋아한다 생각했나봐요.
그날 이후로 좀 더 친해지고 깊은관계가 된거같네요.
여친은 이관계가 계속되면 안된다고 그남자한테 계속 말했는데 그남자는 안된다 맘정리가 라고 말해서 여친도 못끊어냈다고 하네요 ㅎㅎ 참 짜증나네요
그리고 더 대박인건 그남자는 여친과 같은 업장에서 일하는 동료이고 남자친구 있는거도 알고있었습니다.....
여친은 절 안잡네요 끝까지 그리고 그남자한테는 이제 진짜 끝내자고 했다고 하구요 뭐 끝난사인데 뭐가 중요할까요 ㅋㅋ
그 남자새끼한테 연락했습니다. 이렇게 끝내면 제가 화병걸리고 우울증에 자살생각을 할까봐 "니들이 안걸릴줄알았지 오늘까지 정리 안하면 강제로 내가 정리해줄게" 이런식으로 문자했네요. 그남자는 확인했구요
사는게 참 되는게없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저리 주저리 써놨네요. 글도 잘 못쓰는데 읽기 힘드시면 뒤로가기 해주세용 ㅎㅎ 오늘 쉬는날인데 뭘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위로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
어제 집위에 언덕에 여친차 세워져있으니까 제가 거기서 숨어있다가 오면 덮칠 예정이였고 덮쳤고 적반하장으로 나오더군요. 몰래 따라다니다가 걸린거같았지만... 그여자도 저를 봤으니까 뭔가 느낌이 자기 차에 숨어있을꺼라 예상했나봐요
보자마자 하는말이 예상은 했는데 진짜 여기있네? 라고 하더군요 정색빨면서 그래서 제가 니가 정색빨 타이밍이냐고 저새끼랑 무슨사이냐고 물어봤는데 말을 못하더군요. 그상황에서 그년은 더 저를 못된사람 만드려고 했고 그러기 전에 제가 그냥 헤어지고 남자새끼 온김에 짐 다 빼라고 했습니다
저는 소주랑 먹을거리 좀 사고 집에와서 술마시고 있는데 여친 혼자 집에 오다군요. 본인이 잘못한걸 다 말하고 그새끼랑 한달 정도됐다고 구라를 또 치더군요 ㅋㅋ 이때 까지 왜 그랬고 어떤 상황이였는지 술김에 다 물어보고 마지막엔 제가 쳐울다가 필름끊기고 자버렸네요. 근데 여친이 제 폰을 봐버렸습니다 ㅋㅋ
친구들한테 이 이야기를 한것과 그 남자새끼 연락처 폰 갤러리에있던 증거 사진들 다 삭제 했더라구요.(네이버클라우드에 따로 보관되어잇어서 상관은없지만 ㅎㅎ)
그러고 오늘 일 마치고 집에 와서 이야기좀 하자고 하길래 오라고 했고 저는 여친이 저를 잡으려고 할줄알고 내심 기대했었네요 빙신같이
와서 하는말이 어제 카톡 이런거 다 봤고 다 제대로 말해주더군요
7월쯤에 제가 육지에있을때 엄청 아팟는데 그남자새끼가 죽 사들고 와서 챙겨줬다고 하네요. 그때부터 뭔가 여친도 그남자가 좋아한다 생각했나봐요.
그날 이후로 좀 더 친해지고 깊은관계가 된거같네요.
여친은 이관계가 계속되면 안된다고 그남자한테 계속 말했는데 그남자는 안된다 맘정리가 라고 말해서 여친도 못끊어냈다고 하네요 ㅎㅎ 참 짜증나네요
그리고 더 대박인건 그남자는 여친과 같은 업장에서 일하는 동료이고 남자친구 있는거도 알고있었습니다.....
여친은 절 안잡네요 끝까지 그리고 그남자한테는 이제 진짜 끝내자고 했다고 하구요 뭐 끝난사인데 뭐가 중요할까요 ㅋㅋ
그 남자새끼한테 연락했습니다. 이렇게 끝내면 제가 화병걸리고 우울증에 자살생각을 할까봐 "니들이 안걸릴줄알았지 오늘까지 정리 안하면 강제로 내가 정리해줄게" 이런식으로 문자했네요. 그남자는 확인했구요
사는게 참 되는게없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저리 주저리 써놨네요. 글도 잘 못쓰는데 읽기 힘드시면 뒤로가기 해주세용 ㅎㅎ 오늘 쉬는날인데 뭘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위로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