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방 매니저랑 사귄 썰
꽤 시간이 오래 지났네요. 이전 글에서 썼던 오락실 일 하다가 쉴 때 만났던 아가씨입니다
그때 자주가던 유흥중 키스방도 있었는데 다른 유흥들에 비해서 아가씨들 얼굴이 이쁘장하다보니
좀 자주 갔던 면이 있습니다. (이때는 유흥사이트..라기보단 네이버카페 개설해두고 거기에서 출근부를..)
무튼 키스방에 몇백만원 갔다 주면서 3명정도랑 영업(?), 썸(?)을 겪었는데요
1 . 꽤 오랜 시간동안 사귄 애
2 . 서비스 받으면서 떡친 애
3 . 호구잡힌 느낌이라 한번먹고 버린 애
이렇게 셋이 있는데 그중 첫번째 아가씨 이야기 입니다.
제가 좀 특이취향이라 그때당시 소녀시대 써니를 좋아했는데 프로필에 써니를 닮았다길래 바로 예약잡았고
막상 가서 보니 느낌은 있지만 써니보다는 이쁜 아가씨였습니다
키는 작은데 살짝 통통하고 얼굴은 귀엽게 생겼었죠. 그 나이때는 지금처럼 살이 찌지도 않았고
어디가서 못생겼다는 소리 들을정도는 아니라 유흥 가면 막 이빨털고 다닐때였습니다
당연히 어떻게 하면 자빠뜨릴까 란 심정으로 진짜 매너있는척을 열심히 했죠
그렇게 가면 1시간씩 연장하면서 키스는 조금 하다가 누워서 이빨만 털었습니다
한 2주쯤 갔을까요? 연락처를 따는데 성공했고 밖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뭐 평범하게 만나서 밥먹고 가볍게 술한잔 하고 아가씨 집 앞까지 갔습니다.
제 의지라기보단 피곤해서 그냥 데려다만 주고 집에 간다고 나왔구요
택시 잡아타고 집에 가려는데 전화가 와서 같이 있고 싶다고 하길래 이게 웬떡이냐 싶어서 콜 하고
모텔 잡아서 들어갔죠. 근데 그날따라 피곤한게 좀 크다보니 안고 키스만 조금 하다가 잤습니다.
그 뒤로 얘가 먼저 연락이 왔고 그 뒤로 몇번 만나다가 정식으로 사귀자고 해서 만났는데요
나중에 들은 이야긴데 밖에서 몇번 남자랑 만나봤고 다들 어떻게든 술먹여서 자빠뜨리려고만
하는거같았답니다. 그 와중에 저는 술도 먹었는데 그냥 집에 간다고 가고 일부러 같이 있자고 했는데
키스 좀 하다가 자고.. 그때 자기랑 섹스했으면 안만났을꺼랍니다.. 뭐.. 지켜주는 느낌을 받았다고..
그리고 정식으로 만나면서는 키스방 때려쳤고 공부한다고 항상 집에 붙어있어서 일끝나면 아가씨네 집으로 출발
집에가서 떡치고 밥먹고 한숨자고 밥먹고 출근.. 뭐 항상 이런 패턴으로 지냈네요. 자고있는거 깨워서 하기도 하고
그러다가 애 지방흡입한다고 당분간 못만난다고 하길래 아 그런갑다 했는데 알고보니 다시 그 키스방에 출근을 하길래
조용히 차단 박고 다른 업소로 또 열심히 다니게 되었네요 ㅎㅎ
그때 자주가던 유흥중 키스방도 있었는데 다른 유흥들에 비해서 아가씨들 얼굴이 이쁘장하다보니
좀 자주 갔던 면이 있습니다. (이때는 유흥사이트..라기보단 네이버카페 개설해두고 거기에서 출근부를..)
무튼 키스방에 몇백만원 갔다 주면서 3명정도랑 영업(?), 썸(?)을 겪었는데요
1 . 꽤 오랜 시간동안 사귄 애
2 . 서비스 받으면서 떡친 애
3 . 호구잡힌 느낌이라 한번먹고 버린 애
이렇게 셋이 있는데 그중 첫번째 아가씨 이야기 입니다.
제가 좀 특이취향이라 그때당시 소녀시대 써니를 좋아했는데 프로필에 써니를 닮았다길래 바로 예약잡았고
막상 가서 보니 느낌은 있지만 써니보다는 이쁜 아가씨였습니다
키는 작은데 살짝 통통하고 얼굴은 귀엽게 생겼었죠. 그 나이때는 지금처럼 살이 찌지도 않았고
어디가서 못생겼다는 소리 들을정도는 아니라 유흥 가면 막 이빨털고 다닐때였습니다
당연히 어떻게 하면 자빠뜨릴까 란 심정으로 진짜 매너있는척을 열심히 했죠
그렇게 가면 1시간씩 연장하면서 키스는 조금 하다가 누워서 이빨만 털었습니다
한 2주쯤 갔을까요? 연락처를 따는데 성공했고 밖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뭐 평범하게 만나서 밥먹고 가볍게 술한잔 하고 아가씨 집 앞까지 갔습니다.
제 의지라기보단 피곤해서 그냥 데려다만 주고 집에 간다고 나왔구요
택시 잡아타고 집에 가려는데 전화가 와서 같이 있고 싶다고 하길래 이게 웬떡이냐 싶어서 콜 하고
모텔 잡아서 들어갔죠. 근데 그날따라 피곤한게 좀 크다보니 안고 키스만 조금 하다가 잤습니다.
그 뒤로 얘가 먼저 연락이 왔고 그 뒤로 몇번 만나다가 정식으로 사귀자고 해서 만났는데요
나중에 들은 이야긴데 밖에서 몇번 남자랑 만나봤고 다들 어떻게든 술먹여서 자빠뜨리려고만
하는거같았답니다. 그 와중에 저는 술도 먹었는데 그냥 집에 간다고 가고 일부러 같이 있자고 했는데
키스 좀 하다가 자고.. 그때 자기랑 섹스했으면 안만났을꺼랍니다.. 뭐.. 지켜주는 느낌을 받았다고..
그리고 정식으로 만나면서는 키스방 때려쳤고 공부한다고 항상 집에 붙어있어서 일끝나면 아가씨네 집으로 출발
집에가서 떡치고 밥먹고 한숨자고 밥먹고 출근.. 뭐 항상 이런 패턴으로 지냈네요. 자고있는거 깨워서 하기도 하고
그러다가 애 지방흡입한다고 당분간 못만난다고 하길래 아 그런갑다 했는데 알고보니 다시 그 키스방에 출근을 하길래
조용히 차단 박고 다른 업소로 또 열심히 다니게 되었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