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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lpi 모델 출고했을적에 동승해보고 세차같이 했었습니다.
외관이 굉장히 공격적으로 변했고 미래지향적인 느낌이 물씬 풍겼습니다.
다만 전술한 디자인 성향 때문인지 차체가 굉장히 커졌음에도 체감상(AD와 비교)으론 비슷하거나 좁아진 느낌이었습니다.
내/외부 마감은 단차도 안맞았지만, 이는 친구차량에 국한된 문제일 수 있으니 패스하겠습니다.
주행감은 엉성한 느낌이었습니다. 덕분에 승차감이나 정숙성면에서도 비슷한 느낌을 받았고 요철 흡수능력은 체감상 스토닉급...
풀옵션이라 2000만원대 중후반 가격이던데, 굳이 이 돈 지불하고 타야하나(?) 싶은 생각도 들었습니다.
P.S 내/외장 마감 및 단차문제로 2차례 인수거부 끝에 사인한 차량임에도 같은 문제가 나타났습니다.
이게 단순하게 '아반떼 가격대가 낮으니 그럴 수 있지...'가 아니라, 현기차 공통적인 문제가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아반떼를 가성비로 접근하는 분들이라면, 풀옵션이 아닌 모던 트림 정도가 마지노선이지 싶습니다.
외관이 굉장히 공격적으로 변했고 미래지향적인 느낌이 물씬 풍겼습니다.
다만 전술한 디자인 성향 때문인지 차체가 굉장히 커졌음에도 체감상(AD와 비교)으론 비슷하거나 좁아진 느낌이었습니다.
내/외부 마감은 단차도 안맞았지만, 이는 친구차량에 국한된 문제일 수 있으니 패스하겠습니다.
주행감은 엉성한 느낌이었습니다. 덕분에 승차감이나 정숙성면에서도 비슷한 느낌을 받았고 요철 흡수능력은 체감상 스토닉급...
풀옵션이라 2000만원대 중후반 가격이던데, 굳이 이 돈 지불하고 타야하나(?) 싶은 생각도 들었습니다.
P.S 내/외장 마감 및 단차문제로 2차례 인수거부 끝에 사인한 차량임에도 같은 문제가 나타났습니다.
이게 단순하게 '아반떼 가격대가 낮으니 그럴 수 있지...'가 아니라, 현기차 공통적인 문제가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아반떼를 가성비로 접근하는 분들이라면, 풀옵션이 아닌 모던 트림 정도가 마지노선이지 싶습니다.

다 상대적인 주장이지요.
차량 구입에 있어서 정답은 없습니다.
본인의 요구조건에 부합하고 그에 걸맞는 지불능력이 된다면 구입하면 됩니다.
제가 언급한 내용은 어쩌면 제 친구차량에만 국한된 매우 작은 경우의 수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2000만원대 중반의 돈이 (제 기준에서는) 적은 금액이 아닌데, 그러한 품질이 나온다면...
사기당한 기분이 들지 않겠냐는 겁니다.
실제로 해당 친구는 2차례 인수거부 후에 '그나마' 나은 차를 인수한 겁니다.
최근 현대기아차 조립 공정에서의 품질문제가 이슈화된 시점에 이런일이 겹쳐서 제가 진지하게 글을 썼었나봅니다.
차량 구입에 있어서 정답은 없습니다.
본인의 요구조건에 부합하고 그에 걸맞는 지불능력이 된다면 구입하면 됩니다.
제가 언급한 내용은 어쩌면 제 친구차량에만 국한된 매우 작은 경우의 수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2000만원대 중반의 돈이 (제 기준에서는) 적은 금액이 아닌데, 그러한 품질이 나온다면...
사기당한 기분이 들지 않겠냐는 겁니다.
실제로 해당 친구는 2차례 인수거부 후에 '그나마' 나은 차를 인수한 겁니다.
최근 현대기아차 조립 공정에서의 품질문제가 이슈화된 시점에 이런일이 겹쳐서 제가 진지하게 글을 썼었나봅니다.
내부가엄청넓고 조용해요 스무스합니다
지난 6월에 계약해서 8월 말에 아반떼 신형을 구매했습니다. 이후 11월 중순까지 타고있으며 객관적으로 말씀드리고싶습니다.
외형 디자인은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미래지향적으로 나와서 라인이 매끈하고 이쁩니다. 외형만 보면 아반떼인지 모를정도로 이쁩니다.
내부 디자인은 초반에는 중간에 조수석과 운전석을 나누는 바에 대해 아늑해보일 수 있습니다. 이후에는 그냥 바입니다. 누가 말하기를 운전자와 조수석 사이를 나눔으로써 운전자가 운전에만 집중할 수 있는 구조라는데 그건 모르겠습니다. 그냥 뭔가 있습니다.
내부 디자인은 잘 빠졌습니다. 외형과 마찬가지로 잘 빠졌습니다. 뒷자석이 많이 누워있지만 그건 운전자인 나는 모르는 부분입니다.
운전자가 보기에는 차체가 낮고 전방 유리의 각도가 낮아 시야각이 좁습니다. 견해 차이가 있겠으나 상하 시야각은 좁습니다.
주행의 경우 고속 주행시 소리가 난다고 하는 유튜브를 봤는데... 그건 케바케이고 차 길들이기 나름입니다.
전반적으로 10점 만점에 8점 정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외형 디자인은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미래지향적으로 나와서 라인이 매끈하고 이쁩니다. 외형만 보면 아반떼인지 모를정도로 이쁩니다.
내부 디자인은 초반에는 중간에 조수석과 운전석을 나누는 바에 대해 아늑해보일 수 있습니다. 이후에는 그냥 바입니다. 누가 말하기를 운전자와 조수석 사이를 나눔으로써 운전자가 운전에만 집중할 수 있는 구조라는데 그건 모르겠습니다. 그냥 뭔가 있습니다.
내부 디자인은 잘 빠졌습니다. 외형과 마찬가지로 잘 빠졌습니다. 뒷자석이 많이 누워있지만 그건 운전자인 나는 모르는 부분입니다.
운전자가 보기에는 차체가 낮고 전방 유리의 각도가 낮아 시야각이 좁습니다. 견해 차이가 있겠으나 상하 시야각은 좁습니다.
주행의 경우 고속 주행시 소리가 난다고 하는 유튜브를 봤는데... 그건 케바케이고 차 길들이기 나름입니다.
전반적으로 10점 만점에 8점 정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