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세 진로고민입니다 ㅠ
아씨 눈팅만 하는 사람이에요
현재 신생회사 1년넘게 다니는중인데 10월부터 월급이 밀려서 언제쯤 들어오는지도 모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ㅠ 두달밀리면 실업급여 신청가능하다고해서 이번달도 그냥 안들어오길 바라는...상황이구요
어머니가 감자탕,해장국 가게에서 2년째 일하시구있는데
거기 사장님이 저를 좋게 봐주셔서 기술을 알려주신다고 내년초쯤 배울생각 있느냐 물어보더라구요. 쉬운기술도 아니지만 남들은 돈주고 배우는거 그냥 알려주신다 하시더라구요!
근데 고민되는건 제가 원래 원하는 근무형태는 남들 일할때 하고 쉴때 쉬는 워라밸이라고 하죠? 밸런스가 갖춰진 근무를 하고싶은데 사장님이 말씀해주신대로 기술을 배우게되면 제가 바라는 이상적인 근무형태는 아닐거같아요
그리고 현회사도 스케줄 근무라 여자친구랑 쉬는날이 많이 안겹쳐서 자주 못만나는데 더 못만날거같아요ㅠㅠ연봉은 현재 2600~2700정도 적지도 많지도 않아요 사장님은 연3~4000 맞춰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당장에 내가 원하는 삶의 선택 vs 기술을 배워서 미래를 생각하는 선택
너무 고민됩니다 ㅠㅠ 여자친구한테 말하니까 자기도 선택 못하겠다고해서 아씨 회원님들은 저보다 연령도 많으신분도 비슷하신분도 많아서 조언 구하고싶습니다 ㅠㅠ!
현재 신생회사 1년넘게 다니는중인데 10월부터 월급이 밀려서 언제쯤 들어오는지도 모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ㅠ 두달밀리면 실업급여 신청가능하다고해서 이번달도 그냥 안들어오길 바라는...상황이구요
어머니가 감자탕,해장국 가게에서 2년째 일하시구있는데
거기 사장님이 저를 좋게 봐주셔서 기술을 알려주신다고 내년초쯤 배울생각 있느냐 물어보더라구요. 쉬운기술도 아니지만 남들은 돈주고 배우는거 그냥 알려주신다 하시더라구요!
근데 고민되는건 제가 원래 원하는 근무형태는 남들 일할때 하고 쉴때 쉬는 워라밸이라고 하죠? 밸런스가 갖춰진 근무를 하고싶은데 사장님이 말씀해주신대로 기술을 배우게되면 제가 바라는 이상적인 근무형태는 아닐거같아요
그리고 현회사도 스케줄 근무라 여자친구랑 쉬는날이 많이 안겹쳐서 자주 못만나는데 더 못만날거같아요ㅠㅠ연봉은 현재 2600~2700정도 적지도 많지도 않아요 사장님은 연3~4000 맞춰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당장에 내가 원하는 삶의 선택 vs 기술을 배워서 미래를 생각하는 선택
너무 고민됩니다 ㅠㅠ 여자친구한테 말하니까 자기도 선택 못하겠다고해서 아씨 회원님들은 저보다 연령도 많으신분도 비슷하신분도 많아서 조언 구하고싶습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