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이직 고민입니다.
이직 고민입니다. 이직 사유는 돈 때문이죠.
지금 있는 회사에서 받는 돈이 원래 업계 평균 이었는데
현재 상황에 코로나 특수를 받는 일이다 보니 일거리가 많아져서 일손도 부족하고
다른 회사들은 돈을 더 준다고 하는데 고민입니다.
평생 직장으로 생각 하지는 않는 일이라 길어야 2-3년 더 이 분야에서 할 생각인데
시장이 좁다보니 이직을 하면 지금 있는 회사랑 참 민망한 상황이 벌어질꺼 같아서요..
팀웍이 좋았는데 다른곳에 가서 분위기를 다시 적응 한다는것도 참 그렇구요
지금 있는 회사에서 의리로 있기는 한데 한편으로는
가족같은 회사라고는 하는데 다들 팀웍도 좋고 사장도 착한데
다른 곳은 다 코로나 특수 맞고 연봉협상해서 올려주는데 저희 회사만 그대로라서요..
가족같은 회사를 강조하면서 챙겨줄껀 챙겨줬으면 하는데 조용하니 참 씁쓸합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현재 다른 회사랑 연봉 차이는 약 7-8% 차이가 있습니다.
지금 있는 회사에서 받는 돈이 원래 업계 평균 이었는데
현재 상황에 코로나 특수를 받는 일이다 보니 일거리가 많아져서 일손도 부족하고
다른 회사들은 돈을 더 준다고 하는데 고민입니다.
평생 직장으로 생각 하지는 않는 일이라 길어야 2-3년 더 이 분야에서 할 생각인데
시장이 좁다보니 이직을 하면 지금 있는 회사랑 참 민망한 상황이 벌어질꺼 같아서요..
팀웍이 좋았는데 다른곳에 가서 분위기를 다시 적응 한다는것도 참 그렇구요
지금 있는 회사에서 의리로 있기는 한데 한편으로는
가족같은 회사라고는 하는데 다들 팀웍도 좋고 사장도 착한데
다른 곳은 다 코로나 특수 맞고 연봉협상해서 올려주는데 저희 회사만 그대로라서요..
가족같은 회사를 강조하면서 챙겨줄껀 챙겨줬으면 하는데 조용하니 참 씁쓸합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현재 다른 회사랑 연봉 차이는 약 7-8% 차이가 있습니다.



