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성인이고 18살인 여자친구가 있는데 너무사랑하고 좋아하는데 그쪽부모님한테 들켜서 연락도 못하고 지내야하는 상황입니다...도저히 그냥 헤어질수가 없는데 어떻게 하면좋을까요...이성적으로는 이러면 안된다는걸알지만 이미 서로 마음이 너무 커져버려서 도저히 안될거같습니다...선배님들 도와주세요
제대로 알고 있으시라고 몇글자 적습니다.. 미성년자 의제강간죄 이라고 있습니다..
미성년자인경우 합의적인 관계를 하여도 죄를 묻는 법입니다.. 이게 2020년 5월 19일 개정 되었으며 개정전에는 만 14세 미만이였으나 개정후에는 만 16세 미만으로 격상 되었습니다
고로 만 16세 이상 여성과 합의된 성관계는 범죄가 아닙니다.. 고딩 꽃뱀한테 물리더라도 합의적인 성관계가 입증되면 무죄로 끝나는경우 있습니다..
여자친구분이... 여친이라고 하기도 어이없군요.
여튼 미성년자 분이 20살 이후에도 서로 변함없이 좋다면 그떄가서 교제하면 되지 않습니까
암만 둘이 죽고 못 살아도 미성년자 입장에서 부모님, 가족 다 버리고 님한테 가는 게 가당키나 합니까
상대방의 입장에서 그 정도도 이해못해주는 거라면 그깟 사랑 길가던 개나 줘버려
20살에서22살 군대가기 전까지는 범죄가 아닐수있어요..그후는 진짜 여친님이랑 좋다가도 여친 기분 나쁘고 헤어질 순간 오는날 쓴님은 조용히 은팔찌 선물 콩밥 주는곳 가거나 합의금으로 재산 탕진하시고 회사 짤리고...웃기겠지만 우리 나라가 사랑으로 결혼한지 50년 정도 되었어요..그전엔 정혼 같은..과학으로 사랑을 정의할수없다고하죠..그만큼 사랑은 어려우면서도 쉬운거예요..성욕을 사랑으로 생각할수도 있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