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수술 했습니다.
예전에 여친 쿠퍼액으로 임신시키고 중절수술하면서 정관수술 해야지해야지 하다가 그냥 해버렸습니다.
고통이 있을까봐 걱정했는데, 하나도 안 아프더군요. 오른쪽 보다 왼쪽이 더 아팠는데, 마취 주사 넣을때 꼭 치과 갔을때 약 들어올때 뻐근한 느낌? 그정도만 나고 수술할때는 하나도 안 아프더군요
전 수술 후에 불편함도 없더군요, 아무튼 아이 계획 없으신 분들께 강추 합니다!
고통이 있을까봐 걱정했는데, 하나도 안 아프더군요. 오른쪽 보다 왼쪽이 더 아팠는데, 마취 주사 넣을때 꼭 치과 갔을때 약 들어올때 뻐근한 느낌? 그정도만 나고 수술할때는 하나도 안 아프더군요
전 수술 후에 불편함도 없더군요, 아무튼 아이 계획 없으신 분들께 강추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