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미용실간판 다녀왔습니다..
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하다가 거의 처음 글 올리는것같습니다.
일단 저는 마사지 한번도 받아본 적이 없었습니다.
퇴근후 몸이 너무 뻐근한 느낌이들어서 마사지나 받아볼까 하는 생각에 집 근처에 미용실간판에 스포츠마사지 라고 적혀있는 곳이 보여서 가봤는데요.
입구부터 불이 다 꺼져있어 꺼림칙 했지만 일단 들어갔습니다.
저는 그냥 체형교정 이런 마사지를 생각 하고 갔었는데 들어가니까
엄청 어두운 분위기에 시뻘건 조명만 켜 두었더라구요. 조금 위험한 느낌이 들어서 여기 있다간 큰 일 날거같다 그냥 나가자 하고 나가려는데 남자 정기 한 10년치 빼먹은 뱀같이 생긴 아주머님 한분이 저를 붙잡았습니다.
정신차려보니 저는 결제 하고있었구요 하 과거의 저를 패서라도 말리고싶네요.
어찌저찌 방 안내받고 옷을 다 벗고 팬티만 입고 있으라길래 팬티만 입고 앉아있었습니다. 근데 들어오는 마사지사 확인하고 진심 식겁했어요.. 그대로 그 주인 아주머니가 오시더군요 허허
눈물을 참으며 체념하고 마사지 받는데 압이 생각보다 강해서 보기와는 다른 곳이구나하는 찰나에 불을 끄네요?
앞으로 돌으랩니다 돌았더니 대놓고 제 거시기를 쓰다듬네요ㅋㅋㅋㅋㅋ
아 저 진심으로 놀랐어요.. 제가 놀란 티를 내니까 왜~? 만지니까 이상해? 라는
기분나빠지는 멘트치면서 손은 계속 움직이네요. 제가 아 원래 거시기도 마사지가 필요한가요? 하니까 그냥 마사지만 받기엔 아쉽잖아~ 라고 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제가 아..... 이러고 말았습니다.
손은 계속 제 거시기를 쓰다듬으면서 자꾸 주식얘기를 하네요. 이게 참 묘하더라구요. 내가 왜 여기서 이러고있지? 하는 생각과 함께 부모님한테나 더 효도해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간 끝날 때쯤 되니 제 팬티 벗기고 막 흔들어 대는데 반응하고 있는 제 거시기를 보니 참 눈물날거같더라구요..
그렇게 제 첫 마사지 경험이 끝이 났어요.. 집에 걸어오면서 현타 빡시게맞고 담배 한대 피니까 온갖 생각이 들더라구요..
올해 최악의 날은 오늘로 정하기로 했습니다.
회원분들 미용실간판은 절대 가지마세요..
일단 저는 마사지 한번도 받아본 적이 없었습니다.
퇴근후 몸이 너무 뻐근한 느낌이들어서 마사지나 받아볼까 하는 생각에 집 근처에 미용실간판에 스포츠마사지 라고 적혀있는 곳이 보여서 가봤는데요.
입구부터 불이 다 꺼져있어 꺼림칙 했지만 일단 들어갔습니다.
저는 그냥 체형교정 이런 마사지를 생각 하고 갔었는데 들어가니까
엄청 어두운 분위기에 시뻘건 조명만 켜 두었더라구요. 조금 위험한 느낌이 들어서 여기 있다간 큰 일 날거같다 그냥 나가자 하고 나가려는데 남자 정기 한 10년치 빼먹은 뱀같이 생긴 아주머님 한분이 저를 붙잡았습니다.
정신차려보니 저는 결제 하고있었구요 하 과거의 저를 패서라도 말리고싶네요.
어찌저찌 방 안내받고 옷을 다 벗고 팬티만 입고 있으라길래 팬티만 입고 앉아있었습니다. 근데 들어오는 마사지사 확인하고 진심 식겁했어요.. 그대로 그 주인 아주머니가 오시더군요 허허
눈물을 참으며 체념하고 마사지 받는데 압이 생각보다 강해서 보기와는 다른 곳이구나하는 찰나에 불을 끄네요?
앞으로 돌으랩니다 돌았더니 대놓고 제 거시기를 쓰다듬네요ㅋㅋㅋㅋㅋ
아 저 진심으로 놀랐어요.. 제가 놀란 티를 내니까 왜~? 만지니까 이상해? 라는
기분나빠지는 멘트치면서 손은 계속 움직이네요. 제가 아 원래 거시기도 마사지가 필요한가요? 하니까 그냥 마사지만 받기엔 아쉽잖아~ 라고 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제가 아..... 이러고 말았습니다.
손은 계속 제 거시기를 쓰다듬으면서 자꾸 주식얘기를 하네요. 이게 참 묘하더라구요. 내가 왜 여기서 이러고있지? 하는 생각과 함께 부모님한테나 더 효도해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간 끝날 때쯤 되니 제 팬티 벗기고 막 흔들어 대는데 반응하고 있는 제 거시기를 보니 참 눈물날거같더라구요..
그렇게 제 첫 마사지 경험이 끝이 났어요.. 집에 걸어오면서 현타 빡시게맞고 담배 한대 피니까 온갖 생각이 들더라구요..
올해 최악의 날은 오늘로 정하기로 했습니다.
회원분들 미용실간판은 절대 가지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