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 만나다가 인생 조질뻔한 썰
키스방 다른 아가씨 썰좀 풀어볼까 하다가 갑작스레 생각난 보도아가씨 만난게 생각나서 올립니다
때는 기존 글과 동일합니다.. 한창 유흥에 빠져서 돈을 물쓰듯이 쓰던 그 시절..
전 주점을 가도 주점 아가씨들과 놀지를 않았어요. 그때당시 풀쌀롱을 많이 찾아다녔는데
한두번 가보니 아가씨들이 이쁘다는 느낌도 없었고 옷벗고 노는건 제가 살짝 부끄러웠거든요 ㅎㅎ
옷은 떡칠때나 벗으면 되는건데 룸 안에서 떡치는건 뭔가 비위생적이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그래서 그 후로 풀쌀롱이 아닌 일반 주점을 갔어요. 근데 유명한데는 사람이 너무 많고
작은곳들은 아가씨가 별로 없었죠.. 그래서 생각해낸 방법.. 참.. 돈 아깝다는 생각을 안해서 나온 생각이었는데
굳이 주점가서 보도를 불러서 놀았습니다. 제가 보도를 부를 때 조건은 딱 2개였습니다.
무조건 이뻐야한다. 나보단 어려야한다. 그 외에 못놀아도 되고 2차 안나가도 된다고 했구요
그날은 친구와 같이 안가고 혼자 갔는데요, 보도를 불렀고 보도아가씨가 왔는데 지금까지 만났던
보도애들중에 가장 괜찮더군요. 그냥 옆에 앉혀두고 술좀 마시고 그냥 진짜 개 건전하게 놀았습니다.
그냥 여자친구랑 노래방온거마냥 2시간동안 건전하게 놀고 나왔고 어찌어찌 번호 따서 밖에서 만나기로 했죠
며칠있다가 연락해서 나이를 물어보니 21살이라고 했고 그런갑다 하고 연락좀 하다가 만났는데요
밝은날에 보니 더이쁘네요? 낮에 밥도 먹고 ~ 영화도 보고 ~ 드라이브좀 하다가 저녁에 술이나 가볍게 하려고했는데
하.. 보드카를 좋아한다네요..? 오냐.. 보드카로 죽여줘야겠구나 싶어서 갔는데.. 애가 술을 너무 잘마십니다..
한 두시간동안 이야기 하면서 술 마시고 나와서 첫만남에 얘는 오늘 어떻게든 자빠뜨려야겠다 싶었는데..
음.. 너무 쿨하게 모텔을 따라와서 그날 자기전에 3번? 정도를 했죠.. 일단 어린데 이쁘고 뭣보다 그때당시에 똥꼬쪽은
뭔가 건드리면 안되는 구역이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또 호기심은 생기는.. 그런때여서.. 똥꼬에 손가락도 집어넣어보고
꼬추 집어넣으려다가 아무리 젤을 바르고 손가락으로 쑤셔도 안되서 포기하고 .. 뭐 어지간한건 다 해주니 재미도 있고
흥분도 많이되고.. 자기전에 그렇게 하고도 자다가 깨면 옆에 넘나 괜찮은애가 있으니 금방 꼴릿꼴릿 해져서 또 하고
그렇게 여러번 하다보니 처음으로 아.. 너무 많이 하면 꼬추가 이렇게 아프구나.. 라는것도 알게된.. 뭐 그런날이었습니다
딱히 사귀자는 말은 안했어도 그냥 일반적인 커플마냥 잘 만나고 다니다가 사건이 하나 생깁니다
애가 집이 좀 잘사는 편이어서 언젠가부터 자기가 돈을 쓰는 경우가 꽤 있었어요. 그러다가 질펀하게 자고 집에 데려다주는데
얘네 아버지가 그걸 봤고 그 뒤로 용돈 끊기고 통금이 생긴.. 뭐 그런 상황이라고 해서 만나는것도 낮에만 보고
대실잡아서 낮에 떡치고 뭐 그랬더라죠.. 애가 집에서 돈을 못받으니 용돈으로 5만원 10만원씩 주고 그랬어요
근데....... 더 큰 문제가 발생합니다.. 여느때와 다름없이 대실을 잡고 먼저 후다닥 씻고 얘가 씻는동안 지갑에
용돈이나 넣어주려고 지갑을 봤는데.. 하.. 원래 신분증을 살짝 보고 얼굴에 튜닝좀 했나 보려고 했는데
학생증 이라는게 나옵니다.. 응..??? 대학생인가? 라는 생각도 잠시.. 제가 알고있던 생일과 다른 년도... 그리고 고등학교;;
신분증을 봤더니 신분증은 정상.. 아.. 위조인가..? 뭐지? 라는 생각이 들면서 일단 신분증을 위조를 했더라도
뒷자리는 아니겠지란 생각에 사진 찍어두고 급한일 생겼다고 하고 나와서 바로 게임방으로 갔죠
그리고 아무 사이트나 들어가서 본인인증을 해봤습니다 (그때는 휴대폰인증이 아니라 주민번호인증이었어요)
이럴수가;; 역시나 신분증은 위조한거고 학생이 맞았습니다. 그 순간 얘가 했던 말이 뇌리를 팍팍 스치고 지나갑니다
'오빠 나 생리를 안해' ........ 아..작업인건가..? 나 작업당한건가? 별에별 생각 다 들고 ..;; 어떻게 해야하나 혼자 고민하다가
결국 며칠뒤에 만나서 그냥 대놓고 물어봤습니다. 보도를 시작할 때 미성년자는 잘 안받아주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위조를했고
솔직하게 말할 타이밍을 놓졌다. 라고 했고 어차피 몇개월만 지나면 성인인데 아무상관 없지 않냐고 하더군요;;
속으로 생각했죠.. 그건 니 생각이고.. 몇개월동안 니가 미성년자라는걸 알고 어떻게 너랑 떡을치니.. 라고요..ㅠㅠ
얘가 혹시라도 나쁜마음 먹고 절 보내버릴까봐 엄청 상처받은것처럼 하루종일 피해자코스프레를 하면서.. 또 괜찮은척 하면서..
조용히 백화점가서 백 하나 사줬습니다.. 어려서 그런거 명품쪽으로 안가고 다행히 그냥 나름 저렴한 브랜드에서요;;
그렇게 거의 백만원돈 쓰고나서 집에 데려다주고 말했죠. 하루종일 생각해봤는데 아무래도 이건 아닌거같다고
속인건 둘째 치고 어떻게 고등학생이랑 만나고 다니냐고 못만나겠다고 헛소리 열심히 했는데.. 생각보다 쿨하게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이 아가씨랑 만난건 끝이났습니다. 이 아가씨가 제가 유흥갔다가 만나서 밖에서 따로 본 마지막 아가씨랍니다 ㅎㅎ
주저리 주저리 쓰다보니 글이 너무 길어졌네요.. 너무 길어서 가독성 괜찮나.. 하면서 다시 한번 볼 엄두가 안나네요 ㅠ
때는 기존 글과 동일합니다.. 한창 유흥에 빠져서 돈을 물쓰듯이 쓰던 그 시절..
전 주점을 가도 주점 아가씨들과 놀지를 않았어요. 그때당시 풀쌀롱을 많이 찾아다녔는데
한두번 가보니 아가씨들이 이쁘다는 느낌도 없었고 옷벗고 노는건 제가 살짝 부끄러웠거든요 ㅎㅎ
옷은 떡칠때나 벗으면 되는건데 룸 안에서 떡치는건 뭔가 비위생적이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그래서 그 후로 풀쌀롱이 아닌 일반 주점을 갔어요. 근데 유명한데는 사람이 너무 많고
작은곳들은 아가씨가 별로 없었죠.. 그래서 생각해낸 방법.. 참.. 돈 아깝다는 생각을 안해서 나온 생각이었는데
굳이 주점가서 보도를 불러서 놀았습니다. 제가 보도를 부를 때 조건은 딱 2개였습니다.
무조건 이뻐야한다. 나보단 어려야한다. 그 외에 못놀아도 되고 2차 안나가도 된다고 했구요
그날은 친구와 같이 안가고 혼자 갔는데요, 보도를 불렀고 보도아가씨가 왔는데 지금까지 만났던
보도애들중에 가장 괜찮더군요. 그냥 옆에 앉혀두고 술좀 마시고 그냥 진짜 개 건전하게 놀았습니다.
그냥 여자친구랑 노래방온거마냥 2시간동안 건전하게 놀고 나왔고 어찌어찌 번호 따서 밖에서 만나기로 했죠
며칠있다가 연락해서 나이를 물어보니 21살이라고 했고 그런갑다 하고 연락좀 하다가 만났는데요
밝은날에 보니 더이쁘네요? 낮에 밥도 먹고 ~ 영화도 보고 ~ 드라이브좀 하다가 저녁에 술이나 가볍게 하려고했는데
하.. 보드카를 좋아한다네요..? 오냐.. 보드카로 죽여줘야겠구나 싶어서 갔는데.. 애가 술을 너무 잘마십니다..
한 두시간동안 이야기 하면서 술 마시고 나와서 첫만남에 얘는 오늘 어떻게든 자빠뜨려야겠다 싶었는데..
음.. 너무 쿨하게 모텔을 따라와서 그날 자기전에 3번? 정도를 했죠.. 일단 어린데 이쁘고 뭣보다 그때당시에 똥꼬쪽은
뭔가 건드리면 안되는 구역이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또 호기심은 생기는.. 그런때여서.. 똥꼬에 손가락도 집어넣어보고
꼬추 집어넣으려다가 아무리 젤을 바르고 손가락으로 쑤셔도 안되서 포기하고 .. 뭐 어지간한건 다 해주니 재미도 있고
흥분도 많이되고.. 자기전에 그렇게 하고도 자다가 깨면 옆에 넘나 괜찮은애가 있으니 금방 꼴릿꼴릿 해져서 또 하고
그렇게 여러번 하다보니 처음으로 아.. 너무 많이 하면 꼬추가 이렇게 아프구나.. 라는것도 알게된.. 뭐 그런날이었습니다
딱히 사귀자는 말은 안했어도 그냥 일반적인 커플마냥 잘 만나고 다니다가 사건이 하나 생깁니다
애가 집이 좀 잘사는 편이어서 언젠가부터 자기가 돈을 쓰는 경우가 꽤 있었어요. 그러다가 질펀하게 자고 집에 데려다주는데
얘네 아버지가 그걸 봤고 그 뒤로 용돈 끊기고 통금이 생긴.. 뭐 그런 상황이라고 해서 만나는것도 낮에만 보고
대실잡아서 낮에 떡치고 뭐 그랬더라죠.. 애가 집에서 돈을 못받으니 용돈으로 5만원 10만원씩 주고 그랬어요
근데....... 더 큰 문제가 발생합니다.. 여느때와 다름없이 대실을 잡고 먼저 후다닥 씻고 얘가 씻는동안 지갑에
용돈이나 넣어주려고 지갑을 봤는데.. 하.. 원래 신분증을 살짝 보고 얼굴에 튜닝좀 했나 보려고 했는데
학생증 이라는게 나옵니다.. 응..??? 대학생인가? 라는 생각도 잠시.. 제가 알고있던 생일과 다른 년도... 그리고 고등학교;;
신분증을 봤더니 신분증은 정상.. 아.. 위조인가..? 뭐지? 라는 생각이 들면서 일단 신분증을 위조를 했더라도
뒷자리는 아니겠지란 생각에 사진 찍어두고 급한일 생겼다고 하고 나와서 바로 게임방으로 갔죠
그리고 아무 사이트나 들어가서 본인인증을 해봤습니다 (그때는 휴대폰인증이 아니라 주민번호인증이었어요)
이럴수가;; 역시나 신분증은 위조한거고 학생이 맞았습니다. 그 순간 얘가 했던 말이 뇌리를 팍팍 스치고 지나갑니다
'오빠 나 생리를 안해' ........ 아..작업인건가..? 나 작업당한건가? 별에별 생각 다 들고 ..;; 어떻게 해야하나 혼자 고민하다가
결국 며칠뒤에 만나서 그냥 대놓고 물어봤습니다. 보도를 시작할 때 미성년자는 잘 안받아주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위조를했고
솔직하게 말할 타이밍을 놓졌다. 라고 했고 어차피 몇개월만 지나면 성인인데 아무상관 없지 않냐고 하더군요;;
속으로 생각했죠.. 그건 니 생각이고.. 몇개월동안 니가 미성년자라는걸 알고 어떻게 너랑 떡을치니.. 라고요..ㅠㅠ
얘가 혹시라도 나쁜마음 먹고 절 보내버릴까봐 엄청 상처받은것처럼 하루종일 피해자코스프레를 하면서.. 또 괜찮은척 하면서..
조용히 백화점가서 백 하나 사줬습니다.. 어려서 그런거 명품쪽으로 안가고 다행히 그냥 나름 저렴한 브랜드에서요;;
그렇게 거의 백만원돈 쓰고나서 집에 데려다주고 말했죠. 하루종일 생각해봤는데 아무래도 이건 아닌거같다고
속인건 둘째 치고 어떻게 고등학생이랑 만나고 다니냐고 못만나겠다고 헛소리 열심히 했는데.. 생각보다 쿨하게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이 아가씨랑 만난건 끝이났습니다. 이 아가씨가 제가 유흥갔다가 만나서 밖에서 따로 본 마지막 아가씨랍니다 ㅎㅎ
주저리 주저리 쓰다보니 글이 너무 길어졌네요.. 너무 길어서 가독성 괜찮나.. 하면서 다시 한번 볼 엄두가 안나네요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