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드디어 수요일 면접이네요 떨립니다
스물넷 국방의의무를 다 하고 복학하여 학교를 다니던 도중 선배의 도움으로 좋은 기회가 생겨 추천서 받고 이력서를 넣었는데 사류 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드디어 수요일 오전10시 면접인데 떨려오네요,, 지방 지역사회에서는 손가락 안에 드는 제약회사고요, 제가 졸업을 하고 지원한다면 품질관리직도 생각 해 볼수는 있지만, 애초에 생산직으로 들어가고 싶었는데 이렇게 기회가 생겼습니다! 지원자 중에서도 제일 어리다고 하는데 걱정이네요.,,, 그래도 항상 자신있게 포부는 넘치게 살아가자는 마인드라 말은 열심히 잘 하고 와보려 합니다! 회사에서 보는 제대된 첫 면접이라 떨림과 설레임이 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