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이면 비스포크로 맞추시나보네요??
저는 6년전쯤 영국 해리슨원단으로 맞췄는데,, 영국원단들이 습기에 강하고 튼튼하다 해서 맞췄습니다~
130정도로 맞췄던것 같은데, 까슬까슬한 느낌의 원단이지만 튼튼하고 분무기뿌려서 걸면 주름도 웬만하면 다 펴지고 좋은 것같아요~
역시 원단 위주로 알아보시고, 테일러샵가면 원단북 있으니까 많이 보시고 만져보시고, 만들어진 옷있음 전체적인 색상도 보시고 맞추시길 바랍니다~~
ps. 집에서 먼곳으로 하니까,, 나중에 살이쪄서 품이 안맞는데 수선하기가 힘들더라고요..;;;;
저 그냥 상복할려고 검은색 자켓에 여름 바지 한개 겨울 바지 해서 90정도 들었습니다 원단 제일모직꺼 중간정도 하는거였구요
기성복 싼건 몰라도 갤럭시에서도 비슷한 수준으로 옷사면 그만큼 불러요 물론 백화점 카드에 깍아달라고 하면 10~15만원은 더 깍을 수도 있지만
안 맞는건 입는 건 보단 훨씬 나을겁니다
기성복보다 훨씬 편하고 잘 맞는건 사실입니다
문제는 디자인인데 정장 잘 모르는 상태에서 원단부터 단추 칼라 소매 등등 정할게 한두개가 아닙니다 추천받아서 할 수도 있고 거기에서 만들어진 것중에 골라서 만들수도 있지만
제일 좋은 건 본인이나 친구들중에 괜찮은 디자인의 자켓을 샘플로 들고 가거나 적어도 잘 찍은 사진이라도 있으면 그분들이 잘 알아보시고 제작해주실거에요
가격이야 수공은 정해져 있을 거고 원단에 따라 바뀌는 겁니다 수공이 싸면 그만큼 손이 덜갔던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