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형님들 고민상담좀,,,
안녕하십니까 포럼에 항상 눈팅만하다 고민이 커 처음으로 글 남겨보아요...
저는 26살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2살 연상에 여자친구가 있는데 2년6개월 정도 만났어요
저는 지금 여자친구가 거의 첫경험이라 할 정도로 전에 경험들은 많치도 않을 뿐더러 가벼운 사이였습니다.
그래서인지 저는 성욕이 크지 않았고 풍부한 경험이 적었기 때문에 처음 만났을 떄 놀랐습니다.
여자친구는 엄청난 성욕을 가지고 있어요,,,
문제는 만난지 6개월 정도 지나고 였습니다.
처음엔 여자친구가 성욕이 왕성하니 여자친구가 항상 리드를 하고 먼저 하고싶다 표현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저는 여자친구의 리드에 따라갔고, 속궁합도 잘 맞는다 생각했습니다(여자친구가 직접 말해줬어요)
그러다 6개월 정도 뒤 저도 학교를 졸업하고 천천히 일을 하며 지낼때 바쁘기도 하고 성욕이 원체 없어서 먼저 하고싶다고 표현을 하지 않았고
모텔에 가서도 하지 않고 정말 잠만 잤습니다. 여자친구가 섹스어필을 하였는데 제가 꼭 안고 그냥 자거나 함께 티비를 보며 주제를 돌렸습니다.
그렇게 수개월동안 여자친구는 제가 일을 하고나서 표현이나 일체 잠자리에 제가 리드를 하지 않는 것에 울기도 울고 서운하다며 이야기를 많이 나누었습니다.
똑같은 이유로 서운함을 표현하고 저도 노력해야지 표현해야지 해놓고 일과 크지않은 성욕때문에 표현을 잘 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렇게 3번에 기회를 주었던 여자친구가 결국 포기를 하였고 지금은 크게 신경쓰지않으며 한달에 2~3번정도 관계를 나눕니다.
그러다 어제 옛날 얘기를 나누다 문제의 주제가 터졌습니다.
여자친구가 일생에 있어 지금이 가장 성욕이 적고, 저와 관계를 나눌때에도 예전처럼 집중을 못하고 젖는 일도 예전만치 않다는 것입니다.
저도 애무를 받아본지 오래고, 여자친구가 맘고생한것을 알아 굳이 해달라 때쓰진 않고 제가 더 애무를 해주는 편입니다.
예전엔 보기만해도 애무를 해주고싶고 관계를 가지고싶다고 말했던 여친이 지금은 하고싶은 생각이 아예 안든답니다.
제가 하고싶어서 먼저 다가가 분위기를 잡을때 말고는 여자친구가 포기를 해서 그런지 일체 내색도 안합니다.(그래도 가끔 하고싶다고 표현은 해줍니다)
정말 많이 속앓이를 해왔던 여자친구가 어제 펑펑 울면서 예전에 너무 힘들었다고 말해주며 헤어져야하나 싶을 정도로 고민도 많이 했답니다.
여자친구는 한번 마음의 문을 닫으면 다신 못열리는 성격이라 예전처럼 관계에 있어서 진전시키고 싶습니다ㅜㅜ
정말 결혼까지 얘기가 오가며 진지하게 만나고 정말로 다 잘 맞고 이쁘게 만나고 있는데 잠자리문제가 생겼습니다
그래도 지금은 성욕이 정말 왕성합니다.. 대쉬를 해도 여자친구가 포기를 한 상태라 3번 다가가면 1번 받아줍니다. 늦게 성욕이 발동해서ㅜㅜㅜ
제가 이 상황을 지혜롭게 여자친구를 포용하며 헤쳐나갈 수 있을까요....
정말 고민이에요 도와주십쇼 정말 형님들 삶의 지혜를 알려주세요ㅠㅠㅠ
저는 26살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2살 연상에 여자친구가 있는데 2년6개월 정도 만났어요
저는 지금 여자친구가 거의 첫경험이라 할 정도로 전에 경험들은 많치도 않을 뿐더러 가벼운 사이였습니다.
그래서인지 저는 성욕이 크지 않았고 풍부한 경험이 적었기 때문에 처음 만났을 떄 놀랐습니다.
여자친구는 엄청난 성욕을 가지고 있어요,,,
문제는 만난지 6개월 정도 지나고 였습니다.
처음엔 여자친구가 성욕이 왕성하니 여자친구가 항상 리드를 하고 먼저 하고싶다 표현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저는 여자친구의 리드에 따라갔고, 속궁합도 잘 맞는다 생각했습니다(여자친구가 직접 말해줬어요)
그러다 6개월 정도 뒤 저도 학교를 졸업하고 천천히 일을 하며 지낼때 바쁘기도 하고 성욕이 원체 없어서 먼저 하고싶다고 표현을 하지 않았고
모텔에 가서도 하지 않고 정말 잠만 잤습니다. 여자친구가 섹스어필을 하였는데 제가 꼭 안고 그냥 자거나 함께 티비를 보며 주제를 돌렸습니다.
그렇게 수개월동안 여자친구는 제가 일을 하고나서 표현이나 일체 잠자리에 제가 리드를 하지 않는 것에 울기도 울고 서운하다며 이야기를 많이 나누었습니다.
똑같은 이유로 서운함을 표현하고 저도 노력해야지 표현해야지 해놓고 일과 크지않은 성욕때문에 표현을 잘 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렇게 3번에 기회를 주었던 여자친구가 결국 포기를 하였고 지금은 크게 신경쓰지않으며 한달에 2~3번정도 관계를 나눕니다.
그러다 어제 옛날 얘기를 나누다 문제의 주제가 터졌습니다.
여자친구가 일생에 있어 지금이 가장 성욕이 적고, 저와 관계를 나눌때에도 예전처럼 집중을 못하고 젖는 일도 예전만치 않다는 것입니다.
저도 애무를 받아본지 오래고, 여자친구가 맘고생한것을 알아 굳이 해달라 때쓰진 않고 제가 더 애무를 해주는 편입니다.
예전엔 보기만해도 애무를 해주고싶고 관계를 가지고싶다고 말했던 여친이 지금은 하고싶은 생각이 아예 안든답니다.
제가 하고싶어서 먼저 다가가 분위기를 잡을때 말고는 여자친구가 포기를 해서 그런지 일체 내색도 안합니다.(그래도 가끔 하고싶다고 표현은 해줍니다)
정말 많이 속앓이를 해왔던 여자친구가 어제 펑펑 울면서 예전에 너무 힘들었다고 말해주며 헤어져야하나 싶을 정도로 고민도 많이 했답니다.
여자친구는 한번 마음의 문을 닫으면 다신 못열리는 성격이라 예전처럼 관계에 있어서 진전시키고 싶습니다ㅜㅜ
정말 결혼까지 얘기가 오가며 진지하게 만나고 정말로 다 잘 맞고 이쁘게 만나고 있는데 잠자리문제가 생겼습니다
그래도 지금은 성욕이 정말 왕성합니다.. 대쉬를 해도 여자친구가 포기를 한 상태라 3번 다가가면 1번 받아줍니다. 늦게 성욕이 발동해서ㅜㅜㅜ
제가 이 상황을 지혜롭게 여자친구를 포용하며 헤쳐나갈 수 있을까요....
정말 고민이에요 도와주십쇼 정말 형님들 삶의 지혜를 알려주세요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