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친구 고민
맨날 눈팅만 하다가 글 처음 써보네요 ㅎㅎ..
두달쯤 전에 알게 된 친구가 있는데 이 친구랑 매일 연락하고 전화도 하고 그랬는데
평소에는 그냥 친구처럼 지내다가 술만 먹으면 약간 연인처럼 손도 잡고 그랬어요.
저는 이 친구한테 별 생각 없었는데 이 친구가 애교도 많고 머리도 어깨에 기대고 손도 잡으니까 없던 감정이 생기더라고요
저에게 아무런 감정이 없으면 전화도 안하고 이런 스킨쉽도 안하는게 당연하니까 약간 확신을 갖고 있었죠
근데 전화로는 자기가 평소에 스킨쉽을 좋아하고 자기는 키 큰 남자가 좋다고 하고 연애는 안하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자꾸 선을 긋길래 긴가민가 했는데
어제 같이 영화도 보고 술도 마셨는데 자기 옆으로 오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친구가 손을 잡고 이야기를 하는데 이 친구가 제가 좋다고 고백을 하더라고요
저는 평소에 긴가민가해서 통화 할때도 친구처럼 장난치고 영혼 없이 이쁘다고 대답해줬는데 그런 태도 때문에 자기한테 감정이 없는 줄 알았대요
그래서 제가 너가 자꾸 선 긋길래 나는 헷갈려서 그런거라고 말했는데
문제는 둘 다 좋아하는 감정이 있는데 이 친구가 저를 만나기가 싫대요 나중에 헤어지면 저를 잃으니까 그게 너무 싫다고
그래서 왜 그것부터 걱정하냐고 했는데 이 친구가 자기가 너무 이기적인 거는 아는데 저를 잃기가 너무 싫대요
썰을 잘 안풀어버릇 하니까 뭔가 말이 두서가 없네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냥 만나는 것이 나을까요?
두달쯤 전에 알게 된 친구가 있는데 이 친구랑 매일 연락하고 전화도 하고 그랬는데
평소에는 그냥 친구처럼 지내다가 술만 먹으면 약간 연인처럼 손도 잡고 그랬어요.
저는 이 친구한테 별 생각 없었는데 이 친구가 애교도 많고 머리도 어깨에 기대고 손도 잡으니까 없던 감정이 생기더라고요
저에게 아무런 감정이 없으면 전화도 안하고 이런 스킨쉽도 안하는게 당연하니까 약간 확신을 갖고 있었죠
근데 전화로는 자기가 평소에 스킨쉽을 좋아하고 자기는 키 큰 남자가 좋다고 하고 연애는 안하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자꾸 선을 긋길래 긴가민가 했는데
어제 같이 영화도 보고 술도 마셨는데 자기 옆으로 오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친구가 손을 잡고 이야기를 하는데 이 친구가 제가 좋다고 고백을 하더라고요
저는 평소에 긴가민가해서 통화 할때도 친구처럼 장난치고 영혼 없이 이쁘다고 대답해줬는데 그런 태도 때문에 자기한테 감정이 없는 줄 알았대요
그래서 제가 너가 자꾸 선 긋길래 나는 헷갈려서 그런거라고 말했는데
문제는 둘 다 좋아하는 감정이 있는데 이 친구가 저를 만나기가 싫대요 나중에 헤어지면 저를 잃으니까 그게 너무 싫다고
그래서 왜 그것부터 걱정하냐고 했는데 이 친구가 자기가 너무 이기적인 거는 아는데 저를 잃기가 너무 싫대요
썰을 잘 안풀어버릇 하니까 뭔가 말이 두서가 없네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냥 만나는 것이 나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