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친딸
어머니와 초.중.고 동창이신 분이 두명의 딸이 있습니다.
원래 같이 인천에 살면서 매주 주말에 놀았지만 10살때 저희 가족은 서울로 올라오게 됬습니다.
어머니 친구분의 가정이 어려워져 바쁘게 살다가 11년이 지난후 작년에 다시 만났습니다.
( 현재 ) 저는 21 , 첫재 딸은 22 , 둘째 딸은 18 입니다.
작년에 재회한 이후 이게 왠걸 둘째 딸이 엄청 이뻐진 겁니다.
당시 20살이 17살을 보고 예쁘다 생각하고 두근거린걸 생각하면 수치스럽네요.
하얀피부에 178의 큰키 그리고 어른스러운 몸 예쁜 얼굴까지 완전 역변했어요. 제가 180인걸 고려하면 작지는 않지만 여자애가 너무 커서 옆에서면 위축됩니다. 게다가 말라서 더 커보여요.
이런 제 자신이 정상이 맞는지 의심스럽고 매일밤 그 아이 생각 이 납니다ㅠㅠ 성인이 미성년자를 좋아하다뇨 ㅠ 변태같고 아동 성추행범 같다는 기분이 드네요.
정상인지 평가좀 해주세요. 어떤 말씀이든 달게 듣겠습니다.
원래 같이 인천에 살면서 매주 주말에 놀았지만 10살때 저희 가족은 서울로 올라오게 됬습니다.
어머니 친구분의 가정이 어려워져 바쁘게 살다가 11년이 지난후 작년에 다시 만났습니다.
( 현재 ) 저는 21 , 첫재 딸은 22 , 둘째 딸은 18 입니다.
작년에 재회한 이후 이게 왠걸 둘째 딸이 엄청 이뻐진 겁니다.
당시 20살이 17살을 보고 예쁘다 생각하고 두근거린걸 생각하면 수치스럽네요.
하얀피부에 178의 큰키 그리고 어른스러운 몸 예쁜 얼굴까지 완전 역변했어요. 제가 180인걸 고려하면 작지는 않지만 여자애가 너무 커서 옆에서면 위축됩니다. 게다가 말라서 더 커보여요.
이런 제 자신이 정상이 맞는지 의심스럽고 매일밤 그 아이 생각 이 납니다ㅠㅠ 성인이 미성년자를 좋아하다뇨 ㅠ 변태같고 아동 성추행범 같다는 기분이 드네요.
정상인지 평가좀 해주세요. 어떤 말씀이든 달게 듣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